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u대회 선수단 팸투어’ 인기몰이

NEWS|2015.07.07 01:08

‘하계u대회 선수단 팸투어’ 인기몰이

아름다운 남도에 매료… “very good”






광주하계U대회 기간 참가 선수단을 위해 운영하는 팸투어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일부터 남도의 맛과 멋, 흥을 느낄 수 있도록 광주와 인접 5개 시‧군, 전북 전주를 연계해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선수단 팸투어를  실시, 6일 34개국 632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개회식 이후 팸투어 참가 문의 전화가 폭주해 선수촌 내 광주홍보부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팸투어는 광주의 역사, 문화, 예술의 도심관광과 인접 5개 시‧군 나주, 담양, 장성, 화순, 함평의 자연관광, 전북 전주의 전통문화관광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광주도심투어 6개 코스와 오후에는 시‧군을 둘러보고 다양한 전통문화 등을 접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코스다.


팸투어에 참가한 독일 유도팀 한 선수는 “여러나라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했지만 관광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광주의 다정다감한 친절에 놀라고,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됐다.”라며 감흥을 전했다.






호주 선수단 등은 관광 중 연거푸 “very good!, very nice!”를 외치며 남도의 자연에 감탄했다. 


김인천 시 관광진흥과장은 “U대회를 계기로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이자, 남도의 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나도록 팸투어 등 관광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광주를 찾은 세계 청년들이 평생 간직할 가슴 뭉클한 경험과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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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발전센터 「직장인요리교실」수강생을 모집합니다.

NEWS|2015.07.07 01:06

여성발전센터 「직장인요리교실」수강생을 모집합니다.







2015년 특별교육「직장인요리교실」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본 과정은 "요리를 통해 만들어가는 행복 레시피" 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재료 손질의 기본 방법 및 간단한 가정요리를 비롯해 계절의 특성을 살린 가정요리를 익힐 수 있는 단기강좌입니다.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기도 힘든 바쁜 현대 사회에서


건강하고 따뜻한 '집밥'을 통해 삶의 위로를 얻고,


가족을 위한 요리사가 되어 사랑과 정을 나누는 기회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1. 교육기간 : 2015. 7. 9(목) ~ 8. 4(화) / 매주 화,목요일 (19:00~22:00)


2. 교육대상 : 24명(광주 거주하는 직장인 / 2015년 남성요리교실 참여자는 수강불가)


3. 수 강 료 : 10,000원 (재료비 별도)


4. 교육접수 : 2015. 7. 6(월) ~ 7. 8(수) / 3일간


5. 접수방법 : 온라인수강신청 /  선착순 (http://womanedu.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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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피크닉 뮤직 페스티벌

라이프스타일/문화|2015.07.06 15:50

광주피크닉 뮤직 페스티벌


이번주브터 시작되는 광주 화끈한 축제 

7월 08일 수요일 슈퍼스타 콘서트
7월 09일 목요일 M카운트다운 생방송 ( 이거 대박일듯 )
7월 10일 금요일 한여름밤 째즈 콘서트
7월11일 토요일 Met 힙합레불레션 (이것도 짱재미있겠다)
7월12일 일요일 호러 시네마나이트 ( 소름끼치는 여름밤이될듯)
7월13일 월요일 피크닉 락 페스티벌 (신나게 즐겨보자)



상무시민공원으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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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매달 상황

스포츠|2015.07.06 01:12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매달 상황



금메달은메달동메달전체
1CHN73212
2JPN54514
3KOR46616
4FRA4239
5USA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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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름김치페스티벌 개막

라이프스타일/문화|2015.07.06 01:01

광주여름김치페스티벌 개막


광주여름김치페스티벌 개막
- 3∼14일, U대회 기간 김치타운․금남로․U대회 주경기장서 개최 





광주하계U대회 기간 세계 청년들이 광주김치를 직접 담그고 맛볼 수 있는 광주여름김치페스티벌이 3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시작됐다.


광주광역시는 3일 오전 김치타운에서 다문화가족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14일까지 12일간 축제에 들어갔다.


