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사회/환경에 해당하는 글 42

  1. 광주 집중폭우 조대앞, 백운광장 침수2018.08.27
  2. 광주시, 수영대회 사업비 추가지원 요청2018.08.22
  3.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복절 기념 '민주의 종' 타종식 참석2018.08.16
  4. 광주공역시 “때 이른 무더위, 감염병 주의하세요”2018.06.18
  5. 광주시, 5․18 기념행사 특별교통대책 추진2018.05.15
  6. 미공개 5‧18영상기록물 누구나 볼 수 있다2018.05.09
  7.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공사 봉사자 모집안내2018.04.19
  8. 2018 봄김치 담가 소외계층에 이웃사랑 전달2018.04.17
  9. 청년일자리 거점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 개소2018.04.17
  10. 무등산권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2018.04.17
  11. 광주1930 스토리클럽2016.03.04
  12. 광주의 청년들을 응원해 주세요.2016.02.21
  13. 광주광역시 무료법률상담실운영2016.02.11
  14. 광주광역시 창업 스타트 캠프2016.01.27
  15. 윤장현 시장, 제설작업 진두지휘2016.01.19
  16. 광주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4명 명단공개2015.12.14
  17. 광주시, 문화전당 개관식 현장점검2015.11.11
  18. ‘2015 광주전라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개최2015.10.18
  19. 광주광역시,가로수 은행 채취 신청하세요2015.09.30
  20. 전라남도 추석명절선물2015.09.26
  21. 광주경찰 “추석 연휴 주요 8대관문로 신호주기 탄력조정2015.09.23
  22. 2015 가을 억새와 함께하는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2015.09.23
  23. 광주 서구 CBS방송국앞 교통사고2015.09.16
  24. 광주경찰,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2015.09.14
  25.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2015.09.08
  26. 윤장현 시장, 광주송정역 명예역장 일일 체험2015.09.07
  27. 광주시와 베이징, 디자인으로 손잡아2015.09.07
  28. “고려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기쁜 날입니다”2015.09.07
  29. 광주지방경찰청, 성매매 업소 집중단속2015.09.01
  30. 도시철도공사-공공운수노조, 직접고용전환 협력 합의2015.09.01
  31.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치축제위원회 야외텃밭 배추모종심기 행​사 참석2015.08.27
  32. 광주경찰청,직장교육 특강 실시2015.08.27
  33.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2015.08.25
  34. 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2015.08.24
  35. 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2015.08.19
  36. 광주광역시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2015.08.18
  37. 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2015.08.17
  38.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2015.08.17
  39. 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2015.08.14
  40. 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2015.08.13

광주 집중폭우 조대앞, 백운광장 침수

NEWS/사회/환경|2018.08.27 14:53


광주 집중폭우 조대앞, 백운광장 침수


[백운광장]




[조대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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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영대회 사업비 추가지원 요청

NEWS/사회/환경|2018.08.22 09:07

광주시, 수영대회 사업비 추가지원 요청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21일 오후 세종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실에서 노태강 차관을 만나 2019년도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국가재정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시장은 현행 총사업비로는 FINA(국제수영연맹)의 요건(대회수준)에 맞는 대회시설과 경기운영이 현실적으로 곤란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이어 북한의 광주대회 참가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위상 제고와 남북 평화·화합을 위한 대회의 품격 제고를 위해 295억원을 추가 지원해줄 것으로 요청했다.

 이에 노태강 제2차관은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유치한 대회는 모두 성공했고, 광주세계수영대회 역시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유치한 대회이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족한 사업비는 국가기금 등을 통해 지원하는 방안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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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복절 기념 '민주의 종' 타종식 참석

NEWS/사회/환경|2018.08.16 14:20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광복절 기념 '민주의 종' 타종식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이 제73주년 광복절인 15일 정오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 '민주의 종' 타종식에 참석해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독립유공자 유족 등과 함께 타종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제73주년 광복절인 15일 정오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 '민주의 종' 타종식에 참석해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독립유공자 유족 등과 함께 타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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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역시 “때 이른 무더위, 감염병 주의하세요”

NEWS/사회/환경|2018.06.18 11:28

광주공역시 “때 이른 무더위, 감염병 주의하세요”



광주광역시는 때 이른 무더위로 각종 감염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달 광주시 관내 의료기관에 신고된 수두 환자는 297명이었으며, 유행성이하선염은 9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대비 각각 96%, 78% 증가한 수치다.


수두는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발진성 물집이 1주일 가량 발생하며, 물집성 병변에 직접 접촉하거나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전파를 통해 감염된다. 유행성이하선염은 환자의 30~40% 가량이 귀밑 침샘부위가 붓고 1주일 가량 통증을 경험한다. 기침 시 분비되는 침방울로 전파될 수 있다.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은 예방접종을 제때 하면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막을 수 있다. 만일 감염이 되더라도 가볍게 앓고 지나갈 수 있으므로 아동 보호자는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해보고, 빠뜨린 접종이 있으면 완료해야 한다.

    ※ 수두 : 생후 12~15개월 사이(1회 완료)

     ※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예방 백신) : 생후 12~15개월, 만 4~6세 때 각각 접종(총 2회)

또 5세 이하 영유아에서 발열 및 입안, 손, 발의 수포성 발진의 특징을 나타내는 수족구병은 보통 5월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해 6월 말 최대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족구병은 바이러스성 접촉성 감염병으로 대부분 증상 발생 후 7~10일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회복된다. 하지만 드물게 뇌수막염, 뇌염, 마비증상 등 중증 질환이 동반될 수 있어 고열, 구토, 무기력증, 호흡곤란, 경련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수족구병은 아직 예방백신이 없어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손 씻기와 어린이집 등에서 장난감을 비롯한 아이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집기를 청결히 관리해야 한다.


더불어 광주시는 더워지면서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의 활동이 왕성해져 식중독, 비브리오 패혈증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 밖에도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과 유행성 눈병인 유행성각결막염 예방을 위해 모기 활동이 활발한 야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모기 기피제 사용, 긴 소매 옷 착용, 개인용품 관리 등을 권고했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주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손 씻기, 익혀먹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감염병이 의심되면 바로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확산을 막기 위해 전염기 동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자가 격리 등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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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 기념행사 특별교통대책 추진

NEWS/사회/환경|2018.05.15 16:32

광주시, 5․18 기념행사 특별교통대책 추진

- 5․18민주묘지 방면 518번, 매월06번 버스 208회 증회 운행

- 16~20일 금남로 행사구간 차량 통제…22개 노선버스 우회



 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기간 교통 편의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제38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리는 오는 18일에는 기념식장인 국립5·18민주묘지 방면으로 운행하는 518번 버스를 22회 증회 운영한다.

또 장등동까지 운행되던 매월06번 시내버스 노선은 공원묘지까지 구간을 연장하고 7회 증회한다. 이에 따라 기념식장까지 가는 버스는 총 208회 추가 운행하게 된다.

