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에 해당하는 글 66

  1.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2015.08.25
  2. 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2015.08.24
  3.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참석2015.08.23
  4. 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2015.08.19
  5. 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2015.08.19
  6. 광주광역시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2015.08.18
  7.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2015.08.18
  8. 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2015.08.17
  9.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2015.08.17
  10. 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2015.08.14
  11. 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2015.08.13
  12. 광주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2015.08.13
  13. 광복70주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220만여 명 특별감면 실시2015.08.13
  14. 광주시,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2015.08.12
  15. 광복70주년 ‘70년 세월에도 아물지 않은 쪼개진 삶’2015.08.11
  16. 광주시, 광복 70주년 경축 행사 ‘다채’2015.08.11
  17. 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2015.08.10
  18.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2015.08.07
  19. 광주U대회‬ 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2015.07.30
  20. 도심속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2015.07.18
  21. 괜찮은 청년들이 펼친 ‘젊은 광주’의 힘!2015.07.15
  22. 밝은광주안과 상무역에 기부계단 설치2015.07.11
  23. 하남산단 3천억원 규모의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2015.07.10
  24. ‘하계u대회 선수단 팸투어’ 인기몰이2015.07.07
  25. 여성발전센터 「직장인요리교실」수강생을 모집합니다.2015.07.07
  26. 광주u대회, 저비용·친환경 대회 ‘기대’2015.07.06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

NEWS/사회/환경|2015.08.25 21:29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5일 오후 북구 첨단1단지에 위치한 광스플리터와 광어댑터 등을 생산하는 에프엔엔(주)(대표 주양진)를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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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NEWS/사회/환경|2015.08.24 12:16

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광주광역시는 201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가정 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아~ 평등아~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여성주간’으로 진행됐던 이번 행사는 ‘여성발전기본법’이 제정 20년 만에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되면서 지난 7월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광주시 주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광주여성재단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는 31일 시청사 시민숲에서 여성친화도시 ‘광주가 바뀐 것들’, 스웨덴 일․가정 양립 사진, 초등생들의 양성평등 그림 공모 수상작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회로 문을 연다.


이어 9월 1일과 4일 두 차례, 가족과 여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가 시청사 무등홀에서 상영되며, 직장맘지원센터 설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과 매달 열리는 KBS행복아카데미와 연계해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장이 ‘미래 사회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같은 날 시민광장에서는 ▲꽃할배! 건강한 식생활 교실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한 남성의 양성평등 지원 캠페인(He For She) ▲캘리그라피(Calligraphy)전 등 양성평등 인식전환 홍보 및 체험을 위한 33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남성과 여성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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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참석

NEWS/정치|2015.08.23 16:29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오전 시청 시민숲 잔디광장 내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후손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헌화하고 있다.


최현열 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

추 모 사


독립운동가 후손, 최현열 선생님!

 

저는 지난 12일 서울 출장 중 선생님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광주 시장으로서 시민이 일본의 사과와 친일청산을 위해

몸을 불살랐다는 소식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고귀한 생명에 이상은 없는지..

어떻게 해서라도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상태가 위중하여 직접 뵐 수는 없었지만, ‘제발 무사히 살아

달라는 광주시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가족들에게 전했습니다.

 

우리 광주시민들은 할머니들의 아픔을 당신의 아픔으로

여겼던 선생님이 꼭 다시 살아나 더 힘차게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하기에 선생님을 떠나보내는 오늘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

 

분노와 절규 속에 맞이한 미완의 광복 70주년.

그 역사를 고스란히 삶으로 체화하셨던 선생님은

칠천만 동포에게 간절히 호소하고 싶어하셨습니다.

 

무거운 짐과 같은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치면 못해 낼 것 없다

싸우다가 쓰러지고, 또 쓰러져 불구자가 되어도

나라를 지키고 싶다는 굳은 의지,

이 나라의 운명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정부가 움직여야 하고,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

친필로 종이 8장에 빼곡히 적은 호소문은

선생님의 마지막 유언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선생님의 유지를 받들어 민족의 한을 풀고

역사를 바로잡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진실을 위해, 정의를 위해, 우리는 함께 깨어나야 합니다.

 

고귀한 생명을 불사르면서까지 지키고자 했던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민족주권을 온전히 회복하는 일이 선생님의 희생을 헛되지 하지 않는 일이며, 위대한 광주정신이 살아서

승리하는 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일본의 사과와 친일청산, 평화통일의 염원을 이어받아

광주시민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최현열 선생님의 고귀한 영전에 다시 한 번

뜨거운 추모를 올리면서, 삼가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내야 하는 감당할 수 없는 크나큰 슬픔에 잠긴 유족에게도 충심어린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끝까지 함께 해주신

최현열 선생 장례위원회 위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광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독립운동가 후손 최현열 선생님!

