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에 해당하는 글 166

  1. 광복70주년 8월14~15일 연휴기간 광주시 주요행사2015.08.14
  2. 광주패밀리랜드 화려한 빛의 향연2015.08.13
  3.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광주역사기록물 전시회’ 개막식 참석2015.08.13
  4. 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2015.08.13
  5. 광주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2015.08.13
  6. 학령전기와 학령기 아동의 말더듬2015.08.13
  7. 광복70주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220만여 명 특별감면 실시2015.08.13
  8. ‘Come Back’ 광주FC, 그라운드 달군다2015.08.13
  9. 제4회 광주아리랑대축전 '랑데뷰아리랑' 플래시몹 UCC 공모전 공고2015.08.12
  10. 광주시,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2015.08.12
  11. 광복70주년 ‘70년 세월에도 아물지 않은 쪼개진 삶’2015.08.11
  12. 광주시, 광복 70주년 경축 행사 ‘다채’2015.08.11
  13. 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2015.08.10
  14.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2015.08.07
  15. 밤이 즐거운 대인야시장 '별장'2015.08.06
  16. 백일홍이 피기 시작한 담양 명옥헌2015.08.05
  17. 2015하계U대회 의 사진 · 영상물을 찾습니다2015.08.03
  18. 승촌보 물놀이장 개장2015.08.02
  19. 유대회수영장 무료개방 2015.08.02
  20. 광주U대회‬ 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2015.07.30
  21. 광주의 가능성을 보다2015.07.27
  22. 무더운 여름 야구도보고 물놀이도 즐기고2015.07.22
  23. 대인야시장 '별장' 열려2015.07.21
  24. 도심속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2015.07.18
  25. 3~5세 아동의 말더듬2015.07.17
  26. 괜찮은 청년들이 펼친 ‘젊은 광주’의 힘!2015.07.15
  27.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대한민국 종합1위 오늘(14일) 페막2015.07.14
  28.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14일 폐막식2015.07.13
  29. 광주, 창단 첫 울산전 승리2015.07.12
  30. 유대회 여자결승 성지현선주 출전2015.07.12
  31. 광주 유대회 배드민턴 결승전2015.07.12
  32. 세계청년축제 피날레 싸이 공연2015.07.12
  33. 밝은광주안과 상무역에 기부계단 설치2015.07.11
  34. 광주FC가 울산을 상대로 복수의 칼날2015.07.10
  35. 하남산단 3천억원 규모의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2015.07.10
  36. 한지인형으로 재현한 ‘조선통신사 행렬도 展’2015.07.10
  37. 유대회기간 대인야시장 별장 5일간 열려2015.07.08
  38. 광주FC, 특급 공격수 까시아노 영입2015.07.07
  39. “극한 원정, 체력한계, 경고누적, 부상” 위기의 광주FC 가 한계에 도전한다.2015.07.07
  40. [공연] 전통문화관 7월 토요상설공연2015.07.07

광복70주년 8월14~15일 연휴기간 광주시 주요행사

광복70주년8월14~15일 연휴기간 광주시 주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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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패밀리랜드 화려한 빛의 향연

광주패밀리랜드 화려한 빛의 향연





500만개의 화려한 조명과의 만남 

광주패밀리핸드는 LED  조명을 이용한 빛축제가 한창이다.


빛축제장에는 무등산 서석대 주상절리, 에펠탑,금문교 등 세계유명 조형물을 미니어처로 제작 전시되어있다.

빛축제장은 도심가까운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용이 가족 또는 연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있다.


한여름밤의 빛의 향연 광주패밀리랜드 빛축제는 일몰후 22시까지 운영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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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광주역사기록물 전시회’ 개막식 참석

분류없음|2015.08.13 18:53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광주역사기록물 전시회’ 개막식 참석







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오전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열린

 광주 70주년 기념 ‘광주역사기록물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해 전시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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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

NEWS/사회/환경|2015.08.13 18:48

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

 - 광주시, 금호터미널(주) 변경 제안서 미수용





 광주광역시는 금호터미널(주)에서신세계백화점 1층을 터미널 이용고객의 편의시설에서 판매시설로 변경신청
제안서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금호터미널(주)는 터미널 사업환경 악화등으로 인해 경영난해소를 위해 백화점1층을 일반판매시설로 변경하는 제안서를 제출한반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판매시설로 변경되경우 이용자의 휴식공간 축소 ,통행제안의 불편 ,토지이용계획불합리한도시관리계획 결정이 초래할것을 우려해 변경신청 내용을 수용하지 않았다. 

현재 신세계 백화점 1층은 갤러리, 공연,전시등을 할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있어 주말에는 가족단위 이용고객이 많이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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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

NEWS/사회/환경|2015.08.13 18:38

광주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


광주광역시는 13일 오전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지구에서 시와 자치구,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협력지사, 광주광역시관광협회 소속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관광 활성화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바가지 요금을 뿌리 뽑고 공정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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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전기와 학령기 아동의 말더듬

컬럼.기고|2015.08.13 17:34

학령전기와 학령기 아동의 말더듬






말을 더듬는 사람 중 가장 많은 수가 학령전기와 저학년 아동이다. 말더듬이 3~5세 사이에 시작되어 자연적인 회복이 되지 않았거나, 치료하지 않아 유지되는 경우이다.


Conture(2001)는 말더듬 치료에 있어서 말을 더듬은 기간이 아동의 연령보다 더 중요하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말을 더듬은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아동에게 말더듬 문제가 고착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령전기와 학령기 아동이 말더듬을 보인다면 무엇보다 빨리 전문기관을 찾아 아동의 말더듬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치료를 통해 도움을 받아야만 한다.


많은 학자들은 말더듬 청소년과 성인 치료의 경우 때에 따라 매우 힘들 수도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학령전기와 저학년 아동의 말더듬은 도움을 받았을 경우 성공적인 경우가 많다고 하였다.

이 시기 아동들은 유치원과 학교생활이라는 사회화 과정을 거치면서 또래아동들에게 용인되는 수준보다 낮은

유창성과 말더듬으로 인한 부정적인 경험을 갖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감결여와 상황에 대한 공포 등 다른 

여러 가지 문제들이 더해지게 되며 치료는 좀 더 복잡해하게 진행되어 질 수 있다.


