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영대회조직위, 경기분야 대회준비 박차

스포츠|2018.10.12 00:27

광주수영대회조직위, 경기분야 대회준비 박차

  - 경기정책자문관・종목담당관 6명 위촉, 실전체제 전환준비
  - 각 종목담당관, 대회 최일선 경기현장에서 진두지휘 역할 수행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11일 오전 경기별 자문과 실무 역할을 맡아줄 경기정책자문관과 종목담당관들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경기분야 대회준비를 시작했다. 

이번에 위촉된 전문가는 ▲경영 분야와 대회전반적인 정책을 자문하게 될 경기정책담당관에 임효택 전(前) 광주수영연맹 전무이사가 위촉됐고, 각 종목별 담당관으로는 ▲김은희 강원도청 다이빙 코치(다이빙 분야) ▲이민수 인천수영연맹 이사(수구 분야) ▲이수옥 태평양아시아협회 집행위원장(아티스틱수영 분야) ▲김효준 대한수영연맹 이사(오픈워터수영 분야) ▲이종희 대한수영연맹 시설위원(하이다이빙 분야)으로 총 6명이다. 

이들은 대부분 국제심판자격을 소지하였으며, 조직위가 수립한 경기운영계획(CPM)과 현장운영계획(VOP)을 수정·보완하고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 등에 자문활동을 수행하게 되며 국제대회 경험을 살려 현장 실전체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노하우를 조직위에 전수하게 된다.

또한, 국제수영연맹(FINA)과 협력·지원업무, 경기관련 업무에 대한 경기단체 의견 반영, 대회 종료 후 경기운영결과 보고서 자문도 담당하게 된다. 

 위촉식에 앞서 조영택 총장은 “종목담당관은 수영 종목별로 국내 최고의 전문가인 만큼 그동안 쌓은 국제대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완벽한 경기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대회 성공개최라는 공동목표를 위해 국제수영연맹과 상호협력하고 잘 소통하여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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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 복귀' KIA 선발진 재구성, 희망과 숙제

스포츠|2018.04.17 15:22

'임기영 복귀' KIA 선발진 재구성, 희망과 숙제

KIA 선발진이 재구성된다.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사이드암 임기영이 어깨를 재활을 마치고 다음주부터 선발진에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투입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주중 LG와의 광주 3연전과 주말 두산과의 잠실 3연전 가운데 한 경기이다. 임기영이 복귀하면서 KIA의 선발진도 세팅이 다시 되었다.




임기영은 어깨통증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헐거워진 선발진을 구성했다. 헥터 노에시, 양현종, 팻딘의 3선발진에 이어 이민우와 정용운이 4~5선발을 맡았다. 이민우와 정용운은 각각 첫 경기는 무난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SK와의 인천경기에서 나란히 부진했다. 




결국 한승혁이 2군에서 올라와 한 자리를 차지했고 두 선수는 1+1로 지난 11일 대전 한화전에 나섰지만 역시 제몫을 못했다. 정용운이 엔트리에서 빠졌고 임기영은 퓨처스리그에서 실전에 돌입했다. 2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복귀 준비를 마쳤다. 가장 최근에는 79개의 볼을 던졌다.




임기영이 복귀하면 KIA 선발진도 재구성 된다. 헥터, 양현종, 팻딘, 한승혁, 임기영까지 5명의 선발진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한승혁이 선발진으로 가세하고 임기영의 복귀로 새로운 선발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좌완 2명, 우완 2명, 사이드암 1명으로 구색도 적당하다. 4~5선발의 약점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관건은 돌아온 임기영의 구위이다. 임기영은 작년 시즌 데뷔 이후 가장 많은 볼을 던졌다. 정규시즌은 물론 한국시리즈(1승)와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까지 등판하면서 어깨에 무리가 왔다. 어깨 통증에서 완전한지를 실전에서 입증을 해야 된다. 특유의 체인지업이 통할 것인지도 점검받는다.




벌써 두번이나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는 헥터의 회복 여부도 변수이다. 3월 24일 KT와의 개막전에서 5⅓이닝 9피안타 4실점, 4월 12일 한화전에서 2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다. 피안타율이 3할5푼2리, 평균자책점도 7.08에 이른다. 헥터가 회복을 해야 튼실한 5선발진을 가동할 수 있다. 결국 KIA의 완전체 선발진 구축 여부는 두 투수의 어깨에 달려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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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투혼 광주FC, 물러설 수없다

스포츠|2015.10.01 15:00

부상투혼 광주FC, 물러설 수없다



오는 4일 오후2시 광주서 수원삼성과 맞대결

‘살아난 공격진’…김호남 4경기 연속골 기대







프로축구 광주FC가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소화한다.


