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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역시 음식물 쓰레기 5년간 7650톤 줄인다!

Gwangjuro 2025. 3. 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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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음식물 쓰레기 5년간 7650톤 줄인다! 

RFID 종량기부터 교육까지! 광주의 똑똑한 음식물 감량 계획 알아보기


요즘 음식물 쓰레기, 얼마나 버리고 계신가요?
가정에서도, 식당에서도 하루하루 쌓여가는 음식물 쓰레기.
막상 버릴 땐 별생각 없었지만, 이것도 돈이 들고 환경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광주광역시가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5년간 음식물류폐기물 7650톤 감량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합니다.
시민이 주도하고, 기술과 교육이 함께하는 이번 정책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어떻게 감량할 수 있을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5년간 7650톤 줄이기, 가능한가요?

광주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매년 1%, 약 1530톤씩 줄여 총 7650톤을 감량하겠다고 밝혔어요.
이를 위해 총 2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대 전략과 8개 세부 사업을 추진합니다.
정책 슬로건도 멋져요!
"기회도시 광주, 1% 변화로 지속가능한 미래"
작은 변화가 큰 효과를 만든다는 의지를 담고 있어요.

 가정에는 RFID 종량기 510대 보급

공동주택에는 RFID 기반 음식물 종량기 510대를 설치해 3만 600세대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에요.
이 종량기는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게 되는 효과가 있어요.
카드만 갖다 대면 손쉽게 배출할 수 있어 편리하고, 정확하게 측정되니 불필요한 낭비도 막을 수 있죠!

음식점·급식소엔 감량기 150대 지원

배출량이 많은 식당과 급식소에는 감량기 150대를 보급할 예정이에요.
이 장비는 음식물을 현장에서 바로 건조 또는 발효 처리해주고,
남은 부산물은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어서 일석이조죠.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이 동시에 이뤄지는 거예요.

공동주택 감량 경진대회로 시민 참여 유도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중요해요!
광주시는 각 자치구에서 공동주택 감량 경진대회를 확대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인 곳에는 수수료 감면, 상금, 시장 표창패까지 제공해요.
경쟁 속에서도 즐겁게 환경을 지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죠!

 사업장 목표관리제로 책임감 강화

음식점, 학교, 마트 등에는 목표관리제를 운영해
자발적으로 감량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도록 유도합니다.
성공한 사업장에는 추가 인센티브도 지급 예정이라니, 동기 부여 제대로죠!

 

신선식품 기부, 음식물 쓰레기 ZERO 도전

특히 대형마트와 푸드뱅크를 연계해 남은 신선식품 기부 사업도 시범 도입될 예정이에요.
아직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지 않고,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지속가능한 사회적 순환 시스템이 될 수 있겠죠?

교육과 홍보도 본격 확대!

(재)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 함께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육을 연간 250회나 진행한다고 해요.
학생부터 일반 시민까지 쉽게 참여할 수 있고,
매립장, 자원화시설 등의 현장 견학도 병행되어 생생한 교육이 기대돼요.

명절·김장철 맞춤 캠페인까지!

음식물 쓰레기가 특히 많은 시기,
명절과 김장철엔 집중 캠페인을 운영해 감량을 유도합니다.
엘리베이터 모니터, BIS(버스 정보 시스템), 전광판 등도 활용해
우수사례를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해요!

이미 효과를 본 광주의 감량 정책

지난 6년 동안의 성과도 눈에 띄어요.
2018년 대비 2023년엔 무려 2만 2423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줄었고,
처리비용도 약 22억 원 절감됐다고 해요.
그만큼 이 정책이 실효성이 있다는 증거죠!

이런 질문, 궁금하지 않으세요?

“RFID 종량기, 설치하면 수수료가 줄어들까요?”
네, 음식물을 줄일수록 수수료도 절감되며,
종량기 덕분에 정확한 배출량 측정이 가능해져 불필요한 지출을 막을 수 있어요.

“공동주택인데 우리 아파트도 경진대회 참여할 수 있나요?”
물론이죠! 자치구별로 참여 신청하면 누구나 가능하며,
우수한 성과를 낸 곳에는 푸짐한 인센티브도 기다리고 있어요.

“교육은 일반 시민도 받을 수 있나요?”
네, 찾아가는 교육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단체 및 학교 중심으로도 운영되니 관심 있는 분은 시나 기후에너지진흥원에 문의해보세요.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광주광역시처럼 기술과 시민이 함께하면, 지속가능한 도시, 기회도시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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