이 시기 아동의 치료는 일반적으로 발성과 조음을 느리고 편안하게 하고, 말더듬에 대한 민감함을 줄여주고,

말과 관련된 자신감등의 문제해결능력을 증진 시켜준다

또한 말하는 즐거움을 증진시키는 기술 등 다각적인 치료접근을 통해 아동이 말과 언어의 부드러운 흐름을 증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학령기와 학령전기 말더듬 아동의 특징은 환경적인 문제이다

어린 아동의 경우 환경이 제한적이지만 이 시기의 아동은 학교와 학원 등 다양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유아보다 치료시기가 길어질 수도 있고,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학령 전기와 학령기 말더듬 아동에게 도움을 주는 데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다음과 같다.

1.아동은 성인과는 다른 인지, 언어, 감정, 신경기질적 체계를 가지고 있고, 이는 계속 성숙해가는 과정이다.

2.학교와 다른 사회생활(학원, 유치원 등)에서 놀림과 괴롭힘을 당할 수 있다.

3.아동의 말더듬 인식과 반응정도에 따라 성인보다 간단하고 짧은 치료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4.학교 선생님을 포함하는 다양한 전문가와 부모가 치료과정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5.아동의 경우 치료의 일반화와 유지가 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6.아동이 자연스럽고 유창한 말을 하게 될 가능성은 성인에 비해 매우 높다.

7.치료 후 재발 가능성은 성인에 비해 낮다. 




 


  컬럼 : 김윤숙 (송하언어임상센터 센터장)
  문의 : 062)512-6006

  http://www.songhaspe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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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주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220만여 명 특별감면 실시

NEWS/사회/환경|2015.08.13 15:09

광복70주년을 맞아 국민대통합을 위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220만여 명 특별감면 실시!




  • 운전면허 벌점 보유자 204만여 명, 면허정지․취소 진행 중인 6만 6천여 명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결격기간)에 있는 8만 4천여 명 등 총 220만여 명 혜택

 • 다만, 상습성이 있는 2회 이상 음주운전과 비난성이 높은 음주측정 불응, 뺑소니, 약물운전 등 중요 법규위반행위는 제외됨

 • 확인 방법은 사이버경찰청(www.police.go.kr), 교통 범칙금․과태료 조회 납부 시스템(www.efine.go.kr),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가능








□ 국민생활과 밀접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대규모 특별감면 실시

 ○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15. 8. 14.(금) 00:00부터 국가발전과 국민대통합을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운전면허 행정처분에 대한 특별감면을 실시함

  - 특별감면은 각종 교통 법규 위반․교통사고로 운전면허 벌점, 면허 정지․취소 등 행정처분과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결격기간) 중인 사람 등 220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 특별감면 대상은 벌점 삭제, 정지 절차중지 등 혜택

 ○ `14년 설 명절 특별감면 기준일 다음날인 ’13. 12. 23.(월)부터 정부의 사면 방침이 공지(7.13.)된 전일(7.12.)까지를 기준으로,

    ① 벌점 대상자에게 부과된 벌점은 모두 삭제되고 

    ② 운전면허 정지처분 중이면 잔여 정지처분 기간이 면제되고, 운전면허 취소처분 절차 진행 중인 경우 해당 절차 진행이 중단되어 바로 운전이 가능하고 

    ③ 결격기간 중인 사람은 잔여 결격기간이 면제되어 바로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음

 ○ 이번 특별감면 조치로 운전을 직업으로 하는 상당수 생계형 운전자들이 경제활동에 조기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뺑소니, 약물운전 등 중요법규위반행위는 감면대상서 제외

 ○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대통합이라는 큰 가치 실현을 위해 생계형 운전자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이전 특별감면과 달리 1회에 한하여 단순 음주운전도 감면대상에 포함하였으나,

    - 상습성이 인정되는 2회 이상 음주운전, 

    - 비난성이 높은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 뺑소니, 약물운전과 같은 중요 법규위반행위는 이번 특별감면 대상에서 제외하였음

      ※ 음주운전으로 감면혜택을 받더라도 음주운전 경력은 계속 유지되므로, 음주 3진 아웃 전력 횟수에 포함되어 차후 적발 시에는 상습 위반행위로 가중처벌 됨


□ 정부의 사면발표와 동시에 감면대상 여부 확인 가능

 ○ 특별감면 대상여부 확인은 정부의 사면발표와 동시에 가능하며

   ① 운전면허 정지처분과 취소처분 철회 대상은 개인에게 우편 통지하고

   ② 누리망은 사이버경찰청(www.police.go.kr)과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시스템(www.efine.go.kr)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서 확인할 수 있고(전화문의가 일시에 폭증하므로 누리망으로 확인할 것을 권장)

   ③ 전화문의는 반드시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09:00~18:00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④ 경찰서 교통민원실을 직접 방문하여 확인(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경찰관서에서는 전화문의로는 확인불가)이 가능함

□ 연휴기간에도 운전면허증을 찾을 수 있게 편의제공

 ○ 특별감면으로 운전면허 정지처분이 철회된 사람들은 정부의 사면 발표일인 13일부터 면허증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 운전은 시행일인 8. 14.(금) 00:00 부터 운전가능

   - 8. 14.(금)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16일까지 3일간 연휴기간이지만 이 기간 동안 경찰서 교통민원실에서 면허증을 찾아갈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임


□ 면허 재취득은 특별안전교육을 받아야하고 처음 취득할 때와 같음

 ○ 운전면허가 취소되면서 부과된 결격기간이 해제된 경우는 바로 운전할 수 없고,

   - 도로교통공단에서 특별교통안전교육(6시간)을 받은 후

   - 운전면허시험장이나 운전전문학원에서 처음 면허를 취득할 때와 동일한 절차로 면허를 재취득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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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광주FC, 그라운드 달군다

스포츠|2015.08.13 09:18

‘Come Back’ 광주FC, 그라운드 달군다


오는 12일 오후7시 전남과 맞대결

휴식기 조직력 강화골 폭죽 기대



사진제공 : 광주FC

 


프로축구 광주FC가 드디어 홈으로 돌아온다.

 

광주는 오는 1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4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홈 경기를 펼친다.

 

무려 두 달 만에 열리는 홈 경기다. 530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마지막으로 원정 10연전을 다녀온 광주는 352패의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승점도 30점으로 리그 8위다. 광주의 목표인 상위 스플릿(6위 이내)의 마지노선인 6위 성남 FC와의 승점 격차는 4점에 불과하다.