광주는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3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절대 물러설 수 없는 경기다. 현재 광주는 3연패를 당하며 승점 획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9위 울산을 상대로 한 추격전은 차치하더라도 강등권인 11위 부산과의 승점차를 신속히 벌려야 하는 광주로서는 매 경기가 아쉽다.


광주는 지난달 28일 열렸던 25라운드 서울과의 순연경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전반전 김호남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으나 곧장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전에 내리 2실점 하며 경기를 내줬다. 


32라운드 전북전에 이은 2경기 연속 역전패였다. 체력이 떨어질 대로 떨어진 상황에서 리드를 지키기란 쉽지 않았고, 수비 집중력 부족까지 겹치며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광주의 잔류는 아직 미완성이다. 이미 스플릿 B그룹이 확정된 상태에서 이번 수원전이 조기 잔류확정으로 다가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기에 총력전을 준비할 수밖에 없다.


광주는 늘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내며 이변을 연출해 왔다. 불과 4개월 전, 수원 원정 경기를 나섰던 광주는 승리에 대한 강한 집착을 보이며 수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전까지 수원과 5차례 싸워 단 한 번도 승리가 없었으나 그날 광주는 당당히 1-0 승리를 거두고 감격스러운 수원전 첫 승의 영광을 누렸다.

 

하지만 광주는 이번 경기 내부의 적과도 싸워야 한다. 바로 부상과 체력 문제다. 추석 연휴에도 순연 일정으로 인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한 광주는 주축 선수들이 크고 작은 부상 속에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선수 운영에 여유가 없기에 전술 변화의 폭이 넓진 않은 게 아쉽지만, 공격 작업 과정에서의 매끄러움을 강점으로 내세워 수원을 상대해야 한다.


특히 광주의 단점인 골 결정력 부족을 공격수 김호남이 해결해주고 있어 기대감이 높다. 김호남은 최근 3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터뜨리며 물오른 결정력을 보여주고 있다. 속 시원한 측면 돌파와 강력한 슈팅 능력을 뽐내며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호남과 함께 송승민, 까시아노, 주현우 등 다른 공격수들의 득점만 터진다면 승점 획득은 한결 쉬워질 수 있다.


태그 : 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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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골키퍼 최봉진 베스트11 선정

스포츠|2015.09.17 09:17

광주FC 골키퍼 최봉진 베스트11 선정

30R 부산전 PK 선방 등 2주 연속 선정






프로축구 광주FC의 수문장 최봉진이 두경기 연속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13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0라운드 6경기를 평가한 결과 광주의 골키퍼 최봉진을 베스트 11에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최봉진은 지난 라운드 후반 26분 김영빈의 파울로 페널티킥 허용, 실점 위기를 맞았으나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뿐만 아니라 부산의 유효슈팅 6개를 모두 완벽하게 막아내며 소중한 승점 1점을 선물했다.


연맹은 최봉진에 대해 “상대의 매서운 유효슈팅을 모두 방어하며 완벽한 무실점 플레이을 선보였다. 특히 페널티킥 선방은 백미였다”고 평가했다.


지난 7월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광주 유니폼을 입은 최봉진은 지난 29라운드에 이어 두경기 연속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올 시즌 광주에서 프로에 데뷔해 7경기 5실점 했다. 


한편 광주는 오는 19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승점사냥에 나선다.

태그 : 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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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6강 불씨 살린다

스포츠|2015.09.10 14:37

광주FC, 6강 불씨 살린다

오는 13일 오후 2시 광주W서 부산과 맞대결

캡틴 이종민 복귀김호남 2경기 연속골 도전

 





반등에 성공한 프로축구 광주FC6강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다.

 

광주는 13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0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간절함이 승리를 만들어냈다. 광주는 지난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김호남의 결승골로 값진 승리를 얻었다.

 

결승골의 주인공인 김호남은 후반 12분 오른쪽 측면에서 이찬동이 오려준 크로스를 멋진 발리 슈팅으로 연결하며 팀에 승점 3점을 선물했다.

 

이날 승리로 광주는 홈 팬들에게 첫 승을 선물했고, 최근 5경기 무승(23)의 부진 탈출에 성공했다.

