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

NEWS/정치|2015.08.10 02:03

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




권은희 의원은 오늘 오전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구내 전통시장인 비아5일시장과 첨단1동 주차장 민원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토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비아5일시장 제2공영주차장 예정 부지를 방문한 권 의원은 "비아5일시장은 50년의 긴 역사를 갖고 있는 전통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발전 전략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구청과 구의회, 상인회 등이 머리를 맞대고 종합발전계획안을 수립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권 의원은 "시교육청 소유의 나대지를 확보해서 제2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비아시장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종자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김민종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옥자 시의원, 최병식 광산구의회 운영위원장, 김동호 구의원, 조승유 구의원을 비롯해 광산구청, 비아상인회, 광주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무더위 속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한편 권 의원은 올해 초부터 <찾아가는 현장토크>라는 형식으로 지역구민을 직접 찾아가는 정책민원 간담회를 150여 차례 이상 개최 해오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지역구 예산 소요사업을 파악하기 위해서 현장방문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최근 지역구에 내려올 때마다 쌍암공원과 응암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하며 당의 진로와 혁신위원회의 활동 등에 대한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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