 

광주는 모처럼 광주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남전을 시작으로 홈 6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최대한 순위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화끈한 광주만의 축구로 광주월드컵경기장을 뜨겁게 달군다는 각오다. 때마침, 첫 상대가 좋은 추억을 선사해준 전남이다. 홈 복귀전 상대로는 최적의 팀이다.

 

광주는 휴식기 동안 숙소인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조직력 다지기에 힘썼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영입한 공격수 까시아노를 비롯해 다니엘, 골키퍼 최봉진까지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다. 완성된 조직력만 보인다면 전반기와는 또 다른 광주의 파괴력을 기대해볼 만하다.

 

이전까지의 흐름도 나쁘지 않았다. 최근 4경기에서 13무를 거두며 패배하지 않았다. 다소 무승부가 많지만, 원정 10연전의 어려움 속에서도 꾸준한 승점 관리에 성공하며 상위권으로 치고 나갈 발판을 마련했다.

 

광주는 이번 전남전을 시작으로 대전 시티즌, 제주, 울산 현대, 인천 유나이티드,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 6연전을 치른다. 스플릿 시즌으로 들어가기 직전인 가장 중요한 시기에 연속된 홈 경기를 치른다는 건 광주의 큰 장점이다.

 

첫 경기 상대 또한 전남이다. 광주는 전남을 상대로 최근 8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53무를 기록했고,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하며 3연승을 질주 중이다. 올 시즌 5월과 6월에 만난 두 차례 격돌에서 3-2, 2-1 승리를 쓸어 담으며 천적 관계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앞선 2경기에서 중앙 수비수 김영빈이 1골씩을 뽑아내며 '전남 킬러'의 면모를 보여줬다. 2골 모두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 연출됐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그의 움직임이 기대된다.

 

광주는 전남만 만나면 공격력이 폭발했다. 빠른 측면 공격과 함께 조직적인 움직임에 이은 패스 플레이로 전남의 수비진을 무너뜨렸다. 2경기에서만 5골을 터뜨렸으니 전남을 상대하는 광주 선수들은 자신감 또한 넘친다. 이미 K리그 데뷔전을 마친 최전방 까시아노를 필두로 김호남, 송승민, 주현우, 파비오 그리고 데뷔전을 앞둔 다니엘까지 승리의 초점을 맞춰 전남 골문을 조준하고 있다

태그 : 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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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광주아리랑대축전 '랑데뷰아리랑' 플래시몹 UCC 공모전 공고

제4회 광주아리랑대축전 '랑데뷰아리랑' 플래시몹 UCC 공모전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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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공고(안).hwp


제4회광주아리랑대축전 플래쉬몹 UCC 참가신청서.docx


참가신청서.hwp







제4회 광주아리랑대축전 플래시몹 UCC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축전을 함께 만들어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행사개요

- 명칭 : 제4회 광주아리랑대축전‘랑데뷰아리랑’플래시몹 UCC 공모전

- 대상 : 국·내외 단체, 5인이상

- 접수기간 : 2015년 8월 17일(월) ~ 31일(화)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광주광역시

- 주관 : 광주문화재단, 광주세계아리랑축전추진위원회

2. 공모주제 : ‘랑데뷰(만남)’와 ‘아리랑(한과 흥)’


3. 수상작발표

 -2015년 9월 4일(금)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통보


4. 제출물

-3~5분 내외 창작 플래쉬몹 영상, 참가신청서

-파일 형식(AVI, MP4, WMV)

- 해상도( 1280×720 pixel 이상 )

- 용량 : 600MB 내외

 

5. 참가신청서 교부


 -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http://www.gjcf.or.kr)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6.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 –> gjarirang@hanmail.net


7. 시상내역

- 대 상 1작품 : 상금 3,000,000원 및 상패

- 최우수상 1작품 : 상금 2,000,000원 및 상패

- 우 수 상 1작품 : 상금 1,000,000원 및 상패

- 장 려 상 2작품 : 상금 500,000원 및 상장

- 입 상 10작품 : 상금 100,000원 및 상장함

※ 수상팀은 본행사일 현장에서 영사상영 및 축하공연 시연


8. 진행일정



일 정

비고

신 청 자 접 수

817() ~ 831()

온라인접수

심 사

92()

5

수 상 작 발 표

94()

개별통보

영 상 제 작

97() ~ 911()

수상작 전체

본 행 사 시 연

919()

대상~장려상


 

9. 문의 

- 이메일 : gjarirang@hanmail.net - 광주아리랑대축전 사무국 : (062) 670-79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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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NEWS|2015.08.12 00:54


 광주시,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주광역시는평화의 소녀상제막식을 갖는다

이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라는 아픔의 역사를 기억하며 다시는 부당한 권력에 의한 반인도적 범죄행위가 되풀이 되지않도록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고 평화와 인권이 존중되는 동북아시대를 열어가려는 결의를 담아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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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주년 ‘70년 세월에도 아물지 않은 쪼개진 삶’

NEWS|2015.08.11 12:46

광복70주년 ‘70년 세월에도 아물지 않은 쪼개진 삶’



 [일본 도착 첫날 미쓰비시 기숙사 앞]



광주광역시는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8일간 시청사 1층 시민숲 전시장에서 일제강점기 시대의 광주지역 역사기록물을 전시한다.


광주시가 일제시대 역사기록물을 전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전시는 희생자와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아픈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70년 이상 몰래 가슴에 품어왔던 사진을 통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한’과 ‘고통’을 마주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직시하고  교훈으로 삼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전시회는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쪼개진 삶’이란 주제로 총 4개 분야에 걸쳐 83점이 전시된다.


첫 번째 분야는 ‘일제강점기 일상생활’로 황국신문화, 봉안정, 신사참배 등 14점, 두 번째 분야는 ‘항일운동 및 광주학생독립운동’으로 지난 1919년 3월11일 발간돼 3월13일 배포한 조선독립광주신문 제1호와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들의 시가지에서 충돌 장면 등 16점이 전시된다.


세 번째는 ‘강제 징용 및 징병’으로 혹독한 군사훈련, 휴식시간 중 동료들과의 단체사진, 탄광 광업소에서 탄광복장 등 26점, 마지막으로 ‘근로정신대 할머니의 꿈’에서는 어린 소녀의 유치원 시절, 국민학교 졸업사진, 일본 도착 첫날 기숙사 앞, 신사참배, 최근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활동내용 등 27점 등이다.