기념식장으로 가는 순환버스와 셔틀버스도 지난해보다 구간을 확대하고 증차해 운영한다.

먼저 순환버스는 5개 노선 9대가 운행된다.

5개 노선구간은 ▲1호선(광주송정역→광산구청→5·18자유공원→광주시청→5·18기념문화센터→유스퀘어→국립5·18민주묘지) 2대 ▲2호선(광주역→전남대정문→전남대후문→말바우시장→각화동 홈플러스→국립5·18민주묘지) 2대 ▲3호선(광주대→동성고→대광여고→남광주농협→조선대학교 치대→산수오거리→국립5·18민주묘지) 2대 ▲4호선(광주YMCA→남동성당→전남대학교병원→학동삼익세라믹아파트→지원2동주민센터→국립5·18민주묘지) 2대 ▲5호선(목련마을6단지→수완새한포유→성덕교→신창부영1차→보훈병원→국립5·18민주묘지) 1대 등이다.


이와 함께 셔틀버스도 18일 하루동안 광주YMCA(8:00, 8:30), 임동119안전센터 앞(8:00, 8:30), 5·18기념문화센터(8:00), 광주보훈병원 건너편(8:00,8:30), 광주송정역 시외버스정류장(8:30)에서 출발해 국립5·18묘지까지 총 9대가 운행된다.

순환버스와 셔틀버스 운행시간은 광주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 광주민주인권포털(www.gjh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국립5·18민주묘지 일원에는 자치구, 모범운전자회 교통정리반 50여 명, 지도차량, 경찰 등이 배치돼 교통소통 및 질서유지에 나선다.

 이 밖에도 금남로 일원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전야제 등을 위해 16일 새벽 1시부터 20일 새벽 2시까지 금남로 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금남공원 구간은 차량을 통제하고, 5·18민주광장 앞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22개 노선은 금남4거리에서 우회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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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5‧18영상기록물 누구나 볼 수 있다

NEWS/사회/환경|2018.05.09 17:35

미공개 5‧18영상기록물, 누구나 볼 수 있다

5‧18기록관, 5월10~30일까지 일반시민 대상 상영


38년만에 최초 공개된 5‧18영상기록물이 시민을 대상으로 5․18기록관 3층 3D영상실에서 10일부터 30일까지 상영 됩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물은  1980년 5월20일부터 6월1일까지 적십자병원에서 헌혈하는 시민들, 국군통합병원에서 환자치료 장면, 전남도청 기자회견 등 광주 일대와 근교를 촬영한 기록물로 시위대와 계엄군의 대치, 적십자병원의 영안실, 시민궐기대회, 도지사 기자단 브리핑과 수습위원회 면담, 망월동 안장, 27일 이후 광주의 주요 기관과 시민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있습니다.


 5‧18기록관은 이번에 공개된 영상물과 관련해 영상자료에 대한 정보, 영상물에 나오는 인물, 장소 등에 대해 시민 제보를 받고있으며 5‧18기념행사 기간 업무 추진을 위해 5월에는 접수만 받고, 6월부터 본격적인 확인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합니다. 

    - 제보 전화 : 5‧18민주화운동기록관(062-613-8202, 8287)


 미공개 영상기록물은 11일부터 한국영상자료원 상암동 본원과 파주 분원 영상도서관에서 멀티미디어 서비스로도 무료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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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공사 봉사자 모집안내

NEWS/사회/환경|2018.04.19 10:25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공사 봉사자 모집안내♡




이번 사랑의 공부방 꾸미기 공사는 125호 공사로 대상자 가정은 한부모 가정으로 아버지와 남매가 사는 가정으로 집안 정리정돈이 필요한 가정입니다.

함께 해 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일시- 4월 21일 (토) 10시~13시
장소- 북구 문화중학교 후문에 모여서 이동함.
신청 및 문의-010-8001-0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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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봄김치 담가 소외계층에 이웃사랑 전달

NEWS/사회/환경|2018.04.17 23:19

2018 봄김치 담가 소외계층에 이웃사랑 전달


-봄이 전하는 한끼 밥상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공동체의 정을 나눔 

-5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10,000Kg 봄김치 담가 4,600여명의 소외계층에 전달


❍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동석)는 4월 18일(수) 14:00부터 광주시청 야외음악당에서 광주시 정종제 행정부시장, 시자원봉사센터 임원, 빛고을사랑봉사단,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주생명나눔실천운동본부의 직원 및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여하여 봄김치를 담고 나누는 행사를 진행한다. 


 ❍ 이번 봄김치나누기는 10,000Kg을 담고 쌀과 도시락용 김셋트를 함께 포장하여 겨울김장이 떨어져 갈 즈음에 광주지역 소외계층 4,600여명에게 봄이 전하는 한끼 밥상을 전달할 계획이다. 


❍ 안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며 살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번 봄김치 담기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활동의 일환이다.


❍ 김용덕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소장은 “매년 연말에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지만, 소외계층에게 나누었던 김장이 빨리 떨어지는 점을 감안하여 봄에 김치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봄김치 나누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묻고,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느끼며 더 안심하게 사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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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 거점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 개소

NEWS/사회/환경|2018.04.17 23:07

 청년일자리 거점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 개소

- 전남대․조선대․호남대 이어 네 번째
 - 청년들에 취․창업 원스톱 고용서비스 제공 



광주지역에 네 번째 대학일자리센터가 광주대학교에서 문을 열었다. 

광주광역시는 광주대학교 일자리센터 17일 광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박병규 경제부시장, 김혁종 광주대학교 총장, 지영철 광주고용복지⁺센터소장, 박일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윤영현 광주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등 지자체, 유관기관, 대학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 분산된 취업·창업 지원 기능을 연계·통합해 진로지도, 국내·해외취업지원, 청년고용정책 홍보, 창업지원 및 졸업생 사후관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문을 연 광주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해 9월 고용노동부가 시행한 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 공모에 선정돼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시범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공식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이로써 광주지역에는 2015년 전남대, 2017년 조선대와 호남대가 개소한데 이어 4개의 대학일자리센터가 공식 운영돼 대학생 중심의 청년일자리 정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대학일자리센터는 공모 선정 시 대형사업과 소형사업으로 나눠 전남대, 조선대, 호남대는 대형사업으로, 광주대는 소형사업으로 추진한다.

사업비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 대학 부담금을 포함해 대형사업은 5년 동안 연간 6억원씩 30억원의 사업비로, 소형사업은 5년 동안 연간 2억원씩 10억원의 사업비로 운영하게 된다.

대형사업은 대학 내 취·창업 지원 인프라 구축, 진로지도 강화, 취업 지원 서비스 강화,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 구축·운영 등이며, 소형사업은 자체 대학 내 학생들을 위한 진로지도, 취·창업지원 중심이다. 지역 청년고용 거버넌스 구축·운영 등에 대한 사업은 자율선택적으로 진행한다.