사랑합니다. 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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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

NEWS/정치|2015.08.19 20:56

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

- 금호고 김형민 군 직업인과의 만남요청에 1시간 상담






 

시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입니다.”

 

행정가를 꿈꾸는 용기 있는 고교생이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만나 장래희망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윤장현 시장은 19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금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형민(17)군을 만나

멘토링(Mentoring) 상담을 진행했다.


김 군은 여름방학 기간이던 2주일 전쯤 직업인과의 만남이란 과제를 위해 윤 시장 면담을 요청했고

개학 이틀째인 이날 꿈에 그리던 만남이 성사됐다.


윤 시장은 1시간 가량 진행된 김 군과의 면담에서 행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국가와 국민을 이어주는 가교라고 

생각한다.”라며 국민을 관리하는 관치행정시대가 끝나고 행정서비스시대가 찾아왔듯이 이제는 요람(출생)

서 무덤(장사)까지의 민생 전반이 행정의 영역으로 들어왔다.”라고 운을 땠다.


이어 과거 행정의 범주로 보지 않았던 복지와 환경인권여성청년 분야가 당당한 행정영역으로 보장되고

국가의 몫이었던 외교까지도 지방정부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라며 광주시도 다른 지자체에서

찾기 힘든 인권평화협력과 청년인재육성분야를 의제로 삼아 다양한 행정의 요구에 화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임기 내에 꼭 이루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랑스러운 민주인권평화의 역사를 저항의

도시로 바라보는 편견이 존재해왔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이런 지역차별을 넘어 광주의 미래먹거리인 

자동차와 에너지, 문화산업을 물적 토대 위에 올려놓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실업 문제에 대해 선진국의 제조업이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혁신을 통해 다시 부활하고 있듯

()’자가 붙는 사람만 살아남는 시대가 아니라 도전의식과 창의력만으로 성공하는, 실패까지도 용인되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청소년들도 상대 위에 군림하는 지위재산지식이 아니라 상대

와 나누는 지위재산지식을 좇는다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김 군은 면담이 끝나고 시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저의 목표를, 저의 꿈으로 착각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면담을 신청했는데, 친근하게 받아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태그 : 윤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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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

NEWS/사회/환경|2015.08.19 20:50

 

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

광주에 천문대 들어선다

- 광주시, 9월 최적지 선정 위한 타당성조사기본계획용역 추진

 



광주광역시가 광주천문대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광주 일원의 적정 대상지를 선정해 내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부지면적 1300의 규모로 광주천문대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과학기술원 등 우수한 과학 인프라를 보유한 과학 도시로서 광주의

이미지에 걸맞은 체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신비한 천체 현상과 우주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천문대 건립을 추진해왔다.

 

광주천문대는 교육체험관, 테마전시실, 보조관측실 등을 갖추고 별들의 세계를 여행하고

학습하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는 우선 오는 9월 빛 공해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별을 순수하게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선정하기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에 들어가고,

KTX 개통에 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해 관광상품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조선대학교 지구과학과 겸임교수인 박종철 이학박사에 따르면

세상에서 두 번째로 밝은 별인 카노프스는 남쪽 지평선에서 5도 정도 높이에서 가장 잘 관측할 수 있는데

광주지역이 그 최적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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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

NEWS/사회/환경|2015.08.18 21:48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



[사진제공: 광주광역시]



광주시 상무시민공원 내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이 시민을 위한 문화시설로 탈바꿈한다.

광주광역시는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의 영화 상영을 확대하고 전시 체험 콘텐츠를 새로 구축해 시민이 즐겨찾을 수 있는 곳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영화는 매월 주제를 정해 매주 목․금요일 오후 7시, 토․일요일 오후 5시에 상영한다.

8월에는 호러·해양영화, 9월에는 인디·단편영화, 10월에는 스포츠영화, 11월에는 음악·뮤지컬영화가 상영된다.

   

1층은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퍼즐 등 지역에서 개발한 안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체험관’으로 꾸며 오는 9월9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정찬 시 문화산업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테마극장 운영을 시작으로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영화 상영 문의 : 세계광엑스포 주제관 062-372-0550

   ※ 8월20일, 21일 호러영화 ‘컨저링’

       8월22일, 23일 해양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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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

NEWS/정치|2015.08.18 21:41

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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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

NEWS/사회/환경|2015.08.17 23:55

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




 

광주 외곽을 한 바퀴 도는 둘레길 빛고을 산들길을 시민들이 함께 걷는 행사가 오는 29일 열린다.