[미쓰비시 기숙사에서 공장으로 가는 모습]

- 일제 강점기인 1944년 5월 광주·전남에서 150명, 대전·충남에서 150명 등 300여 명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 항공기 제작소에 강제 동원됐다.




이번에 전시하는 사진 83점은 11명의 강제징용 당사자와 근로정신대 할머니 5명, 광주제일고, 전남여고, 수피아여자중학교, 기독교병원 광주YMCA, 개인,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국가기록원과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지원위원회 등에서 입수한 것이다.



13일 오전 10시 개막식에는 전시회의 주인공으로 강제 동원된 피해 어르신이 참석해 증언과 영상을 통해 당시의 상황과 현장에서 겪은 고통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홍남진 시 행정지원과장은 “전시회를 위해 자신의 목숨과도 같은 귀한 사진을 내어주신 희생자의 가족과 피해자, 학교 기관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 사진은 잊혀져가는 역사를 복원하고 후손에게 유산으로 전승할 계획이며, 특히 우리의 역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전시회인 만큼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관람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태그 : 광복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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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복 70주년 경축 행사 ‘다채’

NEWS|2015.08.11 12:42

광주시, 광복 70주년 경축 행사 ‘다채’


광복70주년 기념사업 관련 경축식 및 부대행사 계획.hwp




광주광역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민‧관이 준비한 다채로운 경축행사가 광주시내 곳곳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시민 화합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오는 12일 오전 11시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시민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이 진행된다.


13일부터 20일까지는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사진으로 보여주는 70년전 소년소녀’라는 주제로 ‘광주역사기록물 전시회’이 열린다.


전시회는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에 맞서 올바른 역사 인식 정립과 일제강제 징용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일제 강점기의 생활, 항일 학생운동, 일제 잔재물, 되찾은 청춘 등 4개의 섹션으로 나눠 전시된다.


또한, 14일 오전 10시30분에 시청 시민숲 잔디광장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기 위해 시민의 뜻을 담아 설치하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 행사가 열린다.


광복절인 15일에는 오전 9시30분 상무시민공원에서 ‘광주독립운동기념탑 참배’에 이어 오전 10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광복절 경축 공식 기념식’이 진행되고, 낮 12시에는 윤장현 시장을 비롯해 광복회원과 2015시민대상 수상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민주의 종각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민주의종 타종식’이, 오후 7시에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창조경제를 이끄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주최하는 '국민화합 대축제'가 월드컵보조경기장과 풍암저수지 일대에서 대규모 콘서트와 폭죽불꽃 쇼가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메르스 여파와 청년실업, 경기침체로 저하된 사회분위기를 전환하자는 뜻에서 마련한 자리로, 온 국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광복회원, 다문화가족, 장애인, 해방둥이 등을 특별 초청했다.



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는 오후 3시부터 창조경제체험(공학교실, 연극교실), fun존(자동차놀이, Cool 존) 등 부대행사가 열리고, 콘서트는 오후 5시부터 선착순 7000명이 입장하게 된다.



오후 9시부터는 풍암저수지에서 영상과 음악, 레이져쇼가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40분간 진행된다.

이와 함께 광주예술정신전, 백범김구선생기념관 개관식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온 우리 민족성을 되새기고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광복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특히 15일 오후 7시 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국민화합대축제는 교통 혼잡과 주차난이 예상되므로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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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

NEWS/정치|2015.08.10 02:03

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




권은희 의원은 오늘 오전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구내 전통시장인 비아5일시장과 첨단1동 주차장 민원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토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비아5일시장 제2공영주차장 예정 부지를 방문한 권 의원은 "비아5일시장은 50년의 긴 역사를 갖고 있는 전통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발전 전략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구청과 구의회, 상인회 등이 머리를 맞대고 종합발전계획안을 수립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권 의원은 "시교육청 소유의 나대지를 확보해서 제2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비아시장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종자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김민종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옥자 시의원, 최병식 광산구의회 운영위원장, 김동호 구의원, 조승유 구의원을 비롯해 광산구청, 비아상인회, 광주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무더위 속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한편 권 의원은 올해 초부터 <찾아가는 현장토크>라는 형식으로 지역구민을 직접 찾아가는 정책민원 간담회를 150여 차례 이상 개최 해오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지역구 예산 소요사업을 파악하기 위해서 현장방문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최근 지역구에 내려올 때마다 쌍암공원과 응암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하며 당의 진로와 혁신위원회의 활동 등에 대한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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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NEWS|2015.08.07 20:55

연일 계속되는 폭염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내일이 가을을 알리는 입추이지만 이번주 내내 폭염이 지속 될듯합니다.

오늘 광주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렸지만
더위를 식혀 주지는 못했다





태그 :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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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즐거운 대인야시장 '별장'

대인야시장 '별장'이 8월7~8일, 21~22일 두차례걸처 대인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8월테마는 ‘예술路 빙빙氷’ 으로 한여름밤위 추억을 되세긴다

대인야시장 거리에는 여름나기 테마체험등 다양한 먹거리장과 체험 ,공연들을 볼수가 있다.

별장은 오후7시~11까지 진행되며 ‘미술품 경매’는 21, 22일 오후 8시 아트콜렉션샵 미담 앞에서 열린다

문의 062-233-1420.


태그 :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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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이 피기 시작한 담양 명옥헌

백일홍이 피기 시작한 담양 명옥헌

여름이되면 많은사람들이 찾는 담양 여행지가있다 . 담양 명옥헌 이곳 주변으로 분홍빛으로 물들면 전국에서 여행자.사진가들이 찾기 시작한다

현재 담양 명옥헌은 분홍빛으로 물들기 시작했으며 8월15일 전후로 최고 피크를 이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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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하계U대회 의 사진 · 영상물을 찾습니다

2015하계U대회 의 사진 · 영상물을 찾습니다

노트북, 테블릿PC, 포토프린터 등 어마어마한 경품이 쏟아집니다


u대히 사진 콘테스트를 하네요 유대회때 찍은 사진있으시면도전해보세요

접수기간은 오늘(8.3)부터 19일까지,
국민이 직접 찍거나 제작한 U대회 준비부터 폐막까지의 사진 · 영상물을 원본파일과 함께접수해 주시면 된다고합니다.
접수하러가기☞ http://contest.gwangju.go.kr
총 228명을 선정하여 표창과 경품을 준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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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촌보 물놀이장 개장

분류없음|2015.08.02 23:32

승촌보 물놀이장 개장

두다다쿵과 함께하는 승촌보 물놀이장이 개장했습니다
뜨거운 날씨 승촌보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물놀이 즐기세요!