 한편, 광주시는 청년드림사업, 광주형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고용우수기업지원, 더불어 일자리사업 등 청년들을 위한 사업들이 진행 중이며, 청년정책사업 지원을 위해 대학일자리센터, 유관기관 및 중앙부처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정책마련 및 홍보 등을 함께 공유하며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광주지역 대학일자리센터는 올해 공모에 선정된 광주여자대학교가 5월중 개소하면 총 5개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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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권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NEWS/사회/환경|2018.04.17 14:33

“무등산권 유네스코 인증, 광주 발전 밑거름될 것”




   무등산권이 지난 12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개최된 ‘제204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됐다.


   2016년 2월 무등산권의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시동을 건 후 2년 2개월 만의 쾌거다. 이번 인증작업의 총괄책임을 맡아 전 세계를 누비며 무등산권의 가치를 알리는데 주력해온 허민 무등산권지질관광사업단장(전남대 부총장․대한지질학회 회장)을 만나 그동안의 소회와 인증의 의미, 향후 계획, 과제 등을 들어봤다. 다음은 허 단장과의 일문일답.


△ 무등산권이 유네스코로부터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획득했다. 준비부터 인증까지 소회한다면.


 - 무등산을 어렴풋이 무등산을 광주의 명산으로만 인식해오다 지난 2010년부터 세계지질공원 인증작업을 시작하면서 깊이 있게 알게 됐다. 주상절리대 규모가 세계 최대라는 것도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이다.


   연구용역은 17명의 전문가를 투입해 진행했다. 홍콩, 영국 등 세계지질공원을 투어하며 연구논문을 내고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밑 작업을 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2014년 12월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데 이어  2016년 11월 유네스코에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서를 제출했다. 8권의 책자로 구성된 신청서에는 무등산권의 학술적 가치를 연구한 논문들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본 관리운영계획, 지역민 서명 등이 포함됐다.


   심사는 지난해 9월 1차를 거쳐 11월 2차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 후보지로는 무등산권을 비롯해 총 17곳이 올랐는데, 지난 4월12일 개최된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는 4곳이 탈락된 13곳이 확정됐다.


△ 현장실사 과정에서 무등산권에 대한 실사위원들의 평가는 어땠나.

 - 학술적 가치에 대한 연구와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 등이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도 여러 자치단체에서 유네스코 등재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대다수가 학술적 연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인증에만 신경을 썼다.


   무등산의 경우 연구를 통해 대표 명물인 주상절리대가 세계적으로 유례가 드문 지질구조라는 점이 밝혀졌다. 특히 주상절리대 암석은 ‘무등산 응회암’으로 명명해 국제적 공인까지 받은 상태다.


   공룡이 등장하는 영화를 제작하면 반드시 인용될 정도로 세계적 인지도를 자랑하는 화순 서유리 공룡발자국화석지 역시 연구를 통해 알려진 사례다.


   무등산보호단체, 무등산공유화재단 등 시민단체와 지역 언론의 역할도 컸다. 무등산보호단체는 25년에 걸쳐 활동을 펼쳐왔으며, 언론사도 무등산 보호캠페인을 20여년 이상 실시했다. 민간단체가 하나의 이슈로 장기간 활동한 것은 이례적으로 점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노력으로 이번 심사에서 무등산권은 최종 선정된 13곳 중에서도 상위권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인증이 현실화되기까지 숨은 노력이 있었다면 소개해 달라.

  - 가장 큰 조력자는 역시 광주광역시다. 무등산권의 세계지질공원 인증은 구상부터 현실화까지 26개월의 시간이 소요됐다. 자치단체에서 의지를 갖고 추진하지 않는다면 사실상 성사가 어려운 일이다.


   광주시는 인내심을 갖고 한 발자국씩 내딛었으며, 인증을 위해 푸른도시사업소에 전문가를 투입, 전문팀을 꾸리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처음에는 인증작업과 관련된 업무를 관광과에서 맡았는데 이후 공원녹지과, 푸른도시사업소 등이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보다 나은 의견을 모으고자 머리를 맞댔다. 광주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하고 전문가를 초청하는 일 등도 적극 나섰다.


   특히 윤장현 시장이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인증까지 성큼성큼 다가설 수 있었다. 윤 시장은 시장이라는 신분을 내려놓고 실사단이 광주를 찾을 때마다 직접 만나 무등산권의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등을 강조했다. 당시 윤 시장의 태도에 감동한 실사위원 일부는 아직도 윤 시장의 안부를 물을 정도다.


   학계에서는 전문가들의 도움이 컸다. 전공 분야가 아닌데도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선 이들이 많았고, 전남대 지질공학과와 자원공학과 교수들은 개인 시간을 쪼개면서까지 참여해줬다.


 △ 인증에 따라 기대되는 효과는.

 - 세계지질공원 인증은 그 자체가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유네스코에 등재됐다는 이유만으로도 세계 명소가 되기 때문이다. 무등산권 지질공원을 찾은 이들을 통해 양림동 근대문화역사마을, 5‧18 등 광주의 문화유산은 자연스럽게 전 세계에 알려지게 될 것이다.


   유네스코 등재는 광주의 모든 것이 살아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유네스코 사업이 월드컵, 올림픽 개최보다 더 중요하고 실익이 크다고 본다. 월드컵, 올림픽은 일회성 행사이지만, 유네스코 사업은 지속가능하고 영원히 간다.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이 광주의 발전을 일구는 단초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와 지역민의 관심이 필수적이다.


 ▲향후 과제는.

 - 유네스코는 세계지질공원에 대해 4년마다 재인증 평가를 실시한다. 발전이 없으면 재인증은 어렵다는 의미다.


   무등산권의 유네스코 효과가 계속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학술연구가 필요하다. 무등산권에 포함된 담양, 화순 등은 아직 관련 학술 연구가 미흡하다. 이러한 학술연구를 포함해 무등산권 세계화사업을 3가지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첫 번째가 학술연구라면 두 번째는 워크숍 개최를 통한 개발도상국의 유네스코 견인 및 교육이다. 세 번째로 각종 심포지엄, 워크숍 개최로 세계지질공원 성공 모들과 네트워크를 구축, 시너지를 확대해야 한다.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는 지역 특산품 브랜드화 사업, 지질명소를 잇는 탐방로 사업 ‘지오트레일’ 등 세계화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이 밖에도 1500억여 원을 투입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관, 세계지질공원 아카이브, 지오파크 커뮤니티센터, 야외 지질공원 체험관 등을 조성하는 국제플랫폼센터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광주정신을 토대로 개발도상국에 무등산권 지질공원 인증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젝트도 과제 중 하나다. 무등산은 이미 세계적 명산이 되었으므로 앞으로는 동남아 등 저개발국가에 유네스코 교육의 장 역할을 해야 한다.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이 힘을 모아 무등산권 유네스코 등재의 성과를 거둔 것처럼 다시 한 번 합심한다면 세계인의 부러움을 사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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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1930 스토리클럽

NEWS/사회/환경|2016.03.04 12:50

1930년대 광주의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광주1930 스토리클럽”
드디어 스토리클럽 4기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광주의 1930년대가 궁금하신 분!
양림동이 궁금하신 분!
스토리창작에 관심있으신 분!
콘텐츠 기획에 관심있으신 분!
그냥 광주가 좋다는 분!! 모두모두 좋습니다.^^

다들 어서어서 신청하시지요~♥

신청은 여기: http://me2.do/x3p7eW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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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청년들을 응원해 주세요.