빛고을 산들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과 들, 강변, 마을 등 외곽을 도는 둘레길로, 5개 자치구가 모두 연결돼 있다.

 

계획에서 설계, 조성까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시민 참여의 길로, 기존 길 위에 길안내 이정표와 노면정리

휴게 및 편익시설 등 인위적인 시설을 최소화하면서 구간별 지역 특색을 살린 연장거리 81.56개 구간으로

나눠 테마별로 조성됐다.

 

 특히, 광주의 역사와 문화, 생태 등 사람 사는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어 순박한 도심 변두리 사람들의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빛고을 산들길활성화를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도심 외곽 마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첫 시민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무등중학교 운동장에 모여 

무등중학교 지원정수장 자주등 동적골에 이르는 5구간을 함께 걷게 된다.

시는 빛고을 산들길을 광주의 향토 미와 문화, 예술이 함께 숨 쉬는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활성화

방안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대비한 광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아 갈

계획이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광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 관광상품

으로 조성해 길이 통과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직·간접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옛 풍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자연마을의 특색을 살려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생태문화예술 길로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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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NEWS/사회/환경|2015.08.17 23:48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9월3일까지 참가 접수 



○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과 월간 전라도닷컴은 우리 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전라도말(사투리)의 보존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9월12일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전라도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지역, 국적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담스럽고 정겨운 전라도 삶을 담은 현재나 과거의 일화 등 소재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발표 형식도 구연, 노래, 낭송 등 제한이 없다.

 ○ 참가 희망자는 월간 전라도닷컴 홈페이지(누리집 www.jeonlado.com)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전자우편 saem@jeonlado.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9월3일(우편접수 9월1일 소인분)까지다.  

○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2팀을 선정(개별통지)하며, 본선 자랑대회는 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라도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을 종합한 심사위원 점수 합계로 결정한다.

 ○ 자랑대회 결과 ‘질로 존 상’(대상) 1명, ‘영판 오진 상’(금상) 3명, ‘어찌끄나 상’(장려상) 5명, ‘배꼽 뺀 상’(인기상) 2명에게 상장과 함께 총 300만원의 푸짐한 상금을 나눠 지급할 계획이다. 

 ○ 또 참가자 또는 방청객 중 우리 옷을 가장 곱게 차려입은 한 명을 뽑아 ‘옷맵시 상’을 시상하고, 행사 중 전라도말 퀴즈대회와 경품 추첨을 통해 방청객에게도 즉석에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한편,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는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전라도말이 지역 문화 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디딤돌 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개최해 왔다.




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개요


행 사 명 :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참가신청서 접수 및 장소 : 2015. 8. 17. ~ 9. 3. / 월간 전라도닷컴

심사방법 및 심사일 : 1차 원고심사(통과발표 9. 7.), 본선 발표심사(9. 12.)

심사기준 : 전라도 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

참가내용 : 원고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준비하되, 이야기 구연은 3분 내외 발표분량

포상인원 : 질로 존 상(1), 영판 오진 상(3), 어찌끄나 상(5), 배꼽 뺀 상(2),

옷 맵시 상(1)

주 관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월간 전라도닷컴

온라인 접수 : saem@jeonlado.com

편접수처 : (500-883) 광주광역시 북구 삼정로 87번길 20(두암동) 월간 전라도닷컴

문 의 : 박물관 062-613-5365 / 전라도닷컴 062-654-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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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

NEWS/사회/환경|2015.08.14 14:35

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4일 광주시청 앞 시민숲 광장에서 광주광역시 주최, 착한사람들의 모임 주관으로 열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씀 후 제막식행사을 가졌다


광주시가 건립장소를 제공하고 제작은 안경진 작가가 맡았다. 평화의 소녀상은 가로29cm, 세로140cm, 높이150cm로 타 지역의 소녀상과는 달리 일어서 있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주요참석자는 위안부 피해자 광예남 할머니,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조영표 광주시의장, 장휘국 교육감, 박혜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위원장, 박주선 국회의원, 임내현 국회의원, 전경훈 착한사람들의 모임회장,안경진 조각가 등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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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

NEWS/사회/환경|2015.08.13 18:48

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

 - 광주시, 금호터미널(주) 변경 제안서 미수용





 광주광역시는 금호터미널(주)에서신세계백화점 1층을 터미널 이용고객의 편의시설에서 판매시설로 변경신청
제안서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금호터미널(주)는 터미널 사업환경 악화등으로 인해 경영난해소를 위해 백화점1층을 일반판매시설로 변경하는 제안서를 제출한반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판매시설로 변경되경우 이용자의 휴식공간 축소 ,통행제안의 불편 ,토지이용계획불합리한도시관리계획 결정이 초래할것을 우려해 변경신청 내용을 수용하지 않았다. 

