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영 복귀' KIA 선발진 재구성, 희망과 숙제KIA 선발진이 재구성된다. 개막 엔트리에서 빠진 사이드암 임기영이 어깨를 재활을 마치고 다음주부터 선발진에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투입 시기는 결정되지 않았지만 주중 LG와의 광주 3연전과 주말 두산과의 잠실 3연전 가운데 한 경기이다. 임기영이 복귀하면서 KIA의 선발진도 세팅이 다시 되었다. 임기영은 어깨통증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헐거워진 선발진을 구성했다. 헥터 노에시, 양현종, 팻딘의 3선발진에 이어 이민우와 정용운이 4~5선발을 맡았다. 이민우와 정용운은 각각 첫 경기는 무난한 출발을 했다. 그러나 SK와의 인천경기에서 나란히 부진했다. 결국 한승혁이 2군에서 올라와 한 자리를 차지했고 두 선수는 1+1로 지난 11일 대전 한화전에 나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