시설관리비:3000원(인당)
(100일 미만 아이는 제외)
1. 음식물 반입 금지(물, 아이이유식만 가능합니다.)
2. 캠핑용품 반입 금지
3. 수영복, 수영모 필히 착용
4. 가장 중요한 이야기!!! 그늘막, 평상, 파라솔 등 선착순으로 무료이용!

문의전화 061)331-7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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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회수영장 무료개방

스포츠|2015.08.02 23:25

유대회 수영장인 남부대학교 수영장이
8월5일부터 한달간 무료 개방 한다.

단 8월2일부터 -17일까지는 상비군 꿈나무 전지훈련이 있어서 부분 개방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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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

NEWS|2015.07.30 01:27

광주U대회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

2015년 광주U대회를 위해 수고하신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준 직원들과 자랑스러운 시민여러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U대회 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가 열립니다

영상으로 보는 U대회 스토리, 표창장 수여, 축하공연, 그리고 경품추첨까지!

81() 저녁 7~9, 시청 문화광장(야외음악당)으로 놀러오세요~^^





태그 : 광주U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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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가능성을 보다

광주의 가능성을 보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열기에 투어를 준비한 광주시나 주요 관광지 주민들이나 모두가 깜짝 놀랐다. 더불어 관광자원이 빈약하다고 여겨졌던 남도가 자연과 역사,전통, 정과 맛만으로도 세계 관광시장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있었다.
벽안의 젊은이들이 양림동을 거닐며 한국의 전통가옥에 관심을 보이고, 소쇄원과 환벽당, 식영정에서 아리랑을 배워 부르는 모습은 감동이었다. 김치타운에서 직접 김치를 담그고 나주 홍어의 거리에서는 홍어 맛을 보며 즐거워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건축미에 입을 다물지 못했고 국립 5·18묘지와 5·18기록관에서는 광주의 민주화를 향한 험난했던 여정을 설명 듣고 옷깃을 여미기도 했다. 지구촌 청년들은 그렇게 남도의 멋과 역사에 빠져들었다.
대인야시장도 이들에겐 신선한 충격이었다. 쇠락해가는 전통시장에 예술을 접목시켜 생명력을 불어넣은 그 놀라운 발상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청년들은 파전에 막거리를 마시고, 기념품을 사고, 공연엔 어깨를 들썩이며 광주를 즐겼다.
이번 광주하계U대회 선수단 팸투어는 선수촌~식영정~환벽당~소쇄원~선수촌,선수촌~문화전당~양림동~선수촌 등 총 12개코스에서 진행됐다.
특히 죽녹원과 메타세콰이어길, 백양사, 운주사, 양서파충류 생태공원, 영산강 황포돛배 등 전남지역은 물론 전주한옥마을, 한지박물관 등 전북지역까지도 대상에 포함시켜 U대회의 수혜를나눴다.
선수들의 투어 참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자 광주시는 충장로·금남로~예술의 거리를 둘러보는 야간코스와 시청견학 및 쇼핑체험 등 5개 코스를 긴급 확대하기도 했다.
지난 13일까지 80여 개 국 3,338명이 투어에 참여, 남도의 자연과 역사, 전통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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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야구도보고 물놀이도 즐기고

분류없음|2015.07.22 09:40

무더운 여름 야구도보고 물놀이도 즐기고






‘금호타이어 핫 서머 페스티벌’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12경기

 

“무더운 여름, 야구장에서 물놀이 하며 바캉스 보내세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야구장 물놀이 축제를 열었던 KIA타이거즈가 휴가철을 맞아 또 한번 어린이 물놀이장을 마련한다.

 

KIA는 오는 24~26일 롯데전을 시작으로 8월 14일까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12경기 동안 ‘2015 금호타이어 핫 서머 페스티벌(Hot summer festival)’을 개최한다.(7월 28~30일 SK전, 8월 6~7일 kt전, 11~12일 두산전, 13~14일 삼성전)

지난해에 이어 금호타이어의 후원으로 준비된 ‘핫 서머 페스티벌’은 야구를 보며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게 핵심이다.







 

KIA와 금호타이어는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좌측 외야 샌드파크에 미니 수영장과 물 미끄럼틀을 설치한다.

 

미니 수영장은 가로 12m 세로 6m 규모이며, 물 미끄럼틀은 높이 4m, 길이 8m 크기다.

물놀이장은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끝날 때까지 운영되며, 어린이(유치원생~초등학생) 팬만 이용할 수 있다. 혼잡이 예상돼 ‘20명-20분-1회’ 방식으로 순환 이용할 수 있으며, 물놀이장 주변에는 탈의실과 진행요원(구조요원 자격증 소지)이 배치된다.

 

이밖에 페스티벌 기간 동안 물풍선 던지기와 물총 싸움 등 다양한 이벤트와 치어리더들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KIA타이거즈 마케팅팀 관계자는 “본격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팬들이 야구장에서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금호타이어 핫 서머 페스티벌을 마련했다”면서 “야구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기면서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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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야시장 '별장' 열려

대인야시장 '별장' 열려

2015.7.24 ~25






대인야시장 별장이 이번주 24(금)~25(토) 이틀간 대인시장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 유대회기간 외국인들이 가보고싶은곳을 꼽힌 대인야시장

다양한 문화와 먹거리로 많은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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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NEWS|2015.07.18 07:49

도심속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 이 이번주 토요일(18일)부터 무료 개장합니다.
북구 오룡동 첨단1단지 내에 위치한 물놀이장은
돌고래, 잠수함, 야자수버킷, 돛단배, 어린이 물놀이 시설, 유아용 풀 등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도 하실 수 있는데요~
10세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7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매 정시 시작 50분간 가동, 10분 휴식시간을 갖고,
매주 월요일과 태풍, 비오는 날은 휴장이니까 참고하세요^^
더 궁금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푸른도시사업소 062)613-6467 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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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아동의 말더듬

컬럼.기고|2015.07.17 11:56

3~5세 아동의 말더듬





말더듬은 아이가 말을 배우게 되는 2세에서 5세 사이에 많이 나타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말을 주저하기도 하고, 낱말이나 구절을 되풀이 하며 문장을 매끄럽게 이어가지 못한다.

