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72시간 정책 필리버스터’ 펼친다

NEWS/정치|2018.04.17 16:41
강기정‘72시간 정책 필리버스터’펼친다
쉴새없이 현장 곳곳 돌며 30대 주요공약 토론…경선승리 다짐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17일 자신의 정책과 공약을 시민들에게 함께 알리고 토론하는 ‘강기정의 72시간 정책 필리버스터’ 돌입을 선언하며 경선승리를 다짐했다.

강 예비후보와 민형배, 최영호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강기정의 72시간 정책 필리버스터’ 계획을 발표했다.

‘강기정의 72시간 정책 필리버스터’는 중앙당의 정책위의장을 맡는 등 정책통으로 불리는 강 예비후보가 지난해 7월부터 8개월에 걸쳐 108명의 교수 및 전문가 집단과 집대성하고 경선기간 발표했던 공약 가운데 광주를 변화시킬 주요 30대 공약을 현안이 있는 현장에서 알리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강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에 참여한 민형배, 최영호 공동선대위원장과 함께 이날 오후 2시부터 경선 여론조사가 끝나는 20일 오후 7시까지 30여곳의 현장을 방문, 시민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다.

72시간 정책 필리버스터가 진행되는 주요 현장은 빛그린 산단을 시작으로 말바우시장, 중소기업, 여성 새일센터, 더불어락 노인복지관, 광주공원, 기사식당, 지하철탑승 등이다.

강 예비후보는 빛그린 산단의 10만대 친환경차 생산라인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약, 40주차 중소기업 방문을 통한 중소기업 업그레이드 공약, 말바우 시장과 더불어락 노인복지관 등의 서민중심, 사람중심 공약 등 주요 정책을 제시하고 설명할 예정이다.

강 예비후보는 “오랜기간 전문가 그룹과 깊이 있고 현장감 있는 크고 작은 공약을 마련했고 경선기간 시민들과 전문가들로부터 대단히 좋은 평가를 받았는데, 그 중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주요 공약을 간추려 현장을 찾아 설명키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강기정 예비후보는 지난 2016년 2월 국회의원 시절 본회의 단상에서 이명박, 박근혜 정권 당시 종편과 미디어법, 4대강 관련 법률안 등의 날치기 통과 저지를 위해 투쟁했던 일을 회상하며 5시간 6분 동안 발언을 한 눈물의 필리버스터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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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활동가 301명 ‘강기정 지지’ 선언

NEWS/정치|2018.04.17 16:09

시민사회활동가 301명‘강기정 지지’선언


“시민공동정부 통해 협치 기대”…
교수‧어린이집 교사
잇따라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시민사회 공익활동가, 교수, 어린이집 교직원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지지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김동수 사회복지사협회 회장과 허달용 광주민예총 회장, 이민철 광주교육정책연대 집행위원장 등 시민사회 공익활동가들은 17일 오후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공동정부 지지와 함께 공동추진 협약을 제안했다. 


301명의 시민사회 공익활동가들은 “시민사회의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우리 시민사회 공익활동가들은 시민공동정부를 통해 협치와 혁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를 바란다”면서 “이에 ‘시민공동정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공동정부에 뜻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시민공동정부의 비전과 로드맵, 추진체계를 구체적으로 마련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시민공동정부 전환위원회가 공동추진 협약에 동의하면 합의안을 만들어 협약을 진행하고, 시민사회가 주도적으로 시민공동정부를 추진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어린이집 교직원 일동 500명도 이날 강기정 예비후보 통합경선대책본부에서 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박신애 전 광주어린이집총연합회장(신애어린이집 원장)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낭독하고 “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에 누리과정 예산 추가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누리과정 지원예산 현실화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아이가 행복한 광주를 만드는 정책을 제안한 강기정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표준보육비용에 근거한 보육료 책정을 통해 보육교직원 임금을 현실화하고, 어린이집 운영여건을 개선함으로써 보육서비스의 질이 제고되도록 노력할 수 있는 강기정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광주과학기술원 김준하 교수와 전남대 임영철 교수, 조선대 유영태 교수, 호남대 양승학 교수,  등 50명의 지역대학 교수들도 18일 강기정 예비후보 통합경선대책본부에서 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할 예정이다. 