현재 신세계 백화점 1층은 갤러리, 공연,전시등을 할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있어 주말에는 가족단위 이용고객이 많이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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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

NEWS/사회/환경|2015.08.13 18:38

광주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


광주광역시는 13일 오전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지구에서 시와 자치구,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협력지사, 광주광역시관광협회 소속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관광 활성화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바가지 요금을 뿌리 뽑고 공정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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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주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220만여 명 특별감면 실시

NEWS/사회/환경|2015.08.13 15:09

광복70주년을 맞아 국민대통합을 위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220만여 명 특별감면 실시!




  • 운전면허 벌점 보유자 204만여 명, 면허정지․취소 진행 중인 6만 6천여 명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결격기간)에 있는 8만 4천여 명 등 총 220만여 명 혜택

 • 다만, 상습성이 있는 2회 이상 음주운전과 비난성이 높은 음주측정 불응, 뺑소니, 약물운전 등 중요 법규위반행위는 제외됨

 • 확인 방법은 사이버경찰청(www.police.go.kr), 교통 범칙금․과태료 조회 납부 시스템(www.efine.go.kr),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가능








□ 국민생활과 밀접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대규모 특별감면 실시

 ○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15. 8. 14.(금) 00:00부터 국가발전과 국민대통합을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운전면허 행정처분에 대한 특별감면을 실시함

  - 특별감면은 각종 교통 법규 위반․교통사고로 운전면허 벌점, 면허 정지․취소 등 행정처분과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결격기간) 중인 사람 등 220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 특별감면 대상은 벌점 삭제, 정지 절차중지 등 혜택

 ○ `14년 설 명절 특별감면 기준일 다음날인 ’13. 12. 23.(월)부터 정부의 사면 방침이 공지(7.13.)된 전일(7.12.)까지를 기준으로,

    ① 벌점 대상자에게 부과된 벌점은 모두 삭제되고 

    ② 운전면허 정지처분 중이면 잔여 정지처분 기간이 면제되고, 운전면허 취소처분 절차 진행 중인 경우 해당 절차 진행이 중단되어 바로 운전이 가능하고 

    ③ 결격기간 중인 사람은 잔여 결격기간이 면제되어 바로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음

 ○ 이번 특별감면 조치로 운전을 직업으로 하는 상당수 생계형 운전자들이 경제활동에 조기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뺑소니, 약물운전 등 중요법규위반행위는 감면대상서 제외

 ○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대통합이라는 큰 가치 실현을 위해 생계형 운전자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이전 특별감면과 달리 1회에 한하여 단순 음주운전도 감면대상에 포함하였으나,

    - 상습성이 인정되는 2회 이상 음주운전, 

    - 비난성이 높은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 뺑소니, 약물운전과 같은 중요 법규위반행위는 이번 특별감면 대상에서 제외하였음

      ※ 음주운전으로 감면혜택을 받더라도 음주운전 경력은 계속 유지되므로, 음주 3진 아웃 전력 횟수에 포함되어 차후 적발 시에는 상습 위반행위로 가중처벌 됨


□ 정부의 사면발표와 동시에 감면대상 여부 확인 가능

 ○ 특별감면 대상여부 확인은 정부의 사면발표와 동시에 가능하며

   ① 운전면허 정지처분과 취소처분 철회 대상은 개인에게 우편 통지하고

   ② 누리망은 사이버경찰청(www.police.go.kr)과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시스템(www.efine.go.kr)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서 확인할 수 있고(전화문의가 일시에 폭증하므로 누리망으로 확인할 것을 권장)

   ③ 전화문의는 반드시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09:00~18:00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④ 경찰서 교통민원실을 직접 방문하여 확인(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경찰관서에서는 전화문의로는 확인불가)이 가능함

□ 연휴기간에도 운전면허증을 찾을 수 있게 편의제공

 ○ 특별감면으로 운전면허 정지처분이 철회된 사람들은 정부의 사면 발표일인 13일부터 면허증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 운전은 시행일인 8. 14.(금) 00:00 부터 운전가능

   - 8. 14.(금)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16일까지 3일간 연휴기간이지만 이 기간 동안 경찰서 교통민원실에서 면허증을 찾아갈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임