하지만 이렇게 대부분의 아이들이 말을 매끄럽게 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그 중 다른 아이들 보다 심하게 말을 더듬는다거나 어려움을 겪을 경우 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게 된다.


 그러면 이 시기의  말더듬 아동은 어떤 문제들이 있고 어떤 조치를 취하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아이가 말을 더듬다 보면 거침없이 말을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고 첫마디를 반복하거나

 (엄 엄 엄마  또는 엄마가 엄마가) 첫 음을 하지 못하고 막혀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엄마가) 

말을 더듬는 아동들은 자신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하고자 하는 말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이야기 할 수 없다.


 이러한 말의 붕괴를 경험하면서도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끝까지 수행하려 하고 그 때 신체적인 수반행동들이 함께 하게 된다. 예를 들면, 발 굴리기, 눈 깜빡거리기, 머리를 끄덕거리기, 손을 꼭 쥐거나, 흔들기 등과 같은 다른 방법으로 말을 하기 위해 애를 쓴다. 


  아이가 말을 하기 위해 다른 방법들로 애쓰는 행동은 초기에는 잘 나타나지 않고 더듬는 시간이 한동안 지속된 후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신체적 수반행동은 아이가 말이 잘 안 나오거나 반복이 심해 발화가 힘들 때 유창하게 말하고 싶은 의도로 시작되지만 이는 아이에게 이롭기보다 해가 되는 행동이고, 일반적으로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가 된다. 


   부모가 아동의 말더듬을 초기 단계에서 알아내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왜냐하면 말을 더듬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가끔씩만 말을 더듬을 수도 있고, 때론 몇몇 상황에서만 일어나고 다른 상황에서는 말을 더듬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말더듬은 나타났다가 몇 일 혹은 몇 주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지나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후 아무런 경고 없이 아이는 원하는 말을 할 때 마다 매번 말더듬이 나타나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내 아이가 말을 할 때 힘을 주거나 반복이 많다면 아이가 부딪치는 모든 상황을 한번 점검해 보자.

그리고 몇 주동안 지속적이고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언어문제를 전문으로 다루는 언어재활 전문가와 의논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치료든지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듯 말더듬 치료 역시 조기 치료를 통해 아동의 언어를 

개선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말자.

   

 


  컬럼 : 김윤숙 (송하언어임상센터 센터장)
  문의 : 062)512-6006

  http://www.songhaspeech.com/




태그 : 말더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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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청년들이 펼친 ‘젊은 광주’의 힘!

NEWS|2015.07.15 11:18

괜찮은 청년들이 펼친 ‘젊은 광주’의 힘!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광주하계U대회를 기념해 개최한 ‘2015 세계청년축제’가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괜찮은 청년들, 7월 광주로 가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금남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9일 간 펼쳐진 청년축제는 방문객수 5만5000명을 기록하면서 청년도시 광주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청년축제는 광주의 문화적인 우수성이 젊음의 에너지로 승화되면서 컬쳐버시아드를 실현한 핵심 콘텐츠로 부상했다. 


지역 청년뮤지션 60개 팀이 펼친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외국 선수단이 큰 호응을 보냈고, 청년마켓을 채운 거리 창업자 150개 팀의 아기자기한 제품들이 젊은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도심에서 별을 보며 밤을 보내는 도심캠핑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4일 첫 행사 이후 참가 희망자가 3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또한, 지역의 청년기획자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체적으로 참여하면서 청년들의 문화적인 잠재력을 끌어내는 축제로도 자리매김했다.






청년축제준비단으로 참여하는 청년만 100명이 넘고, 홍보대사와 온라인 서포터즈, 자원봉사 청년 200명에 축제의 콘텐츠를 채우는 청년문화 인력을 합하면 1000여 명의 청년들이 이번 축제를 함께 준비했다. 


청년 눈높이에 맞춘 홍보 역시 관심을 끌어 SNS에 게시한 홍보 콘텐츠는 게시물 당 1만 건 이상 공유됐다.  


또,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문화전당 주변이 축제의 장이 되고, 젊음의 에너지로 채워지면서 개관 이후 문화전당 주변의 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도 뒤따르고 있다.  


경쟁과 불안에 지친 이 시대 청년들과 공감하기 위해 구성한 ▲흥분해도 괜찮아(공연행사) ▲막놀아도 괜찮아(전시·체험행사) ▲돈없어도 괜찮아(청년마켓) ▲말걸어도 괜찮아(강연행사) ▲지쳤어도 괜찮아(캠핑·해변)의 ‘괜찮아 시리즈’는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는 평가다. 






광주광역시는 이번 축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2015 세계청년축제의 준비 과정부터 종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보완점을 찾아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는 젊은 문화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윤장현 시장은 “우리의 아들 딸인 청년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광주를 만들어주고 싶어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세계인과 함께 젊음의 에너지를 나눈 성공의 경험이 광주를 이끌어갈 큰 동력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축제 준비 단계부터 참여해온 강수훈 2015세계청년축제 준비단장은 “청년이기 때문에 서투른 부분이 많았지만 서로가 힘이 되어주면서 이번 축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는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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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대한민국 종합1위 오늘(14일) 페막

스포츠|2015.07.14 19:59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대한민국 종합1위 오늘(14일) 페막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12일간의 대장정을 끝내고 14일 폐막식을 알렸다

대한민국은 금 47개를 비롯해 은 32  동 29 등 종합 1위 성적으로 끝을 맺었다.

폐회식은 "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소통하다" 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각국 선수단과 광주 시민들이 한데 모여 함께 즐기는 장이펼쳐지고있다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폐회식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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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14일 폐막식

스포츠|2015.07.13 17:53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14일 폐막식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가 12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4일 폐막식이 진행됩니다.