<최강민주 강기정 후보 시민공동정부 추진 시민사회・공익활동가 지지 기자회견문>


2018. 4. 17(화) 14:00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


광주의 새로운 시작!!

시민공동정부를 지지하고 공동추진 협약을 제안합니다.


80년 5월, 계엄군이 잠시 물러간 자리에 광주 시민들은 ‘민족민주대성회’를 통해 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시행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경험은 ‘풀뿌리 시민사회운동’, ‘마을공동체 운동’, ‘사회적 경제운동’, ‘현장 중심의 사회복지운동’, 등으로 뿌리를 뻗어가며 지역의 문제를 주체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왔습니다.


우리 시민사회 공익활동가들은 시민공동정부를 통해 협치와 혁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현장이 실질적 권한을 가지고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민-관-정 협치를 통해 도시를 공동으로 운영하며, 시민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는 숙의 민주주의를 통해 시민이 직접 결정하기를 바랍니다. 시장이 그 동안 독점했던 권한과 책임을 의회-시민사회와 함께 공유하는 것이 시민공동정부의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사회의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우리 시민사회 공익활동가들은 ‘시민공동정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음과 같은 일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 시민공동정부에 뜻을 함께 하고, 시민공동정부의 비전과 로드맵, 추진체계를 구체적으로 마련해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 시민공동정부 전환위원회가 공동추진 협약에 동의하면 합의안을 만들어 협약을 진행하고, 시민사회가 주도적으로 시민공동정부를 추진하도록 힘을 모으겠습니다.


2018. 4. 17.


시민공동정부 시민사회 공익활동가 추진위원회(준)


(이하 참여자 명단 가나다순)

강선미, 강선화, 강성은, 강연숙, 강예순, 강한솔, 강희정, 고영임, 고은별, 고혜정, 고효숙, 곽복임, 구용기, 김경희, 김광중, 김규희, 김나래, 김동수, 김동호, 김도희, 김명지, 김명희, 김문숙, 김미경, 김미란, 김미소, 김미애, 김민지, 김보람, 김봉환, 김상윤, 김서연, 김선국, 김선경, 김선아, 김선출, 김선화, 김성월, 김성준, 김성화, 김성훈, 김송미, 김수정, 김윤정, 김양균, 김여진, 김연정, 김옥진, 김 웅, 김용근, 김원중, 김용희, 김원준, 김인선, 김재국, 김재례, 김정숙, 김정현, 김종필, 김주희, 김지강, 김진이, 김창영, 김철우, 김춘호, 김태현, 김행자, 김현영, 김현우, 김현자, 김형진, 김혜일, 김혜진, 김호성, 김호준, 김화영, 나정승, 나호광, 남미란, 노영숙, 노정민, 노현희, 류광수, 마경숙, 문은주, 민판기, 박경님, 박건민, 박경애, 박근란, 박기문, 박덕순, 박명희, 박미라, 박미선, 박미옥, 박민희, 박선우영, 박은정, 박은희, 박익수, 박상은, 박성단, 박소자, 박수기, 박수미, 박순옥, 박윤기, 박정임, 박종민, 박종이, 박종평, 박종화, 박지욱, 박철승, 박현서, 박형란, 박혜진, 박희숙, 배철진, 배해열, 백희정, 서경희, 서문숙, 서영민, 서현웅, 설상숙, 소향숙, 손문자, 손정수, 손평길, 송영란, 송주현, 송한샘, 송향미, 송혜진, 신광종, 신선녀, 신성수, 신수현, 신영광, 신유나, 신윤숙, 신정호, 신행원, 신현남, 신혜정, 심해윤, 심 훈, 안대현, 안병규, 안성주, 안용현, 안주현, 안효철, 양동애, 양숙자, 양옥승, 양인석, 양재향, 여항구, 오남승, 오미란, 오지만, 오창민, 오화경, 유동주, 유맹철, 유수경, 유순자, 유안중, 유양님, 유영용, 유진철, 유형주, 윤경희, 윤구현, 윤미량, 윤보현, 윤수안, 윤우일, 윤지원, 윤현홍, 이강령, 이강휴, 이계성, 이경근, 이경숙, 이경신, 이기훈, 이남석, 이덕중, 이륜경, 이명순, 이미경, 이민철, 이선훈, 이성용, 이소영, 이수현, 이숙희, 이순옥, 이순임, 이시원, 이심웅, 이아영, 이영구, 이우진, 이운기, 이윤형, 이은숙, 이은정, 이은진, 이재웅, 이정도, 이정오, 이정현, 이정화, 이진숙, 이창호, 이채은, 이현태, 이형석, 이현미, 이혜경, 이혜숙, 임 걸, 임권호, 임금옥, 임상완, 임선숙, 임옥연, 임 율, 임은주, 임정아, 임종림, 임진희, 임현선, 임현숙, 임혜련, 장 미, 장미라, 장미화, 장수정, 장제석, 장주영, 장지웅, 장화선, 장현규, 전광만, 정낙영, 정대우, 정두성, 정민호, 정 웅, 정인기, 정 준, 정지유, 정진삼, 정치숙, 정태우, 정평래, 정하진, 정형관, 정형민, 정혜영, 제갈영, 전낙영, 조광남, 조 석, 조성자, 조수아연, 조순희, 조애옥, 조원래, 조유미, 조정숙, 조주정, 조희숙, 주광선, 주 홍, 진민주, 쩡리핑, 채순화, 채현숙, 천영라, 최성오, 최재영, 최회용, 추민승, 하태정, 한동진, 함미숙, 함철호, 황광원, 황미진, 허달용, 허인성, 허호, 홍대희, 히라마쯔마사코(301명)