 

6(스플릿 A)을 향한 불씨를 살려냄과 동시에 강등권과 격차를 벌리면서 귀한 결과를 얻어냈다. 기록상으로는 창단 후 처음으로 인천전 승리를 기록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광주 유니폼을 입은 최봉진이 프로데뷔 첫 승의 달콤함을 맛봤다.

 

많은 것을 얻은 광주의 이번 상대는 강등권에 머물러 있는 11위 부산이다.

 

성적 부진으로 시즌 중반 감독 교체 카드를 꺼내든 부산은 최근 경기력 개선의 효과를 이끌어 냈지만 6경기 무승(33)의 부진 탈출에는 실패했다. 지난 라운드 수원과의 경기에서도 2:1 역전에 성공한 뒤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실점하며 무승부에 그쳤다.

 

광주는 이번 라운드 부산전 승리를 통해 K리그 클래식 잔류와 함께 6강 문턱을 넘겠다는 각오다. 현재 강등권인 부산과의 승점차이는 11.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해 격차를 14점으로 벌리고 1차 목표인 클래식 잔류에 안착할 계획이다.

 

또 스플릿A 컷트 라인인 6위 경쟁에도 뛰어든다. 현재 6위는 승점 42점의 인천으로 한경기 덜 치른 광주와는 8점 차이다.

 

광주는 이번 부산전에 갚아야할 빚이 있다.

 

광주는 지난 524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부산전에서 후반 21PK를 얻어냈다. 하지만 부산의 골키퍼 이범영이 잔디를 고의로 훼손하며 실축을 유도했고결국 키커로 나선 김호남은 크로스 바를 훌쩍 넘기고 말았다.

 

이후 선수들은 줄곧 부산전을 기다렸고, 이제 그 빚을 갚을 수 있는 대결이 찾아왔다. 분위기를 뒤바꾼 광주가 부산을 잡고 6강에 몸을 던질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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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코어무브먼트 후원협약

스포츠|2015.09.01 15:04

광주FC-코어무브먼트 후원협약






프로축구 광주FCEMS 트레이닝 전문기업 코어무브먼트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지난달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제주전에 앞서 코어무브먼트 고영환 대표, 광주 SGYM 성찬욱 대표, 광양시보디빌딩 협회 김재열 회장, 광주FC 기영옥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리그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선수들의 회복을 돕고, 근력강화 및 재활운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더욱 멋진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코어무브먼트는 최첨단 EMS(Electronic Muscle Stimulator/전기 근육 자극) 기기와 EMS SUIT, 테크핏을 제공하고 광주 SGYM 봉선점은 EMS트레이닝 이용권을 지원한다.

 

EMS 트레이닝은 미국 NASA와 러시아 우주항공연구소에서 우주 비행사의 근력 손실을 막기 위해 고안된 프로그램으로, 독일프로축구(분데스리가)에는 이미 도입된 시스템이다.

 

코어무브먼트 고영환 대표는 “‘EMS SUIT’는 근육강화, 지방연소, 재활운동에 효과적인 장비로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일 근력강화와 재활 및 회복훈련을 하는 축구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구단 광주FC가 선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광주 SGYM 성찬욱 대표는 “EMS 트레이닝은 20분 운동으로 최대 6시간 운동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축구, 골프, 레이싱 등 운동선수들 뿐 아니라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적합한 운동이라며 광주FC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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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 안방불패’ 광주FC, 승점사냥 나선다

스포츠|2015.08.22 13:52

제주전 안방불패광주FC, 승점사냥 나선다

오는 23일 오후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서 승부

까시아노 데뷔골임선영·조용태·송승민 복귀








 

 

프로축구 광주FC제주전 안방 불패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광주는 오는 23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7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지난 26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배하며 6경기 연속 무패 도전에 실패했다.

 

아직 한경기를 덜 치르긴 했지만 7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이가 5점으로 벌어졌고, 6위 전남 드래곤즈와의 승점 차이도 7점이다. 승리가 필요한 때다.

 

때마침 제주가 광주를 찾는다. 광주는 역대 통산 제주와의 맞대결에서 31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제주와의 홈경기에서는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8위 광주는 9위 제주보다 승점 1점 앞서있다. 승리한다면 제주와의 승점 차이를 4점으로 벌림과 동시에 하위권과의 격차를 둘 수 있어 이번 경기에서 광주는 배수의 진을 치고 승리라는 목표를 얻어내야 한다.

 

광주는 지난 대전전에서 모처럼 골 맛을 보며 3경기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무득점의 침묵을 깬 건 여름 이적시장에서 합류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시아노였다.