NEWS/사회/환경|2016.02.21 10:20

이런 소식은 꼭~ 알려야해요!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상주모임
막내 중 한명이자, 학교밖 청소년으로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청년 메이커스 윤정원양이 일을 냈네요~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소녀상 램프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서 스토리펀딩에 올렸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워 하루만에 펀딩금액이 140여만원을 훌쩍 넘겼습니다.

처음부터 함께 도와 준 광주 '코끼리협동조합' 청년들도 정말 멋진 일을 해냈네요~

므흣한 광주의 청년들을 응원해 주세요.

이런 소식은 꼭~ 알려야해요!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상주모임
막내 중 한명이자, 학교밖 청소년으로 당당한
삶을 살아가는 청년 메이커스 윤정원양이 일을 냈네요~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소녀상 램프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서 스토리펀딩에 올렸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워 하루만에 펀딩금액이 140여만원을 훌쩍 넘겼습니다.

처음부터 함께 도와 준 광주 '코끼리협동조합' 청년들도 정말 멋진 일을 해냈네요~

므흣한 광주의 청년들을 응원해 주세요.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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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무료법률상담실운영

NEWS/사회/환경|2016.02.11 08:32



시민의 권리보호와 양질의 법률서비스 제공을 위해
2016년 2월 16일(화)부터 『무료법률상담실』을 확대운영 합니다.


○ 시간 : 매주 화, 수요일 14:00~17:00(공휴일 제외)
○ 장소 : 시청 6층 무료법률상담실(법무담당관실 내)
○ 방법 : 방문 또는 전화 상담
○ 내용
․ 부동산, 창업, 상속 등 시민생활과 관련된 법률문제
․ 행정처분과 관련된 법률상담 및 각종 법률해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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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창업 스타트 캠프

NEWS/사회/환경|2016.01.27 12:45

광주창업지원네트워크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 1주년을기념해서 “창업 골든벨”을 개최합니다.

[창업 골든벨 안내]
일시 : 1월 27일(수) 13시 20분까지 입실
장소 : 광주과기원 내 오룡관
상금 : 총 상금 100만원

따로 사전접수는 없으며,
예상문제는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 https://ccei.creativekorea.or.kr/gwangju/

창업골든벨 이후,
청소년 청년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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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제설작업 진두지휘

NEWS/사회/환경|2016.01.19 16:35

윤장현 시장, 제설작업 진두지휘





지난 18일부터 광주지역에 내리기 시작한 눈이 19일 오전 적설량 10.9㎝를 기록하며 쌓이자 광주광역시는 윤장현 시장의 진두지휘 아래 시내 곳곳에서 제설작업을 벌이며 시민불편을 최소화했다.


윤 시장은 이날 새벽 동구 학동 원지교~삼익세라믹 구간에서 주민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벌인데 이어, 직접 제설차량에 탑승해 관내 도로의 제설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어 윤 시장은 시청 재난안전상황실과 119상황실을 찾아 비상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재난안전상황실과 119상황실간의 협력시스템, 상황 대응능력 등을 일일이 살피고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윤 시장은 “폭설 상황에서 각종 사고를 예방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일상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다.”라며 “우리의 수고로움이 시민들의 편의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날 114명의 인력이 동원돼 도로 470개 노선 552㎞에서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광천사거리, 롯데마트, 계수교차로 등 주요 교차로, 무진대로, 빛고을로, 2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제설작업에 집중했다.


이날 염화칼슘 172톤, 소금 740톤, 친환경제설제 35톤이 뿌려졌고, 살포기 39대, 덤프트럭 39대, 굴삭기 5대, 기타 16대 등 모두 99대의 장비가 동원됐다.


광주시는 강설 예보를 계속 주시하며 관리청별로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교량 등 결빙구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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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4명 명단공개

NEWS/사회/환경|2015.12.14 12:26

광주시,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44명 명단공개

- 개인 29명 25억원, 법인 15명 18억원등 43억원 



광주광역시는 2015년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44명의 명단을 광주광역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를 통해 14일 공개했다.

시는 지난 5월 명단공개를 위해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3000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소명 및 납부기회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다만, 체납된 지방세가 불복청구 중에 있거나 체납액의 30% 이상 납부자 등은 제외됐다.

지방세 체납자는 개인 29명 25억원, 법인 15명 18억원등 44명 43억원이다. 이중 1억 이하 체납자는 33명, 5억원 이상 체납자는 2명이다.

체납자가 종사하는 업종을 보면 서비스업 17명(39%), 건설업 10명(23%), 도소매업 6명(14%) 순이다.


올해 명단공개자는 지난해 공개자 114명보다 70명 감소하였고, 그 이유는 2014년부터 신규발생자만 공개하는 것으로 공개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광주시는 명단공개 후에도 재산변동 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재산은닉 혐의가 있는 경우에는 추적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징수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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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문화전당 개관식 현장점검

NEWS/사회/환경|2015.11.11 17:15


광주시, 문화전당 개관식 현장점검 

- 11일, 교통․경관․관광 등 점검하고 개관 붐 조성에 주력 당부






광주광역시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식을 앞두고 11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문인 행정부시장은 개관식 현장과 문화전당 주변 교통, 경관 조성, 안전대책 등을 살피고 송정역과 광주공항, 종합터미널 등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문 행정부시장은 문화전당 개관 붐 조성을 위한 배너 설치, 다중집합장소에 문화전당 개관을 알리는 홍보물 게시 등과 개관식 문화전당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축하공연을 마련토록 지시했다.


한편, 오는 25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문화전당 개관식에는 아시아 각국 장관, 문화예술기관장, 예술가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개관식을 앞두고 광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먹거리, 즐길거리 등 지역 관광자원을 선보여 지속적으로 광주를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관 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개관식 당일 5․18민주광장 등에서 지역 예술인의 공연을 마련, 문화전당 개관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문화계 인사가 참여하는 아시아문화포럼을 개최하며, 미디어아트 창의도시에 걸맞은 야간 경관조성사업으로 사직공원과 양림동 골목길에 청사초롱을 설치하고 문화전당 주변에 시범 꽃 거리를 조성하는 등 볼거리를 제공키로 했다.