□ 면허 재취득은 특별안전교육을 받아야하고 처음 취득할 때와 같음

 ○ 운전면허가 취소되면서 부과된 결격기간이 해제된 경우는 바로 운전할 수 없고,

   - 도로교통공단에서 특별교통안전교육(6시간)을 받은 후

   - 운전면허시험장이나 운전전문학원에서 처음 면허를 취득할 때와 동일한 절차로 면허를 재취득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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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NEWS|2015.08.12 00:54


 광주시, 광복 70주년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광복 70주년을 맞아 광주광역시는평화의 소녀상제막식을 갖는다

이 평화의 소녀상은 일본군 위안부라는 아픔의 역사를 기억하며 다시는 부당한 권력에 의한 반인도적 범죄행위가 되풀이 되지않도록 일본정부의 공식 사과와 법적 배상을 촉구하고 평화와 인권이 존중되는 동북아시대를 열어가려는 결의를 담아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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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주년 ‘70년 세월에도 아물지 않은 쪼개진 삶’

NEWS|2015.08.11 12:46

광복70주년 ‘70년 세월에도 아물지 않은 쪼개진 삶’



 [일본 도착 첫날 미쓰비시 기숙사 앞]



광주광역시는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8일간 시청사 1층 시민숲 전시장에서 일제강점기 시대의 광주지역 역사기록물을 전시한다.


광주시가 일제시대 역사기록물을 전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전시는 희생자와 피해자의 명예를 회복하고, 아픈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70년 이상 몰래 가슴에 품어왔던 사진을 통해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한’과 ‘고통’을 마주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역사를 직시하고  교훈으로 삼도록 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전시회는 ‘70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 쪼개진 삶’이란 주제로 총 4개 분야에 걸쳐 83점이 전시된다.


첫 번째 분야는 ‘일제강점기 일상생활’로 황국신문화, 봉안정, 신사참배 등 14점, 두 번째 분야는 ‘항일운동 및 광주학생독립운동’으로 지난 1919년 3월11일 발간돼 3월13일 배포한 조선독립광주신문 제1호와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주역들의 시가지에서 충돌 장면 등 16점이 전시된다.


세 번째는 ‘강제 징용 및 징병’으로 혹독한 군사훈련, 휴식시간 중 동료들과의 단체사진, 탄광 광업소에서 탄광복장 등 26점, 마지막으로 ‘근로정신대 할머니의 꿈’에서는 어린 소녀의 유치원 시절, 국민학교 졸업사진, 일본 도착 첫날 기숙사 앞, 신사참배, 최근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활동내용 등 27점 등이다.



[미쓰비시 기숙사에서 공장으로 가는 모습]

- 일제 강점기인 1944년 5월 광주·전남에서 150명, 대전·충남에서 150명 등 300여 명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 항공기 제작소에 강제 동원됐다.




이번에 전시하는 사진 83점은 11명의 강제징용 당사자와 근로정신대 할머니 5명, 광주제일고, 전남여고, 수피아여자중학교, 기독교병원 광주YMCA, 개인,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국가기록원과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등지원위원회 등에서 입수한 것이다.



13일 오전 10시 개막식에는 전시회의 주인공으로 강제 동원된 피해 어르신이 참석해 증언과 영상을 통해 당시의 상황과 현장에서 겪은 고통 등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홍남진 시 행정지원과장은 “전시회를 위해 자신의 목숨과도 같은 귀한 사진을 내어주신 희생자의 가족과 피해자, 학교 기관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 사진은 잊혀져가는 역사를 복원하고 후손에게 유산으로 전승할 계획이며, 특히 우리의 역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에 대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전시회인 만큼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관람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태그 : 광복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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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복 70주년 경축 행사 ‘다채’

NEWS|2015.08.11 12:42

광주시, 광복 70주년 경축 행사 ‘다채’


광복70주년 기념사업 관련 경축식 및 부대행사 계획.hwp




광주광역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민‧관이 준비한 다채로운 경축행사가 광주시내 곳곳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시민 화합과 애국심 고취를 위해 오는 12일 오전 11시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시민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이 진행된다.


13일부터 20일까지는 시청 1층 시민숲에서 ‘사진으로 보여주는 70년전 소년소녀’라는 주제로 ‘광주역사기록물 전시회’이 열린다.


전시회는 일본 정부의 역사 왜곡에 맞서 올바른 역사 인식 정립과 일제강제 징용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일제 강점기의 생활, 항일 학생운동, 일제 잔재물, 되찾은 청춘 등 4개의 섹션으로 나눠 전시된다.


또한, 14일 오전 10시30분에 시청 시민숲 잔디광장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기 위해 시민의 뜻을 담아 설치하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 행사가 열린다.


