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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빛고을 천문대 프로그램 지원

광주로 Gwangjuro 2021. 4. 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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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빛고을 천문대 프로그램 지원

- 청소년수련원, ‘일일관측 및 투영’ ‘가족과 함께 하는 천문캠프선봬
광주광역시는 청소년수련원 내 빛고을 천문대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광주시 빛고을천문대는 20011억원을 투입해 개관한 돔형 천문대로, 빅센 140굴절망원경, 200반사굴절망원경, 펜탁스 105굴절망원경 등 천체망원경 7대를 갖추고 있다.

이번 천문대 프로그램은 일일관측 및 투영가족과 함께하는 천문캠프2개로 나눠 운영된다.

일일관측 및 투영은 망원경을 이용해 별을 관찰하는 내용으로, 4, 5, 6, 9, 10, 11월 등 매월 한 차례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광주시 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인당 이용료는 1만원이다.

광주시 청소년수련원 바로가기 : http://fmayouth.co.kr

가족과 함께하는 천문캠프7~8월 한 달에 한 차례씩 총 2회 진행되며, 6월 중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용료는 2인 가족 기준 25000원이며, 1인 추가 시 1만원을 더 내면 된다.

각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회당 20명만 모집한다. , 코로나19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프로그램이 조정되거나 연기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옥수 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청소년들이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천체의 신비를 보여주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