내일 열리는 폐회식 은 Shining the Light(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함께하다) 라는 주제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광주유니버시아드주경기장(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딕펑스 공연 등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DJ공연, 퍼포먼스, 레이져쇼 및 울랄라세션, 구준엽, 김경호밴드,지누션, EXID, 샤이니가 함께하는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폐회식 마지막순서 10시부터는불꽃놀이 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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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창단 첫 울산전 승리

스포츠|2015.07.12 19:19

광주, 창단 첫 울산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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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회 여자결승 성지현선주 출전

스포츠|2015.07.12 18:53


광주 유대회 여자결승 성지현 선수 잠시후 경기진행

배드민턴 혼복 금매달 기분좋은 소식과 함께
여자결승 성지현선수 금매달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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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대회 배드민턴 결승전

스포츠|2015.07.12 18:40

광주 유대회 배드민턴 결승전 화순 허니움 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첫 결승전 경기인 김기정-김사랑 조가 1세트 21:14 2세트 21:11 로 무난한 경기를 펼치며 금메달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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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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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축제 피날레 싸이 공연

라이프스타일/문화|2015.07.12 16:21

세계청년축제 피날레를 싸이가 마무리한다
7월12일 저녁 7시 30분 금남로 근린공원 무대에서 신나는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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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광주안과 상무역에 기부계단 설치

NEWS|2015.07.11 01:34

밝은광주안과 상무역에 기부계단 설치







상무 지하철역 계단은 한번 걸어봐야되 

계단만 이용하면 1명당 10원의 기부금이


더 밝은 세상을 만드는 사랑의 건강계단!!

지하철 상무역 세정아울렛 나가는 계단에 사랑의 건강계단이 설치

이 계단을 이용하면 밝은광주안과에서 1명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돼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게 된다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면 할수록 더욱 많은 금액이 기부

한 계단 오를수록 피아노 소리도 들리고 시력측정도 할 수 있게 디자인

계단마다 좋은 글귀도 적혀있으니까 오르시면서 안구정화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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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가 울산을 상대로 복수의 칼날

스포츠|2015.07.10 16:28

분위기 살린 광주, 이번 타겟은 울산






 

분위기를 끌어올린 광주FC가 울산을 상대로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광주는 오는 11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2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아직 지난 45일 울산과의 4라운드를 잊지 않았다. 당시 광주는 리그 2연승을 포함해 개막 이후 3경기 무패(21)를 달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었다.

 

이날 울산전에서도 점유율을 59%까지 쥐며 일방적인 경기를 펼쳤다. 슈팅은 22차례 유효슈팅은 15차례였다.

 

하지만 승리는 울산이 가져갔다. 광주는 자책골로 흐름을 빼앗겼고, 후반전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0-2로 무릎 꿇었다. 이후 광주는 3연패에 빠지며 돌풍을 잠시 멈췄다.

 

마침 올스타전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에서 울산을 만난다. 광주는 이번 경기에서 화끈한 승리를 통해 승리의 분위기를 되찾겠다는 각오다.

 

현재 광주는 최근 6경기 동안 42패를 기록하며 승리하지 못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지옥의 원정 10연전 속에 선수들은 체력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광주는 위기 속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 FC 서울과 전북 현대를 상대로 승점 1점씩을 획득하며 패배하지 않았다. 상위권 팀들과의 경기에서도 광주만의 경기를 펼쳐 그들을 위협했다.

 

특히 지난 전북전에서는 선제 실점을 허용했지만, 조용태가 동점 골을 터뜨리며 1위 전북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컨디션 난조를 보였던 조용태가 골 맛을 본 게 눈에 띈다.

 

광주는 이번 울산전에서 신입생을 투입할 예정이다. 바로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까시아노다. 전형적인 최전방 공격수인 까시아노는 걸출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빠른 스피드와 드리블 능력까지 갖춘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그동안 골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겼던 광주 공격에 힘을 불어넣을 줄 선수다. 이미 광주 훈련에도 참가하며 동료들과의 호흡을 맞췄기에 까시아노의 데뷔전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지난 경기 결장했던 이종민과 김호남이 돌아온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울산전만 바라봤기에 두 선수의 움직임도 주목해야 한다.

 

상대인 울산은 지난 21라운드를 통해 6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고 부진에서 탈출했다. 장신 공격수인 김신욱과 김승준이 2골씩을 기록하며 공격력을 회복했다. 광주는 김신욱의 장기인 높이를 조심해야 한다. 지난 맞대결에서도 김신욱의 높이에 무너지며 경기를 놓친 바 있다.

 

반면, 울산의 수비진은 불안하다. 최근 6경기에서 10실점이나 허용하며 빈틈이 많다. 광주의 짧은 패스를 통한 빌드업 공격 전개가 원활하게 이뤄진다면 충분히 울산 수비를 무너뜨릴 수 있다. 7경기 만에 승리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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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산단 3천억원 규모의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NEWS|2015.07.10 13:21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을 혁신산단으로 바꿔가는 3천억원 규모의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하남산단,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재도약 계기 마련,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광주광역시와권은희 국회의원과 김동철 국회의원이 야심차게 추진해왔던 하남일반산업단지 리모델링 사업이 최종 확정되었다.

이제 하남산단이 재도약하는 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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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인형으로 재현한 ‘조선통신사 행렬도 展’

라이프스타일/문화|2015.07.10 13:15

한지인형으로 재현한 ‘조선통신사 행렬도 展’ 






광주광역시는 시청 1층 시민 숲 전시공간에서 17일까지 우리문화를 알리는  ‘조선통신사 행렬 한지 인형전’을 개최한다.


조선통신사 행렬도展은 17~18세기 조선왕조와 도쿠가와 막부의 선린 우호관계를 상징하며, 일본 에도(도쿄)를 오고 간 사행원들의 육로 행진 장면을 그린 대규모 기록화를 바탕으로 한지인형으로 재현한 작품전이다.


전시작품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한지예술 창작협회 ‘소향회’의 문미순 지도교수와 주득선, 김도연, 김복선, 문의정, 신현미, 오은정, 유미복, 이명숙씨 등 회원 8명이 지난 2011년부터 작업한 작품으로 통신사 행렬 중 가장 규모가 큰 60m에 2100여 명에 이르는 행렬이 묘사됐다. 관람료는 무료다.


시 문화산업과 관계자는 “세계가 하나 되는 젊은이들의 축제인 광주하계U대회 기간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9명의 작가들이 인형으로 재현한 통신사 행렬을 선보인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관람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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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회기간 대인야시장 별장 5일간 열려

유대회기간 대인야시장 별장 5일간 열려





광주하계U대회 기간 대인예술야시장이 외국 선수와 국내외 관광객들을 맞는 장을 활짝 연다.


광주광역시는 광주하계U대회에 참여한 선수단과 국내외 방문객을 위해 당초 9∼10일 이틀간 예정된 대인예술야시장 ‘별장’을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야시장은 광주를 찾아온 전 세계 많은 젊은이들에 맞춰 ‘푸른 빛 젊음’으로 주제를 정하고 ‘평화, 자유, 우애, 젊음’을 상징하는 푸른 빛을 담아 젊은이들의 열기를 모아낼 전망이다.