광복절인 15일에는 오전 9시30분 상무시민공원에서 ‘광주독립운동기념탑 참배’에 이어 오전 10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광복절 경축 공식 기념식’이 진행되고, 낮 12시에는 윤장현 시장을 비롯해 광복회원과 2015시민대상 수상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민주의 종각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민주의종 타종식’이, 오후 7시에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창조경제를 이끄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주최하는 '국민화합 대축제'가 월드컵보조경기장과 풍암저수지 일대에서 대규모 콘서트와 폭죽불꽃 쇼가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메르스 여파와 청년실업, 경기침체로 저하된 사회분위기를 전환하자는 뜻에서 마련한 자리로, 온 국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광복회원, 다문화가족, 장애인, 해방둥이 등을 특별 초청했다.



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는 오후 3시부터 창조경제체험(공학교실, 연극교실), fun존(자동차놀이, Cool 존) 등 부대행사가 열리고, 콘서트는 오후 5시부터 선착순 7000명이 입장하게 된다.



오후 9시부터는 풍암저수지에서 영상과 음악, 레이져쇼가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40분간 진행된다.

이와 함께 광주예술정신전, 백범김구선생기념관 개관식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어려움 속에서도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온 우리 민족성을 되새기고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광복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특히 15일 오후 7시 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국민화합대축제는 교통 혼잡과 주차난이 예상되므로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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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

NEWS/정치|2015.08.10 02:03

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




권은희 의원은 오늘 오전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구내 전통시장인 비아5일시장과 첨단1동 주차장 민원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토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비아5일시장 제2공영주차장 예정 부지를 방문한 권 의원은 "비아5일시장은 50년의 긴 역사를 갖고 있는 전통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발전 전략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구청과 구의회, 상인회 등이 머리를 맞대고 종합발전계획안을 수립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권 의원은 "시교육청 소유의 나대지를 확보해서 제2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비아시장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종자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김민종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옥자 시의원, 최병식 광산구의회 운영위원장, 김동호 구의원, 조승유 구의원을 비롯해 광산구청, 비아상인회, 광주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무더위 속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한편 권 의원은 올해 초부터 <찾아가는 현장토크>라는 형식으로 지역구민을 직접 찾아가는 정책민원 간담회를 150여 차례 이상 개최 해오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지역구 예산 소요사업을 파악하기 위해서 현장방문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최근 지역구에 내려올 때마다 쌍암공원과 응암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하며 당의 진로와 혁신위원회의 활동 등에 대한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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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NEWS|2015.08.07 20:55

연일 계속되는 폭염의 기세가 대단합니다.
내일이 가을을 알리는 입추이지만 이번주 내내 폭염이 지속 될듯합니다.

오늘 광주 일부 지역에서는 소나기가 내렸지만
더위를 식혀 주지는 못했다





태그 :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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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

NEWS|2015.07.30 01:27

광주U대회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

2015년 광주U대회를 위해 수고하신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준 직원들과 자랑스러운 시민여러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U대회 성공개최 감사 시민콘서트가 열립니다

영상으로 보는 U대회 스토리, 표창장 수여, 축하공연, 그리고 경품추첨까지!

81() 저녁 7~9, 시청 문화광장(야외음악당)으로 놀러오세요~^^





태그 : 광주U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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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NEWS|2015.07.18 07:49

도심속에서 아이들과 물놀이를!?
광주시민의숲 물놀이장 이 이번주 토요일(18일)부터 무료 개장합니다.
북구 오룡동 첨단1단지 내에 위치한 물놀이장은
돌고래, 잠수함, 야자수버킷, 돛단배, 어린이 물놀이 시설, 유아용 풀 등 물놀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도 하실 수 있는데요~
10세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7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매 정시 시작 50분간 가동, 10분 휴식시간을 갖고,
매주 월요일과 태풍, 비오는 날은 휴장이니까 참고하세요^^
더 궁금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푸른도시사업소 062)613-6467 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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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청년들이 펼친 ‘젊은 광주’의 힘!

NEWS|2015.07.15 11:18

괜찮은 청년들이 펼친 ‘젊은 광주’의 힘!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인 광주하계U대회를 기념해 개최한 ‘2015 세계청년축제’가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괜찮은 청년들, 7월 광주로 가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금남로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9일 간 펼쳐진 청년축제는 방문객수 5만5000명을 기록하면서 청년도시 광주의 힘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청년축제는 광주의 문화적인 우수성이 젊음의 에너지로 승화되면서 컬쳐버시아드를 실현한 핵심 콘텐츠로 부상했다. 