 

까시아노는 조용태의 절묘한 패스를 이어받아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선보이며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특히 경기를 거듭할수록 동료 선수들과의 호흡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여기에 전술적인 소화 능력이 뛰어난 송승민이 징계 결장에서 돌아오기에 둘의 호흡을 기대해볼만 하다.

 

상대인 제주는 부진을 겪고 있다. 최근 2연패를 포함해 5경기에서 14패를 당하며 순위가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로페즈, 까랑까, 시로' 외국인 트리오와 송진형이 이끄는 공격진이 위력적이나 뒷문이 부실하다.

 

현재 제주는 K리그 12개 구단 중 최다 실점 부문 2위다. 26경기에서 무려 42실점을 헌납하며 치명적인 약점을 노출했다. 최근 6경기에서도 연속 실점하고 있는데, 합계 실점이 15점에 달한다. 광주는 이런 제주의 약점을 놓쳐선 안 된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선 11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광주는 4월 열렸던 6라운드 제주 원정에선 1-2로 패배했으나 5월 열렸던 13라운드 홈 경기에선 1-0 승리를 따냈다.

 

흥미로운 건 이 앞선 제주전 홈 승리가 광주의 마지막 홈 승리였다는 점이다. 광주는 제주전 홈 승리 이후 원정 10연전을 떠났고, 이후 치러진 앞선 홈 2연전에선 11패를 당하며 승리가 없다. 다시 한 번 제주를 꺾고 홈 승리의 추억을 떠올려야 하는 광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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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1승

스포츠|2015.08.15 21:23

기아 엘지와의 경기에서 2:1승

승리투수 양현종
세이브 윤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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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광주FC, 그라운드 달군다

스포츠|2015.08.13 09:18

‘Come Back’ 광주FC, 그라운드 달군다


오는 12일 오후7시 전남과 맞대결

휴식기 조직력 강화골 폭죽 기대



사진제공 : 광주FC

 


프로축구 광주FC가 드디어 홈으로 돌아온다.

 

광주는 오는 1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4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홈 경기를 펼친다.

 

무려 두 달 만에 열리는 홈 경기다. 530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마지막으로 원정 10연전을 다녀온 광주는 352패의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승점도 30점으로 리그 8위다. 광주의 목표인 상위 스플릿(6위 이내)의 마지노선인 6위 성남 FC와의 승점 격차는 4점에 불과하다.

 

광주는 모처럼 광주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남전을 시작으로 홈 6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최대한 순위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화끈한 광주만의 축구로 광주월드컵경기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각오다. 때마침, 첫 상대가 좋은 추억을 선사해준 전남이다. 홈 복귀전 상대로는 최적의 팀이다.

 

광주는 휴식기 동안 숙소인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조직력 다지기에 힘썼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한 공격수 까시아노를 비롯해 다니엘, 골키퍼 최봉진까지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다. 완성된 조직력만 보인다면 전반기와는 또 다른 광주의 파괴력을 기대해볼 만하다.

 

이전까지의 흐름도 나쁘지 않았다. 최근 4경기에서 13무를 거두며 패배하지 않았다. 다소 무승부가 많지만, 원정 10연전의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승점 관리에 성공하며 상위권으로 치고 나갈 발판을 마련했다.

 

광주는 이번 전남전을 시작으로 대전 시티즌, 제주,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6연전을 치른다. 스플릿 시즌으로 들어가기 직전인 가장 중요한 시기에 연속된 홈 경기를 치른다는 건 광주의 큰 장점이다.

 

첫 경기 상대 또한 전남이다. 광주는 전남을 상대로 최근 8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53무를 기록했고,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 중이다. 올 시즌 5월과 6월에 만난 두 차례 격돌에서 3-2, 2-1 승리를 쓸어 담으며 천적 관계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앞선 2경기에서 중앙 수비수 김영빈이 1골씩을 뽑아내며 '전남 킬러'의 면모를 보여줬다. 2골 모두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 연출됐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그의 움직임이 기대된다.

 

광주는 전남만 만나면 공격력이 폭발했다. 빠른 측면 공격과 함께 조직적인 움직임에 이은 패스 플레이로 전남의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2경기에서만 5골을 터뜨렸으니 전남을 상대하는 광주 선수들은 자신감 또한 넘친다. 이미 K리그 데뷔전을 마친 최전방 까시아노를 필두로 김호남, 송승민, 주현우, 파비오 그리고 데뷔전을 앞둔 다니엘까지 승리의 초점을 맞춰 전남 골문을 조준하고 있다

태그 : 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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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회수영장 무료개방

스포츠|2015.08.02 23:25

유대회 수영장인 남부대학교 수영장이
8월5일부터 한달간 무료 개방 한다.