   ※ 개관식 관련 참조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홈페이지(누리집 www.acc.g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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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전라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개최

NEWS/사회/환경|2015.10.18 23:55

‘2015 광주전라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개최

-  21일, 현대자동차․효성․GS․LG 등 대기업 협력사 81개 등 129개 기업 참여






광주광역시는 오는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5 광주전라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의 ‘청년 일자리 기회 20만+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역중견․강소기업 48개사와 대기업(현대자동차, 효성, GS, LG) 계열사, 협력업체 81개사 등 총 129개사가 참여해 회사 소개와 채용을 위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특히, 청년 구직자들이 다양한 취업 기회와 정보를 제공받고 취업과창업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채용관, 창조경제관, 대기업홍보관, 청년고용정책 홍보관, 컨설팅관, 진로설계관, 설명회관 등을 운영한다.


채용관에서는 채용정보 안내와 구직자 현장면접을 하고, 창조경제관에서는 지역 인재의 창업 지원을 안내한다.


대기업․청년고용정책 홍보관에서는 대기업의 청년일자리 프로젝트,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 청년인턴제 등을 비롯한 일자리 유관기관의 다양한 일자리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컨설팅관과 진로설계관에서는 적성검사, 진로설계, 서류․면접 등 취업코칭서비스를 제공한다.


설명회관에서는 빛가람 혁신도시 내 이전기관 채용설명회(한전, 한국전력거래소, 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대기업 인사담당자의 취업특강(현대자동차, 효성, GS), 지원기관의 창업강연회(광주TP)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한국의 폴 포츠라 불리는 최성봉 초청 강연, 취업 성공사례 발표회, JOB 골든벨, 직업정보 PC검색대회, 직업심리검사, 무료 이력서 사진관 운영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행사 당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에는 최경환 경제부총리,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가 참석해 청년 구직자와 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박람회 참여기업의 모집 직종, 자격요건, 근로조건 등 자세한 모집요강은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 홈페이지(누리집 www.gjjobfair.c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사전 온라인 구직 등록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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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로수 은행 채취 신청하세요

NEWS/사회/환경|2015.09.30 13:37

“가로수 은행 채취 신청하세요”

10월초부터 각 구청별 실시







광주광역시는 은행나무 열매의 무분별한 채취에 따른 가로수 피해를 예방하고, 낙과 시 악취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월 은행나무 열매 채취 기간을 운영한다.


채취 시기는 은행이 떨어지는 10월초부터 구청별로 실시하며, 신청은 5개 구청 공원녹지과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고, 채취 요령 등 주의 사항에 대해 사전 교육을 받으면 누구나 채취할 수 있다.


 채취할 때는 대나무 등 막대기만 사용할 수 있고, 가로수 보호를 위해 발로 차거나 나무에 올라가서 흔드는 행위, 가지를 부러뜨리는 행위 등은 금지된다.


시는 채취 대상자를 가급적 해당 은행나무 주변 지역 주민을 우선 선정해 열매를 채취한 주민이 물주기와 병해충 발생 신고, 생육에 피해를 주는 장애물 제거 등 향후 가로수 관리에 자발적으로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은행나무는 병해충과 공해에 강해 시목으로 지정돼 광주지역 전체 가로수의 30%인 4만3000여 그루에 달한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 “열매를 맺는 은행나무를 일시에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라며 “낙과로 인한 악취를 해소하기 위해 내 집 앞 은행나무 열매 채취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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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추석명절선물

NEWS/사회/환경|2015.09.26 12:52

추석명절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롯데마트 앞에서 전라남도 우수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선물은 우리농산물
오늘까지이니 빨리가셔서
전라남도 농산물로 선물 한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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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추석 연휴 주요 8대관문로 신호주기 탄력조정

NEWS/사회/환경|2015.09.23 13:58

광주경찰 “추석 연휴 주요 8대관문로 신호주기 탄력조정

 187개 교차로별 10~40초 연장∙운영 -






광주지방경찰청오는 9.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추석 연휴기간 동안 귀성 및 귀경 차량 운집에 따른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주요 8대 관문로를 대상으로 시간대별로 교통상황에 따라 신호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광주시내 도심권으로 진․출입 또는 지방으로 내려가는 귀성 차량에 대한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교통 요충지인 동문로 등 주요 8대 관문로 구간 178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주도로 방향 신호주기를 최저 10초에서 최대 40초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도로별 신호주기를 보면 「운천(회재)로」구간 31개 교차로는 “최대 10초”, 「상무(어등)로 및 사암로」구간 65개 교차로는“최대 20초”, 「동문․ 남문․북문․동곡로」4개 구간 80개 교차로는 “최대 30초”, 「서문로」구간 11개 교차로는 “최대 40초”를 연장해 현장 여건에 맞게 시간대별로 탄력․운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경찰은 추석 연휴 기간동안 “교통시설물 파손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 신속한 응급조치와 안전확보 유지를 위해 「경찰․광주시․도로교통공단․유지보수반」등 합동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유진 경비교통과장은추석 연휴를 전후해 전통시장 및 터미널, 역, 5.18국립묘지 등 교통혼잡 지역 주변 신호주기 탄력조정 및 특별 교통관리 등 편의제공을 통해 시민불편 최소화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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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을 억새와 함께하는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

NEWS/사회/환경|2015.09.23 13:55

2015 가을 억새와 함께하는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






◆ 일 시 : 2015.10.3(토) 09:00~16:00 
◆ 장 소 : 무등산 정상(군부대 내 지왕․인왕봉 일원)
◆ 개방노선 : 서석대→부대후문→인왕․지왕봉→부대정문/0.9km 
◆ 대 상 : 일반시민 누구나(신분증 지참 필수)

《유의사항》 
■ 신분증 꼭 챙기기 
■ 개방시간 준수, 개방된 노선만 탐방, 천왕봉 방향 촬영 금지 ■ 쓰레기는 가져가고, 안전사고예방, 산행질서지키기 
■ 극심한 교통체증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 
▶ 1187(광천동) / 1187-1(산수동 오거리)↔무등산 산장, 버스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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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CBS방송국앞 교통사고

NEWS/사회/환경|2015.09.16 20:58

광주 서구 CBS방송국앞 교통사고
운천저수지쪽까지 막힌다는 제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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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NEWS/사회/환경|2015.09.14 14:42

 광주경찰,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종헌)에서는 U대회 성공개최로 향상된 교통문화 정착과 ‘문화융성’ 이라는 국정기조의 성실한 이행 및 현장의견 수렴 등을 통해 스마트한 경찰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기능별 워크숍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교통(경비)경찰은 광주어린이교통공원에서 음주가상체험 등을 실시하면서 인근 스쿨존지역에서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북구 신용초등학교 등 3개소에서 저학년 하교시간에 맞춰 약 1시간 동안(신용초등학교 등 3개소) 광주경찰청 제2부장, 경비교통과장, 녹색어머니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어린이 안전지도 및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지난해 어린이교통사고는 517건(’13년 485건 발생 3명 사망)이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650명이 부상을 입었다.