지역 청년뮤지션 60개 팀이 펼친 다양한 장르의 공연에 외국 선수단이 큰 호응을 보냈고, 청년마켓을 채운 거리 창업자 150개 팀의 아기자기한 제품들이 젊은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도심에서 별을 보며 밤을 보내는 도심캠핑은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4일 첫 행사 이후 참가 희망자가 3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다. 


또한, 지역의 청년기획자를 중심으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체적으로 참여하면서 청년들의 문화적인 잠재력을 끌어내는 축제로도 자리매김했다.






청년축제준비단으로 참여하는 청년만 100명이 넘고, 홍보대사와 온라인 서포터즈, 자원봉사 청년 200명에 축제의 콘텐츠를 채우는 청년문화 인력을 합하면 1000여 명의 청년들이 이번 축제를 함께 준비했다. 


청년 눈높이에 맞춘 홍보 역시 관심을 끌어 SNS에 게시한 홍보 콘텐츠는 게시물 당 1만 건 이상 공유됐다.  


또,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문화전당 주변이 축제의 장이 되고, 젊음의 에너지로 채워지면서 개관 이후 문화전당 주변의 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도 뒤따르고 있다.  


경쟁과 불안에 지친 이 시대 청년들과 공감하기 위해 구성한 ▲흥분해도 괜찮아(공연행사) ▲막놀아도 괜찮아(전시·체험행사) ▲돈없어도 괜찮아(청년마켓) ▲말걸어도 괜찮아(강연행사) ▲지쳤어도 괜찮아(캠핑·해변)의 ‘괜찮아 시리즈’는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해주는 청년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는 평가다. 






광주광역시는 이번 축제의 성공을 바탕으로 2015 세계청년축제의 준비 과정부터 종료까지의 모든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보완점을 찾아 더 많은 청년들이 참여하는 젊은 문화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윤장현 시장은 “우리의 아들 딸인 청년들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광주를 만들어주고 싶어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세계인과 함께 젊음의 에너지를 나눈 성공의 경험이 광주를 이끌어갈 큰 동력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축제 준비 단계부터 참여해온 강수훈 2015세계청년축제 준비단장은 “청년이기 때문에 서투른 부분이 많았지만 서로가 힘이 되어주면서 이번 축제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는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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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광주안과 상무역에 기부계단 설치

NEWS|2015.07.11 01:34

밝은광주안과 상무역에 기부계단 설치







상무 지하철역 계단은 한번 걸어봐야되 

계단만 이용하면 1명당 10원의 기부금이


더 밝은 세상을 만드는 사랑의 건강계단!!

지하철 상무역 세정아울렛 나가는 계단에 사랑의 건강계단이 설치

이 계단을 이용하면 밝은광주안과에서 1명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돼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게 된다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면 할수록 더욱 많은 금액이 기부

한 계단 오를수록 피아노 소리도 들리고 시력측정도 할 수 있게 디자인

계단마다 좋은 글귀도 적혀있으니까 오르시면서 안구정화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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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산단 3천억원 규모의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NEWS|2015.07.10 13:21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을 혁신산단으로 바꿔가는 3천억원 규모의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하남산단,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재도약 계기 마련,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광주광역시와권은희 국회의원과 김동철 국회의원이 야심차게 추진해왔던 하남일반산업단지 리모델링 사업이 최종 확정되었다.

이제 하남산단이 재도약하는 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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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u대회 선수단 팸투어’ 인기몰이

NEWS|2015.07.07 01:08

‘하계u대회 선수단 팸투어’ 인기몰이

아름다운 남도에 매료… “very good”






광주하계U대회 기간 참가 선수단을 위해 운영하는 팸투어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2일부터 남도의 맛과 멋, 흥을 느낄 수 있도록 광주와 인접 5개 시‧군, 전북 전주를 연계해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선수단 팸투어를  실시, 6일 34개국 632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개회식 이후 팸투어 참가 문의 전화가 폭주해 선수촌 내 광주홍보부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다.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팸투어는 광주의 역사, 문화, 예술의 도심관광과 인접 5개 시‧군 나주, 담양, 장성, 화순, 함평의 자연관광, 전북 전주의 전통문화관광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광주도심투어 6개 코스와 오후에는 시‧군을 둘러보고 다양한 전통문화 등을 접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코스다.


팸투어에 참가한 독일 유도팀 한 선수는 “여러나라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했지만 관광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광주의 다정다감한 친절에 놀라고,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됐다.”라며 감흥을 전했다.






호주 선수단 등은 관광 중 연거푸 “very good!, very nice!”를 외치며 남도의 자연에 감탄했다. 