단 8월2일부터 -17일까지는 상비군 꿈나무 전지훈련이 있어서 부분 개방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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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대한민국 종합1위 오늘(14일) 페막

스포츠|2015.07.14 19:59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대한민국 종합1위 오늘(14일) 페막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12일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14일 폐막식을 알렸다

대한민국은 금 47개를 비롯해 은 32  동 29 등 종합 1위 성적으로 끝을 맺었다.

폐회식은 "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소통하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각국 선수단과 광주 시민들이 한데 모여 함께 즐기는 장이펼쳐지고있다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폐회식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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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14일 폐막식

스포츠|2015.07.13 17:53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14일 폐막식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가 12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4일 폐막식이 진행됩니다.

내일 열리는 폐회식 은 Shining the Light(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함께하다) 라는 주제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딕펑스 공연 등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DJ공연, 퍼포먼스, 레이져쇼 및 울랄라세션, 구준엽, 김경호밴드,지누션, EXID, 샤이니가 함께하는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폐회식 마지막순서 10시부터는불꽃놀이 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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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단 첫 울산전 승리

스포츠|2015.07.12 19:19

광주, 창단 첫 울산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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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회 여자결승 성지현선주 출전

스포츠|2015.07.12 18:53


광주 유대회 여자결승 성지현 선수 잠시후 경기진행

배드민턴 혼복 금매달 기분좋은 소식과 함께
여자결승 성지현선수 금매달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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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대회 배드민턴 결승전

스포츠|2015.07.12 18:40

광주 유대회 배드민턴 결승전 화순 허니움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첫 결승전 경기인 김기정-김사랑 조가 1세트 21:14 2세트 21:11 로 무난한 경기를 펼치며 금메달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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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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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가 울산을 상대로 복수의 칼날

스포츠|2015.07.10 16:28

분위기 살린 광주, 이번 타겟은 울산






 

분위기를 끌어올린 광주FC가 울산을 상대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광주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2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아직 지난 45일 울산과의 4라운드를 잊지 않았다. 당시 광주는 리그 2연승을 포함해 개막 이후 3경기 무패(21)를 달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었다.

 

이날 울산전에서도 점유율을 59%까지 쥐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슈팅은 22차례 유효슈팅은 15차례였다.

 

하지만 승리는 울산이 가져갔다. 광주는 자책골로 흐름을 빼앗겼고, 후반전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무릎 꿇었다. 이후 광주는 3연패에 빠지며 돌풍을 잠시 멈췄다.

 

마침 올스타전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울산을 만난다. 광주는 이번 경기에서 화끈한 승리를 통해 승리의 분위기를 되찾겠다는 각오다.

 

현재 광주는 최근 6경기 동안 42패를 기록하며 승리하지 못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지옥의 원정 10연전 속에 선수들은 체력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광주는 위기 속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 FC 서울과 전북 현대를 상대로 승점 1점씩을 획득하며 패배하지 않았다. 상위권 팀들과의 경기에서도 광주만의 경기를 펼쳐 그들을 위협했다.

 

특히 지난 전북전에서는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조용태가 동점 골을 터뜨리며 1위 전북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컨디션 난조를 보였던 조용태가 골 맛을 본 게 눈에 띈다.

 

광주는 이번 울산전에서 신입생을 투입할 예정이다. 바로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까시아노다. 전형적인 최전방 공격수인 까시아노는 걸출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까지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골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광주 공격에 힘을 불어넣을 줄 선수다. 이미 광주 훈련에도 참가하며 동료들과의 호흡을 맞췄기에 까시아노의 데뷔전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난 경기 결장했던 이종민과 김호남이 돌아온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울산전만 바라봤기에 두 선수의 움직임도 주목해야 한다.

 

상대인 울산은 지난 21라운드를 통해 6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고 부진에서 탈출했다. 장신 공격수인 김신욱과 김승준이 2골씩을 기록하며 공격력을 회복했다. 광주는 김신욱의 장기인 높이를 조심해야 한다. 지난 맞대결에서도 김신욱의 높이에 무너지며 경기를 놓친 바 있다.