※ 2014년,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교통사고 : 20건 발생(사망1, 부상19)


앞으로 광주경찰청은 어린이보호구역내 법규위반 차량 단속 강화는 물론, 어린이통학버스 미신고 차량 등에 대해서도 9월 말까지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태그 : 광주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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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NEWS/사회/환경|2015.09.08 11:38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 9월 12일(토)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






광주시립민속박물관(관장 김원석)과 월간 전라도닷컴은 우리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전라도말(사투리)의 보존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9월 12일(토)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우리 박물관과 전라도닷컴은 전라도말의 의미를 재탐색하고 지역문화자원화에 대한 방안을 찾아보고자 2011년부터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9월 12일(토)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다섯 번째 행사를 연다. 예선 심사(예선 접수: 8월 17일~9월 3일)를 통해 총 14팀이 본 경연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참가자들은 결혼 · 출산과 관련한 삶의 기억, 농촌의 생활상, 애틋한 가족이야기 등 다양한 사연을 전라도말로 풀어낼 계획이다. 또한 형식 면에서도 다양한 방식(전라도말을 활용한 소리, 전설 구연)을 차용하며 대회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나갈 예정이다. 


9월 12일 당일 경연을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는데 “질로 존 상”(대상) 1명에게는 70만원, “영판 오진 상”(금상) 3명에게는 각 30만원, “어찌끄나 상”(장려상) 5명에게는 20만원, “배꼽 뺀 상”(인기상) 2명에게는 1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방청객 가운데 한복을 가장 곱게 차려입고 온 1명을 뽑아 “옷 맵시상”(상금 10만원)도 증정한다. 


그리고 당일 행사장을 찾은 방청객이라면 누구나 ‘경품 응모 행사’와 ‘전라도말 퀴즈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뜨거운 방청객의 열기를 기대하며 상품으로는 신토불이 농산물을 푸짐하게 준비하였다. 더불어 신명나는 판소리 공연과 인디밴드 공연이 마련되어 전라도말 잔치날의 흥취를 함께 돋울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라도말의 구성지고 풋풋함을 널리 알리고 우리 지역민들이 스스로 전라도말에 대한 자긍심을 드높이자는 취지로 개최한 것이다. 말하는 이가 즐겁고 듣는 이들도 흐뭇하게 느끼게 될 이번 전라도말의 향연에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기대한다.

 (※자세한 문의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062-613-5365. 전라도닷컴 062-654-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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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광주송정역 명예역장 일일 체험

NEWS/사회/환경|2015.09.07 16:13

윤장현 시장, 광주송정역 명예역장 일일 체험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7일 광주송정역에서 일일 명예역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지역의 문화행사를 직접 홍보했다.

일일 명예역장에 위촉된 윤 시장은 윤중한 코레일 광주지역 본부장으로부터 명찰과 제복을 전달받고 광주송정역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고객 안내, 개표, 매표 등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특히 ‘광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지난 4일 부분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10월 열리는 광주디지인비엔날레 등 광주의 대표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윤 시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근무하시는 분들의 고충과 보람, 일상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알 수 있었다.”라며 “광주송정역이 광주의 첫 인상인 만큼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로 광주를 찾는 외지인들께 넉넉한 정이 넘치는 광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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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베이징, 디자인으로 손잡아

NEWS/사회/환경|2015.09.07 16:01

광주와 베이징, 디자인으로 손잡아

- 광주디자인비엔날레-베이징디자인위크 교류협력 MOU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주관하는 광주디자인센터와 베이징디자인위크를 주관하는 베이징디자인주간은 7일 중국 베이징시 거화문화그룹 사옥에서 상호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개최하는 행사의 적극적인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노력 ▲전시, 포럼, 학술행사 등에 관한 지속적인 교류 협력활동 촉진 ▲쌍방의 교류활동 증진을 통해 디자인 무역 교류활동 촉진 등 다각적 협력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이번에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손잡은 베이징디자인위크는 지난 2009년에 창설, 도시 특성을 살려 지역 갤러리나 낡은 공단지역의 개별 건물에 전시회를 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년 해외 도시 한 곳을 초청해 그 도시가 지닌 창의적인 디자인을 공유하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색이다. 


 베이징디자인위크를 주관하는 베이징디자인주간의 모회사인 거화문화그룹은 중국 문화산업의 발전과 문화기업 장려를 위해 1997년 창립된 베이징시의 대규모 국유 문화사업 법인이다.

 광주디자인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범기 경제부시장은 “이번 베이징디자인위크와의 MOU를 계기로 양측 디자인 국제 행사의 발전과 참가자 유치를 통한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최경란 국민대 교수)는 ‘디자인과 신명’을 주제로 오는 10월15일부터 11월13일까지 한달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올해 베이징디자인위크는 9월23일부터 10월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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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기쁜 날입니다”

NEWS/사회/환경|2015.09.07 15:58

“고려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기쁜 날입니다”







“고려인으로 살아오면서 오늘 가장 보람을 느끼고 뿌듯합니다. 이젠 아이도 안심하고 맡기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와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려인 김나탈리야(36)씨는 “광주 고려인종합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고려인들은 진정한 광주인으로 다시 태어났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광주에 정착한 고려인들의 꿈이었던 ‘고려인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연 7일 고려인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에게 축하하고 도움을 준 분들께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마리아(34)씨는 “종합지원센터에서 취업과 자녀보육, 한국어 교육, 국적 취득에 관한 것 등을 한 번에 상담하고 처리할 수 있어 많이 편리해질 것 같다”면서 “시민들과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텐올가(62)씨는 “광주는 ‘고려인주민지원조례’를 만들어 우리를 동포로 인정하고 오늘 고려인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많은 지원을 해줬다.”라며 “우리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광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종합지원센터는 230여㎡ 규모의 2층 건물로 상담실, 교육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고려인들의 취업, 산재, 국적취득 등 각종 상담과 자녀보육, 한국어교육, 자조모임 등 종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종합지원센터는 광주광역시가 지난해 7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1년여 간 범시민 모금활동을 펼친 결과 시민, 민간단체,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모은 건물매입과 리모델링비 2억4000여  만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고려인 가족, 지역주민, 후원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 속에 고려인마을 아리랑가무단의 식전 공연, 기념식, 후원명단 동판 부착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지원센터 건립에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 특히 사단법인 고려인마을 이천영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광주시와 오늘 문을 연 고령인종합지원센터는 고려인이 온전한 삶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손을 잡아드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9월 현재 광주의 등록 고려인은 1400여 명이며, 미등록 고려인을 포함하면 3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시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 후손인 고려인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광역시고려인주민지원조례’ 제정을 비롯해 한국어교육, 고려인 한마당행사, 고려인민간단체프로그램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내년에는 고려인 영․유아 돌봄과 취학아동 방과 후 학습을 위해 5000만원의 시민참여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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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성매매 업소 집중단속

NEWS/사회/환경|2015.09.01 21:33

광주지방경찰청, 성매매 업소 집중단속

-41건 / 109명 검거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종헌)은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2개월간에 걸쳐 법질서 확립을 위해 성매매 업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41건을 단속 109명을 입건하였다. 


