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문화전당 개관식 현장점검

NEWS/사회/환경|2015.11.11 17:15


광주시, 문화전당 개관식 현장점검 

- 11일, 교통․경관․관광 등 점검하고 개관 붐 조성에 주력 당부






광주광역시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식을 앞두고 11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문인 행정부시장은 개관식 현장과 문화전당 주변 교통, 경관 조성, 안전대책 등을 살피고 송정역과 광주공항, 종합터미널 등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문 행정부시장은 문화전당 개관 붐 조성을 위한 배너 설치, 다중집합장소에 문화전당 개관을 알리는 홍보물 게시 등과 개관식 문화전당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축하공연을 마련토록 지시했다.


한편, 오는 25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문화전당 개관식에는 아시아 각국 장관, 문화예술기관장, 예술가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개관식을 앞두고 광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먹거리, 즐길거리 등 지역 관광자원을 선보여 지속적으로 광주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관 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개관식 당일 5․18민주광장 등에서 지역 예술인의 공연을 마련, 문화전당 개관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문화계 인사가 참여하는 아시아문화포럼을 개최하며,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에 걸맞은 야간 경관조성사업으로 사직공원과 양림동 골목길에 청사초롱을 설치하고 문화전당 주변에 시범 꽃 거리를 조성하는 등 볼거리를 제공키로 했다.

   ※ 개관식 관련 참조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홈페이지(누리집 www.acc.g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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