<지지선언문>


아이가 행복한 광주를 만들 적임자 

강기정 예비후보 지지선언문


오늘 광주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은 ‘아이가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강기정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합니다.


문재인 정부는 ‘국가책임보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동의 원만한 발달과 보호를 국가가 책임진다는 원칙입니다. 또한 보육과 관련한 재정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보육서비스의 국가책임을 강화하겠다는 원칙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국고로 편성하여 지난 박근혜 정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했던 보육 중단의 위기를 해소하였습니다.


강기정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누리과정 예산 추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여 누리과정 지원 예산 현실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올해는 표준보육비용 재계측이 이루어지는 해입니다. 표준보육비용에 근거한 보육료 책정을 통해 보육교직원 임금을 현실화하고 어린이집 운영 여건을 개선함으로써 보육서비스의 질이 제고되도록 노력할 수 있는 강기정 예비후보를 지지합니다.


아이가 행복하고, 학부모가 행복하고, 교사가 행복한 광주를 만들어주길 부탁드립니다.


2018. 4. 17.


광주 어린이집 원장, 교직원 일동

박신애 외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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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참석

NEWS/정치|2015.08.23 16:29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오전 시청 시민숲 잔디광장 내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후손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헌화하고 있다.


최현열 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

추 모 사


독립운동가 후손, 최현열 선생님!

 

저는 지난 12일 서울 출장 중 선생님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광주 시장으로서 시민이 일본의 사과와 친일청산을 위해

몸을 불살랐다는 소식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고귀한 생명에 이상은 없는지..

어떻게 해서라도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상태가 위중하여 직접 뵐 수는 없었지만, ‘제발 무사히 살아

달라는 광주시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가족들에게 전했습니다.

 

우리 광주시민들은 할머니들의 아픔을 당신의 아픔으로

여겼던 선생님이 꼭 다시 살아나 더 힘차게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하기에 선생님을 떠나보내는 오늘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

 

분노와 절규 속에 맞이한 미완의 광복 70주년.

그 역사를 고스란히 삶으로 체화하셨던 선생님은

칠천만 동포에게 간절히 호소하고 싶어하셨습니다.

 

무거운 짐과 같은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치면 못해 낼 것 없다

싸우다가 쓰러지고, 또 쓰러져 불구자가 되어도

나라를 지키고 싶다는 굳은 의지,

이 나라의 운명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정부가 움직여야 하고,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

친필로 종이 8장에 빼곡히 적은 호소문은

선생님의 마지막 유언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선생님의 유지를 받들어 민족의 한을 풀고

역사를 바로잡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진실을 위해, 정의를 위해, 우리는 함께 깨어나야 합니다.