여름김치페스티벌은 김치산업을 육성하고 김치타운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U대회 기간에 맞춰 3일부터 14일까지 김치타운과 U대회 주경기장,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U대회 참가 외국 선수단을 대상으로 ‘김치+맞춤 응용요리 만들기 체험’ ▲김치 먹거리와 함께하는 청년 재능 문화예술 무대 ▲세계청년축제장에 ‘김치光 홍보관’을 설치해 시식과 판매 등이 진행된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김치를 홍보하고 김치산업의 인프라가 집적된 김치타운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여름김치페스티벌에 이어 본 김치축제는 10월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열리며, 11월중에는 김장사랑대전을 개최해 사랑의 김치나누기, 우리집 김장하기, 소외계층 나눔 행사를 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김치축제는 민선6기 들어 축제의 산업화를 위해 TF를 구성하고 일회성 공연행사 축소, 전통시장 참여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반영한 첫 축제다.”라며 “U대회 참가 외국인에게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광주김치를 체험하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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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저비용·친환경 대회 ‘기대’

NEWS|2015.07.06 01:00



광주U대회, 저비용·친환경 대회 ‘기대’
- 선수촌 재건축, 대부분 경기시설 개․보수 재활용… 친환경 가치 부응



광주하계U대회가 환경을 보존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지속가능한 방식의 ‘에코버시아드’로서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는 U대회를 친환경 대회로 치르기 위해 기존 선수촌 재건축 등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참가 선수단의 친환경 실천 서약, 녹색외출 시민실천운동 등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선수촌 재건축 등 하드웨어적 측면의 친환경 대회
국제대회 최초로 도심의 37년 된 노후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식으로 품격 높고 명품다운 선수촌을 조성해 대회 참가자들이 도시의 문화와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기시설 69개 가운데 4개만 신설하고, 65개 경기장은 기존 시설을 개․보수해 저비용‧고효율 경제대회로 국제 스포츠대회의 모범을 제시했다.


특히, 신설경기장은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이고 인간 친화적인 세계적 규모의 공원 같은 경기장으로 조성했다.


남부대 국제수영장의 경우 지열시스템을 통해 겨울철에는 난방, 여름철에는 냉방으로 활용되는데 신재생에너지 설치 비율 기준치인 12%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녹색건축물 인증을 받았다.


광주여대체육관은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열)를 경기장 에너지 사용량의 26%정도까지 이용할 수 있게 건축했고, 광주국제양궁장 역시 지열을 활용해 냉·난방을 하게 되는 친환경시설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 참가선수단 친환경 실천서약 등 소프트웨어적 시책 적극 추진
세계적 현안으로 부각된 온실가스 감축문제를 공유하기 위해 경기장에 온실가스 줄이기 조형물을 조성한데 이어, 선수촌 식당, 등록센터, 세탁소 등에서는 참가선수단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친환경 실천서약?을 받고 있다.


실천서약은 참여선수단의 80% 수준인 1만명을 목표로 기후환경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 동참과 일상생활 녹색생활 실천, U대회 기간 저탄소 친환경 대회를 위한 실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선수촌 내 환자와 물품 수송을 위해 전동카트를 6대 운행해 U대회 친환경 대회 이미지 부각에 한 몫하고 있다.


아울러 U대회 기간 중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녹색교통 이용 등 생활 속?녹색외출 시민실천운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물 절약과 페트병 생수사용 줄이기 ▲일회용품사용 줄이기 ▲분리배출하기 ▲관중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Clean up-time) 등 작은 관심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일상생활 속 실천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광주지역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 내 휴지통을 없애 휴지통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유해균 번식 등 비위생적인 환경을 예방키로 했다.


시는 또 도로에서 발생되는 먼지 등 재비산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진공흡입차 8대를 경기장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하고, 주경기장 주변에는 대기오염이동 측정차량을 배치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U대회를 통해 광주가 국제적으로 친환경 모범도시이고 온실가스 감축실천 선도도시로서 손색이 없도록 시민들도 기초질서 시민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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