김인천 시 관광진흥과장은 “U대회를 계기로 광주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이자, 남도의 관광거점도시로 거듭나도록 팸투어 등 관광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광주를 찾은 세계 청년들이 평생 간직할 가슴 뭉클한 경험과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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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발전센터 「직장인요리교실」수강생을 모집합니다.

NEWS|2015.07.07 01:06

여성발전센터 「직장인요리교실」수강생을 모집합니다.







2015년 특별교육「직장인요리교실」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본 과정은 "요리를 통해 만들어가는 행복 레시피" 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재료 손질의 기본 방법 및 간단한 가정요리를 비롯해 계절의 특성을 살린 가정요리를 익힐 수 있는 단기강좌입니다.


 


온 가족이 식탁에 둘러앉기도 힘든 바쁜 현대 사회에서


건강하고 따뜻한 '집밥'을 통해 삶의 위로를 얻고,


가족을 위한 요리사가 되어 사랑과 정을 나누는 기회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1. 교육기간 : 2015. 7. 9(목) ~ 8. 4(화) / 매주 화,목요일 (19:00~22:00)


2. 교육대상 : 24명(광주 거주하는 직장인 / 2015년 남성요리교실 참여자는 수강불가)


3. 수 강 료 : 10,000원 (재료비 별도)


4. 교육접수 : 2015. 7. 6(월) ~ 7. 8(수) / 3일간


5. 접수방법 : 온라인수강신청 /  선착순 (http://womanedu.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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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저비용·친환경 대회 ‘기대’

NEWS|2015.07.06 01:00



광주U대회, 저비용·친환경 대회 ‘기대’
- 선수촌 재건축, 대부분 경기시설 개․보수 재활용… 친환경 가치 부응



광주하계U대회가 환경을 보존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지속가능한 방식의 ‘에코버시아드’로서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는 U대회를 친환경 대회로 치르기 위해 기존 선수촌 재건축 등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참가 선수단의 친환경 실천 서약, 녹색외출 시민실천운동 등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 선수촌 재건축 등 하드웨어적 측면의 친환경 대회
국제대회 최초로 도심의 37년 된 노후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방식으로 품격 높고 명품다운 선수촌을 조성해 대회 참가자들이 도시의 문화와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경기시설 69개 가운데 4개만 신설하고, 65개 경기장은 기존 시설을 개․보수해 저비용‧고효율 경제대회로 국제 스포츠대회의 모범을 제시했다.


특히, 신설경기장은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진 자연친화적이고 인간 친화적인 세계적 규모의 공원 같은 경기장으로 조성했다.


남부대 국제수영장의 경우 지열시스템을 통해 겨울철에는 난방, 여름철에는 냉방으로 활용되는데 신재생에너지 설치 비율 기준치인 12%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녹색건축물 인증을 받았다.


광주여대체육관은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열)를 경기장 에너지 사용량의 26%정도까지 이용할 수 있게 건축했고, 광주국제양궁장 역시 지열을 활용해 냉·난방을 하게 되는 친환경시설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 참가선수단 친환경 실천서약 등 소프트웨어적 시책 적극 추진
세계적 현안으로 부각된 온실가스 감축문제를 공유하기 위해 경기장에 온실가스 줄이기 조형물을 조성한데 이어, 선수촌 식당, 등록센터, 세탁소 등에서는 참가선수단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친환경 실천서약?을 받고 있다.


실천서약은 참여선수단의 80% 수준인 1만명을 목표로 기후환경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 동참과 일상생활 녹색생활 실천, U대회 기간 저탄소 친환경 대회를 위한 실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선수촌 내 환자와 물품 수송을 위해 전동카트를 6대 운행해 U대회 친환경 대회 이미지 부각에 한 몫하고 있다.


아울러 U대회 기간 중 승용차 이용을 자제하고, 녹색교통 이용 등 생활 속?녹색외출 시민실천운동?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 ▲물 절약과 페트병 생수사용 줄이기 ▲일회용품사용 줄이기 ▲분리배출하기 ▲관중 쓰레기 되가져가기 운동(Clean up-time) 등 작은 관심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일상생활 속 실천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광주지역 공중화장실과 개방화장실 내 휴지통을 없애 휴지통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유해균 번식 등 비위생적인 환경을 예방키로 했다.


시는 또 도로에서 발생되는 먼지 등 재비산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진공흡입차 8대를 경기장 주변 등에 집중 배치하고, 주경기장 주변에는 대기오염이동 측정차량을 배치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U대회를 통해 광주가 국제적으로 친환경 모범도시이고 온실가스 감축실천 선도도시로서 손색이 없도록 시민들도 기초질서 시민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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