 

고귀한 생명을 불사르면서까지 지키고자 했던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민족주권을 온전히 회복하는 일이 선생님의 희생을 헛되지 하지 않는 일이며, 위대한 광주정신이 살아서

승리하는 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일본의 사과와 친일청산, 평화통일의 염원을 이어받아

광주시민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최현열 선생님의 고귀한 영전에 다시 한 번

뜨거운 추모를 올리면서, 삼가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내야 하는 감당할 수 없는 크나큰 슬픔에 잠긴 유족에게도 충심어린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끝까지 함께 해주신

최현열 선생 장례위원회 위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광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독립운동가 후손 최현열 선생님!

사랑합니다. 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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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

NEWS/정치|2015.08.19 20:56

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

- 금호고 김형민 군 직업인과의 만남요청에 1시간 상담






 

시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입니다.”

 

행정가를 꿈꾸는 용기 있는 고교생이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만나 장래희망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윤장현 시장은 19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금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형민(17)군을 만나

멘토링(Mentoring) 상담을 진행했다.


김 군은 여름방학 기간이던 2주일 전쯤 직업인과의 만남이란 과제를 위해 윤 시장 면담을 요청했고

개학 이틀째인 이날 꿈에 그리던 만남이 성사됐다.


윤 시장은 1시간 가량 진행된 김 군과의 면담에서 행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국가와 국민을 이어주는 가교라고 

생각한다.”라며 국민을 관리하는 관치행정시대가 끝나고 행정서비스시대가 찾아왔듯이 이제는 요람(출생)

서 무덤(장사)까지의 민생 전반이 행정의 영역으로 들어왔다.”라고 운을 땠다.


이어 과거 행정의 범주로 보지 않았던 복지와 환경인권여성청년 분야가 당당한 행정영역으로 보장되고

국가의 몫이었던 외교까지도 지방정부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라며 광주시도 다른 지자체에서

찾기 힘든 인권평화협력과 청년인재육성분야를 의제로 삼아 다양한 행정의 요구에 화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임기 내에 꼭 이루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랑스러운 민주인권평화의 역사를 저항의

도시로 바라보는 편견이 존재해왔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이런 지역차별을 넘어 광주의 미래먹거리인 

자동차와 에너지, 문화산업을 물적 토대 위에 올려놓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실업 문제에 대해 선진국의 제조업이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혁신을 통해 다시 부활하고 있듯

()’자가 붙는 사람만 살아남는 시대가 아니라 도전의식과 창의력만으로 성공하는, 실패까지도 용인되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청소년들도 상대 위에 군림하는 지위재산지식이 아니라 상대

와 나누는 지위재산지식을 좇는다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김 군은 면담이 끝나고 시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저의 목표를, 저의 꿈으로 착각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면담을 신청했는데, 친근하게 받아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태그 : 윤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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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

NEWS/정치|2015.08.18 21:41

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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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

NEWS/정치|2015.08.10 02:03

권은희 의원 '찾아가는 현장토크'  지역구민과의 만남




권은희 의원은 오늘 오전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구내 전통시장인 비아5일시장과 첨단1동 주차장 민원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찾아가는 현장토크>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비아5일시장 제2공영주차장 예정 부지를 방문한 권 의원은 "비아5일시장은 50년의 긴 역사를 갖고 있는 전통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발전 전략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구청과 구의회, 상인회 등이 머리를 맞대고 종합발전계획안을 수립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권 의원은 "시교육청 소유의 나대지를 확보해서 제2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비아시장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종자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교육청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김민종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옥자 시의원, 최병식 광산구의회 운영위원장, 김동호 구의원, 조승유 구의원을 비롯해 광산구청, 비아상인회, 광주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무더위 속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한편 권 의원은 올해 초부터 <찾아가는 현장토크>라는 형식으로 지역구민을 직접 찾아가는 정책민원 간담회를 150여 차례 이상 개최 해오고 있는 가운데 오는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지역구 예산 소요사업을 파악하기 위해서 현장방문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최근 지역구에 내려올 때마다 쌍암공원과 응암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하며 당의 진로와 혁신위원회의 활동 등에 대한 지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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