시는 외국인 선수와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U대회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U대회 선수촌-문화전당 간 셔틀버스 노선을 변경해 대인예술시장을 경유토록 했다. 야시장에는 영문 안내문을 준비하고, 현수막과 배너 등에도 영문표기를 병행하며, 시장 주요 거점

 공간에 영어 통역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시민 셀러들은 청춘과 젊음을 상징하는 푸른 빛의 느낌이 나는 수공예품과 식물 등을 판매하고, 대인시장에서 활동하는 작가들도 주제를 반영한 다양한 아트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장에서 상설 운영하는 아트상품 판매숍 ‘미담’이 9일 문을 열면 시장을 찾는 관광객이 기념상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 미담은 ‘Made In Daein Art Market’과 ‘美’(미)를 담아낸다는 의미


또한, 한평갤러리에서는 ‘색계(色界)’를 주제로, 시장 내 주차빌딩(다다 스튜디오)에서는 납량(納涼)을 주제로 한 ‘세시봉’ 전시가 열려 광주의 젊은 미술을 만날 수 있다.


여기에 ‘프로젝트 블루’, ‘센치한 버스’, ‘바닥 프로젝트’, ‘우물안 개구리’ 등 지역의 젊은 뮤지션들이 환상적인 무대를 준비해 시장을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U대회 기간 광주를 찾는 선수단과 국내외 방문객을 위해 특별히 대인예술야시장을 확대 운영한다.”라며 “광주의 멋과 정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인예술야시장과 함께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인 예술의거리 ‘나비야 궁동가자’ 행사도 10일과 11일 ‘U Gwangju Culture’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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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특급 공격수 까시아노 영입

스포츠|2015.07.07 21:46

광주FC, 특급 공격수 까시아노 영입

브라질 1부리그 출신 파워풀한 플레이 장점…이르면 전북전 출격







프로축구 광주FC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 줄 브라질 출신의 특급 공격수를 영입했다.


광주는 6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2015시즌 광주 공격진에 힘을 보탤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시아노(Cassiano Dias Moreira)를 임대 영입했다고 밝혔다.

브라질 인터내셔널(세리에-A) 유스 출신인 까시아노는 최전방 공격수로, 184cm/79kg의 피지컬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플레이와 활발한 활동량이 장점이다.

여기에 빠른 스피드와 골대 앞에서의 침착한 움직임, 드리블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공백이 생긴 광주의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까시아노는 “광주의 경기를 보면서 매우 조직적이고, 공격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뛰어나다는 느낌을 받았다. 나의 스타일과도 흡사하다”며 “팀이 배려해주는 만큼 하루빨리 녹아들어 상위 스플릿에 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카시아노는 지난달 30일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했으며, 현재 출격을 대기하고 있다. 이르면 오는 8일 전북 전에서 첫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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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원정, 체력한계, 경고누적, 부상” 위기의 광주FC 가 한계에 도전한다.

스포츠|2015.07.07 21:44

풍랑만난 광주, 한계에 도전한다





“극한 원정, 체력한계, 경고누적, 부상” 위기의 광주가 한계에 도전한다.

광주FC는 오는 8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1라운드 전북 현대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치른다.


현재 광주는 5경기 무승(3무 2패)으로 위기에 빠져있다. 원정 경기만을 치르는 혹독한 여정으로 선수들은 이미 지칠 대로 지쳐있다. 체력적으로 한계가 다가오는 시점에서 1위 전북까지 만나게 됐다. 분명 힘든 싸움임이 틀림없다.


하지만 광주는 이 위기 속에서도 탈출구를 찾고자 한다. 광주는 늘 어려움 속에서 더 좋은 경기력과 결과를 만들어냈다. 


선두 전북을 잡아낸다면 여태까지 침체된 분위기가 단번에 바꿔내는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스스로를 믿고 광주만의 플레이를 선보여야 한다


좋지 않은 소식이 있다. 광주의 공격수 김호남과 수비수 이종민이 경고누적으로 전북전에 결장한다. 


두 선수 모두 공수의 핵심적인 선수들로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이끌었다. 특히 이종민의 공백은 뼈아프다. 붙박이 오른쪽 측면 수비수인 이종민은 올 시즌 리그 전 경기(20경기)에 출장하며 베테랑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준 바 있다. 전북의 측면 공격이 빠르고 날카로운 만큼 이종민의 공백을 최소화해야 반격을 노릴 수 있다. 이종민의 공백은 김영빈이 오른쪽 측면으로 이동해 메울 가능성이 높다.


김호남과 이종민이 빠지니 그 공백을 채울 선수의 역할이 중요해졌다. 다행히 광주는 6일 브라질 출신 최전방 공격수 까시아노를 영입했다. 이미 지난주부터 팀 훈련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까시아노가 투입된다면 공격 옵션에 숨통이 트이게 된다. 


또 이종민이 결장하지만 왼쪽 수비수 이으뜸이 퇴장 징계에서 복귀한다. 날카로운 왼발 킥으로 올해 광주 세트피스의 질을 높인 이으뜸은 남기일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광주는 전북을 상대로 승리가 없다. 통산 전적 1무 4패로 부진한 흐름이다. 올해 첫 만남이었던 4월 12일 경기에서도 조용태의 선제골로 앞서나갔으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아쉬운 2-3 패배를 당했다. 


광주 선수들은 아직도 그 순간을 잊지 못하고 있다. 이번 경기만큼은 빈틈없는 경기를 펼쳐 무승 탈출에 힘쓴다는 각오다.


전북은 독보적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동국, 에두 등 걸출한 공격수들을 앞세워 강력한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지난 20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원정 경기에서 완벽하지 않은 경기를 펼치며 가까스로 4-3 승리를 기록했다. 수비진도 최근 6경기에서 11실점이나 허용했을 정도로 약점을 보였다. 


이에 광주 또한 대전과 마찬가지로 전방부터 강한 압박을 통해 전북이 원하는 경기를 펼치지 못하게 한 뒤, 간결한 공격과 효과적인 마무리로 전북을 무너뜨려야 한다.

태그 : 광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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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통문화관 7월 토요상설공연

라이프스타일/문화|2015.07.0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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