 

반면, 울산의 수비진은 불안하다. 최근 6경기에서 10실점이나 허용하며 빈틈이 많다. 광주의 짧은 패스를 통한 빌드업 공격 전개가 원활하게 이뤄진다면 충분히 울산 수비를 무너뜨릴 수 있다. 7경기 만에 승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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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특급 공격수 까시아노 영입

스포츠|2015.07.07 21:46

광주FC, 특급 공격수 까시아노 영입

브라질 1부리그 출신 파워풀한 플레이 장점…이르면 전북전 출격







프로축구 광주FC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 줄 브라질 출신의 특급 공격수를 영입했다.


광주는 6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2015시즌 광주 공격진에 힘을 보탤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시아노(Cassiano Dias Moreira)를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인터내셔널(세리에-A) 유스 출신인 까시아노는 최전방 공격수로, 184cm/79kg의 피지컬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플레이와 활발한 활동량이 장점이다.

여기에 빠른 스피드와 골대 앞에서의 침착한 움직임, 드리블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공백이 생긴 광주의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까시아노는 “광주의 경기를 보면서 매우 조직적이고, 공격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의 스타일과도 흡사하다”며 “팀이 배려해주는 만큼 하루빨리 녹아들어 상위 스플릿에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카시아노는 지난달 30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했으며, 현재 출격을 대기하고 있다. 이르면 오는 8일 전북 전에서 첫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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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원정, 체력한계, 경고누적, 부상” 위기의 광주FC 가 한계에 도전한다.

스포츠|2015.07.07 21:44

풍랑만난 광주, 한계에 도전한다





“극한 원정, 체력한계, 경고누적, 부상” 위기의 광주가 한계에 도전한다.

광주FC는 오는 8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1라운드 전북 현대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현재 광주는 5경기 무승(3무 2패)으로 위기에 빠져있다. 원정 경기만을 치르는 혹독한 여정으로 선수들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쳐있다. 체력적으로 한계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1위 전북까지 만나게 됐다. 분명 힘든 싸움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광주는 이 위기 속에서도 탈출구를 찾고자 한다. 광주는 늘 어려움 속에서 더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만들어냈다. 


선두 전북을 잡아낸다면 여태까지 침체된 분위기가 단번에 바꿔내는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스스로를 믿고 광주만의 플레이를 선보여야 한다


좋지 않은 소식이 있다. 광주의 공격수 김호남과 수비수 이종민이 경고누적으로 전북전에 결장한다. 


두 선수 모두 공수의 핵심적인 선수들로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다. 특히 이종민의 공백은 뼈아프다. 붙박이 오른쪽 측면 수비수인 이종민은 올 시즌 리그 전 경기(20경기)에 출장하며 베테랑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 바 있다. 전북의 측면 공격이 빠르고 날카로운 만큼 이종민의 공백을 최소화해야 반격을 노릴 수 있다. 이종민의 공백은 김영빈이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해 메울 가능성이 높다.


김호남과 이종민이 빠지니 그 공백을 채울 선수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다행히 광주는 6일 브라질 출신 최전방 공격수 까시아노를 영입했다. 이미 지난주부터 팀 훈련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까시아노가 투입된다면 공격 옵션에 숨통이 트이게 된다. 


또 이종민이 결장하지만 왼쪽 수비수 이으뜸이 퇴장 징계에서 복귀한다. 날카로운 왼발 킥으로 올해 광주 세트피스의 질을 높인 이으뜸은 남기일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광주는 전북을 상대로 승리가 없다. 통산 전적 1무 4패로 부진한 흐름이다. 올해 첫 만남이었던 4월 12일 경기에서도 조용태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으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아쉬운 2-3 패배를 당했다. 


광주 선수들은 아직도 그 순간을 잊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만큼은 빈틈없는 경기를 펼쳐 무승 탈출에 힘쓴다는 각오다.


전북은 독보적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동국, 에두 등 걸출한 공격수들을 앞세워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지난 20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완벽하지 않은 경기를 펼치며 가까스로 4-3 승리를 기록했다. 수비진도 최근 6경기에서 11실점이나 허용했을 정도로 약점을 보였다. 


이에 광주 또한 대전과 마찬가지로 전방부터 강한 압박을 통해 전북이 원하는 경기를 펼치지 못하게 한 뒤, 간결한 공격과 효과적인 마무리로 전북을 무너뜨려야 한다.

태그 : 광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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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매달 상황

스포츠|2015.07.06 01:12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매달 상황



금메달은메달동메달전체
1CHN73212
2JPN54514
3KOR46616
4FRA4239
5USA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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