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신간도서, 동네서점서 바로 빌려보세요 - ‘시립도서관 - 동네서점 연계’ 희망도서 바로대출서비스 실시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동네서점과 연계해 신간도서 등 시민들이 희망하는 도서를 집에서 가까운 서점에서 직접 빌려볼 수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오는 2월3일부터 제공한다. 올해로 3년째 운영하고 있는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 구입 과정을 조정해 최신 도서를 시민들에게 빠르고 쉽게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에는 예산 조기 소진으로 10월께 사업이 종료됐다. 올해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관련 예산을 늘리고, 협약 서점도 13곳으로 확대했다. 협약서점은 ▲동구 광우서적, 책과생활, 충장서림 ▲서구 보람문고, 새날서점, 이호서점, 한림서적 ▲남구 예림문고 ▲북구 글로리아북, 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