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장현

윤장현 시장, 광주송정역 명예역장 일일 체험 윤장현 시장, 광주송정역 명예역장 일일 체험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7일 광주송정역에서 일일 명예역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지역의 문화행사를 직접 홍보했다.일일 명예역장에 위촉된 윤 시장은 윤중한 코레일 광주지역 본부장으로부터 명찰과 제복을 전달받고 광주송정역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고객 안내, 개표, 매표 등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특히 ‘광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지난 4일 부분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10월 열리는 광주디지인비엔날레 등 광주의 대표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윤 시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근무하시는 분들의 고충과 보람, 일상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알 수 있었다.”라며 “광주송정역이 광주의 첫 인상인 만큼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로 광주를 찾는 외지인들께 넉.. 더보기
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 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 - 금호고 김형민 군 ‘직업인과의 만남’ 요청에 1시간 상담 “시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입니다.” 행정가를 꿈꾸는 용기 있는 고교생이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만나 장래희망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윤장현 시장은 19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금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형민(17)군을 만나멘토링(Mentoring) 상담을 진행했다. 김 군은 여름방학 기간이던 2주일 전쯤 ‘직업인과의 만남’이란 과제를 위해 윤 시장 면담을 요청했고, 개학 이틀째인 이날 꿈에 그리던 만남이 성사됐다. 윤 시장은 1시간 가량 진행된 김 군과의 면담에서 “행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국가와 국민을 이어주는 가교’라고 생각한다.”라며 “국민을 관리하는.. 더보기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