이번 집중단속기간에는 신·변종 성매매업소 위주의 단속을 펼쳐 키스방 등 신·변종 성매매업소 35개소, 마사지 4개소, 유흥주점·이용원 각 1개소 등이며,‘성매매에 제공되는 사실을 알면서’계속하여 건물을 제공한 건물주 2명에 대해서도 입건하였다. 


이번 단속에서 경찰은 입건한 성매매여성 68명 중 25명을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에 인계하여 상담 및 지원하는 등 성매매업소에 재 유입되지 않도록 적극 유도하였고, 이 밖에 태국 및 러시아여성을 고용한 성매매 업소를 단속, 형사입건 및 출입국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하였다.


주요 사례로는 지난 7월 29일 북구 우산동 소재에서 단전호흡실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성매매 여성 3명을 고용하여 업소를 찾는 손님들에게 밀실로 안내하여 성매매 알선한 업주 신○○(남, 56세) 등 4명을 검거하였다.


앞으로도 이번 단속 기간 중 적발된 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 영업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 및 성매매업소에 대한 연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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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공사-공공운수노조, 직접고용전환 협력 합의

NEWS/사회/환경|2015.09.01 10:02

도시철도공사-공공운수노조, 직접고용전환 협력 합의






비정규직 직접고용 전환과 관련해 갈등을 빚었던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공공운수노조 간 갈등이 광주시의 중재로 지난달 31일 극적으로 합의점을 찾았다.


양측은 이날 협상을 통해 ▲노조는 전환대상자로 하여금 근로계약서를 9월1일 낮 12시까지 작성해 공사에 제출하며 ▲공사는 직고용 전환예산 자료를 노조에 제시하고, 임금 및 근로조건에 관한 제반사항을 9월1일~9월4일까지 전환예산 범위 내에서 노조와 협의하기로 했다.


이 합의서는 당초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던 양측이 서로를 인정하고 대화로 풀겠다는 화해의 분위기를 담았다.


당초 노조는 집회, 신분증 수여식 불참, 근로계약서 작성 거부의 입장을 고수했고, 도시철도공사 역시 8월31일 자정까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을 경우 당사자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서로 강경 입장을 보여왔다.  


이날 합의로 주요 쟁점이었던 민간위탁 역장의 특혜 의혹과 역무원 인력 재배치로 인한 노동조건 하락, 연장 근로수당 누락과 탄력근로 일방적 시행 등의 우려가  대부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또 전환 후 실질적인 임금 삭감 논란을 빚었던 세부적인 임금안은 합의서에 제시된 4일 동안 서로 적극 대화하기로 했다. 이는 임금안 설계에 있어 소통을 강조했던 노조의 의견을 도시철도공사가 적극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잠정 연기됐던 직접고용 전환자 신분증 수여식도 빠른 시일 내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도시철도공사의 직접고용 전환은 276명으로, 시 산하기관 중 최대 규모이며 이후 2016년 상반기 중에 광주시 공공부문 23개 기관 300여명의 직접고용 전환을 앞두고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한편, 광주시는 민선6기 들어 공공부문 비정규직들의 고용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시 본청 및 산하 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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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치축제위원회 야외텃밭 배추모종심기 행​사 참석

NEWS/사회/환경|2015.08.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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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치축제위원회 야외텃밭 배추모종심기 행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오후 광주김치타운 야외텃밭에서 열린 배추모종심기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배추 모종을 심고 있다. 제22회 광주세계김치축제는​ 오는 10월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리며, 야외텃밭은 축제 기간 야외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수확된 배추는 12월5일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김장나눔대전’에서 사용될 예정이다.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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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직장교육 특강 실시

NEWS/사회/환경|2015.08.27 13:42

광주경찰청, 피해자보호 원년의 해를 맞아

명사(홍원식 박사)를 초청, 8월 중 직장교육 특강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종헌)에서는’1582709:20부터 11:30까지 광주지방경찰청 빛고을홀(별관 2)

서 지방청 직원 총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원식(53)박사를 초청,경찰관이 행복해야 시민이 웃는다.

라는 주제로 직장교육을 실시하였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의 안전 시민의 행복, 함께하고 신뢰받는 광주경찰이 되기 위해 피해자보호의 활성화 및 광주경찰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 광주경찰의 치안역량 향상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명사를 초청, 이번 직장교육 특강을 실시한 것이다.


이날 특강에서 홍원식 박사는 국민의 행복을 위한 법치주의와 가장 밀접한 공직자는 경찰관들이다. 경찰관들이 가 곧 대한민국이다라는 자존감을 갖고 행복을 누릴 수 있을 때, 시민들 또한 더욱 환하게 웃게 된다.”라고 역설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직원교육에 앞서 최종헌 청장은 앞으로도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이 안심

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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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

NEWS/사회/환경|2015.08.25 21:29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5일 오후 북구 첨단1단지에 위치한 광스플리터와 광어댑터 등을 생산하는 에프엔엔(주)(대표 주양진)를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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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NEWS/사회/환경|2015.08.24 12:16

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광주광역시는 201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가정 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아~ 평등아~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여성주간’으로 진행됐던 이번 행사는 ‘여성발전기본법’이 제정 20년 만에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되면서 지난 7월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광주시 주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광주여성재단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는 31일 시청사 시민숲에서 여성친화도시 ‘광주가 바뀐 것들’, 스웨덴 일․가정 양립 사진, 초등생들의 양성평등 그림 공모 수상작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회로 문을 연다.


이어 9월 1일과 4일 두 차례, 가족과 여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가 시청사 무등홀에서 상영되며, 직장맘지원센터 설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과 매달 열리는 KBS행복아카데미와 연계해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장이 ‘미래 사회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같은 날 시민광장에서는 ▲꽃할배! 건강한 식생활 교실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한 남성의 양성평등 지원 캠페인(He For She) ▲캘리그라피(Calligraphy)전 등 양성평등 인식전환 홍보 및 체험을 위한 33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남성과 여성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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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

NEWS/사회/환경|2015.08.19 20:50

 

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

광주에 천문대 들어선다

- 광주시, 9월 최적지 선정 위한 타당성조사기본계획용역 추진

 



광주광역시가 광주천문대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광주 일원의 적정 대상지를 선정해 내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부지면적 1300의 규모로 광주천문대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과학기술원 등 우수한 과학 인프라를 보유한 과학 도시로서 광주의

이미지에 걸맞은 체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신비한 천체 현상과 우주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천문대 건립을 추진해왔다.

 

광주천문대는 교육체험관, 테마전시실, 보조관측실 등을 갖추고 별들의 세계를 여행하고

학습하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는 우선 오는 9월 빛 공해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별을 순수하게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선정하기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에 들어가고,

KTX 개통에 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해 관광상품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조선대학교 지구과학과 겸임교수인 박종철 이학박사에 따르면

세상에서 두 번째로 밝은 별인 카노프스는 남쪽 지평선에서 5도 정도 높이에서 가장 잘 관측할 수 있는데

광주지역이 그 최적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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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

NEWS/사회/환경|2015.08.18 21:48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



[사진제공: 광주광역시]



광주시 상무시민공원 내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이 시민을 위한 문화시설로 탈바꿈한다.

광주광역시는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의 영화 상영을 확대하고 전시 체험 콘텐츠를 새로 구축해 시민이 즐겨찾을 수 있는 곳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영화는 매월 주제를 정해 매주 목․금요일 오후 7시, 토․일요일 오후 5시에 상영한다.

8월에는 호러·해양영화, 9월에는 인디·단편영화, 10월에는 스포츠영화, 11월에는 음악·뮤지컬영화가 상영된다.

   

1층은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퍼즐 등 지역에서 개발한 안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체험관’으로 꾸며 오는 9월9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정찬 시 문화산업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테마극장 운영을 시작으로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영화 상영 문의 : 세계광엑스포 주제관 062-372-0550

   ※ 8월20일, 21일 호러영화 ‘컨저링’

       8월22일, 23일 해양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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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

NEWS/사회/환경|2015.08.17 23:55

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




 

광주 외곽을 한 바퀴 도는 둘레길 빛고을 산들길을 시민들이 함께 걷는 행사가 오는 29일 열린다.

빛고을 산들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과 들, 강변, 마을 등 외곽을 도는 둘레길로, 5개 자치구가 모두 연결돼 있다.

 

계획에서 설계, 조성까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시민 참여의 길로, 기존 길 위에 길안내 이정표와 노면정리

휴게 및 편익시설 등 인위적인 시설을 최소화하면서 구간별 지역 특색을 살린 연장거리 81.56개 구간으로

나눠 테마별로 조성됐다.

 

 특히, 광주의 역사와 문화, 생태 등 사람 사는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어 순박한 도심 변두리 사람들의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빛고을 산들길활성화를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도심 외곽 마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첫 시민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무등중학교 운동장에 모여 

무등중학교 지원정수장 자주등 동적골에 이르는 5구간을 함께 걷게 된다.

시는 빛고을 산들길을 광주의 향토 미와 문화, 예술이 함께 숨 쉬는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활성화

방안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대비한 광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아 갈

계획이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광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 관광상품

으로 조성해 길이 통과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직·간접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옛 풍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자연마을의 특색을 살려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생태문화예술 길로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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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NEWS/사회/환경|2015.08.17 23:48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9월3일까지 참가 접수 



○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과 월간 전라도닷컴은 우리 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전라도말(사투리)의 보존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9월12일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전라도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지역, 국적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담스럽고 정겨운 전라도 삶을 담은 현재나 과거의 일화 등 소재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발표 형식도 구연, 노래, 낭송 등 제한이 없다.

 ○ 참가 희망자는 월간 전라도닷컴 홈페이지(누리집 www.jeonlado.com)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전자우편 saem@jeonlado.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9월3일(우편접수 9월1일 소인분)까지다.  

○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2팀을 선정(개별통지)하며, 본선 자랑대회는 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라도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을 종합한 심사위원 점수 합계로 결정한다.

 ○ 자랑대회 결과 ‘질로 존 상’(대상) 1명, ‘영판 오진 상’(금상) 3명, ‘어찌끄나 상’(장려상) 5명, ‘배꼽 뺀 상’(인기상) 2명에게 상장과 함께 총 300만원의 푸짐한 상금을 나눠 지급할 계획이다. 

 ○ 또 참가자 또는 방청객 중 우리 옷을 가장 곱게 차려입은 한 명을 뽑아 ‘옷맵시 상’을 시상하고, 행사 중 전라도말 퀴즈대회와 경품 추첨을 통해 방청객에게도 즉석에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한편,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는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전라도말이 지역 문화 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디딤돌 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개최해 왔다.




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개요


행 사 명 :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참가신청서 접수 및 장소 : 2015. 8. 17. ~ 9. 3. / 월간 전라도닷컴

심사방법 및 심사일 : 1차 원고심사(통과발표 9. 7.), 본선 발표심사(9. 12.)

심사기준 : 전라도 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

참가내용 : 원고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준비하되, 이야기 구연은 3분 내외 발표분량

포상인원 : 질로 존 상(1), 영판 오진 상(3), 어찌끄나 상(5), 배꼽 뺀 상(2),

옷 맵시 상(1)

주 관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월간 전라도닷컴

온라인 접수 : saem@jeonlado.com

편접수처 : (500-883) 광주광역시 북구 삼정로 87번길 20(두암동) 월간 전라도닷컴

문 의 : 박물관 062-613-5365 / 전라도닷컴 062-654-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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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

NEWS/사회/환경|2015.08.14 14:35

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4일 광주시청 앞 시민숲 광장에서 광주광역시 주최, 착한사람들의 모임 주관으로 열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씀 후 제막식행사을 가졌다


광주시가 건립장소를 제공하고 제작은 안경진 작가가 맡았다. 평화의 소녀상은 가로29cm, 세로140cm, 높이150cm로 타 지역의 소녀상과는 달리 일어서 있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주요참석자는 위안부 피해자 광예남 할머니,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조영표 광주시의장, 장휘국 교육감, 박혜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위원장, 박주선 국회의원, 임내현 국회의원, 전경훈 착한사람들의 모임회장,안경진 조각가 등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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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

NEWS/사회/환경|2015.08.13 18:48

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

 - 광주시, 금호터미널(주) 변경 제안서 미수용





 광주광역시는 금호터미널(주)에서신세계백화점 1층을 터미널 이용고객의 편의시설에서 판매시설로 변경신청
제안서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금호터미널(주)는 터미널 사업환경 악화등으로 인해 경영난해소를 위해 백화점1층을 일반판매시설로 변경하는 제안서를 제출한반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판매시설로 변경되경우 이용자의 휴식공간 축소 ,통행제안의 불편 ,토지이용계획불합리한도시관리계획 결정이 초래할것을 우려해 변경신청 내용을 수용하지 않았다. 

현재 신세계 백화점 1층은 갤러리, 공연,전시등을 할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있어 주말에는 가족단위 이용고객이 많이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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