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NEWS/사회/환경|2015.08.24 12:16

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광주광역시는 201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가정 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아~ 평등아~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여성주간’으로 진행됐던 이번 행사는 ‘여성발전기본법’이 제정 20년 만에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되면서 지난 7월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광주시 주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광주여성재단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는 31일 시청사 시민숲에서 여성친화도시 ‘광주가 바뀐 것들’, 스웨덴 일․가정 양립 사진, 초등생들의 양성평등 그림 공모 수상작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회로 문을 연다.


이어 9월 1일과 4일 두 차례, 가족과 여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가 시청사 무등홀에서 상영되며, 직장맘지원센터 설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과 매달 열리는 KBS행복아카데미와 연계해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장이 ‘미래 사회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같은 날 시민광장에서는 ▲꽃할배! 건강한 식생활 교실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한 남성의 양성평등 지원 캠페인(He For She) ▲캘리그라피(Calligraphy)전 등 양성평등 인식전환 홍보 및 체험을 위한 33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남성과 여성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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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

NEWS/사회/환경|2015.08.19 20:50

 

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

광주에 천문대 들어선다

- 광주시, 9월 최적지 선정 위한 타당성조사기본계획용역 추진

 



광주광역시가 광주천문대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광주 일원의 적정 대상지를 선정해 내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부지면적 1300의 규모로 광주천문대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과학기술원 등 우수한 과학 인프라를 보유한 과학 도시로서 광주의

이미지에 걸맞은 체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신비한 천체 현상과 우주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천문대 건립을 추진해왔다.

 

광주천문대는 교육체험관, 테마전시실, 보조관측실 등을 갖추고 별들의 세계를 여행하고

학습하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는 우선 오는 9월 빛 공해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별을 순수하게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선정하기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에 들어가고,

KTX 개통에 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해 관광상품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조선대학교 지구과학과 겸임교수인 박종철 이학박사에 따르면

세상에서 두 번째로 밝은 별인 카노프스는 남쪽 지평선에서 5도 정도 높이에서 가장 잘 관측할 수 있는데

광주지역이 그 최적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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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

NEWS/사회/환경|2015.08.18 21:48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



[사진제공: 광주광역시]



광주시 상무시민공원 내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이 시민을 위한 문화시설로 탈바꿈한다.

광주광역시는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의 영화 상영을 확대하고 전시 체험 콘텐츠를 새로 구축해 시민이 즐겨찾을 수 있는 곳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영화는 매월 주제를 정해 매주 목․금요일 오후 7시, 토․일요일 오후 5시에 상영한다.

8월에는 호러·해양영화, 9월에는 인디·단편영화, 10월에는 스포츠영화, 11월에는 음악·뮤지컬영화가 상영된다.

   

1층은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퍼즐 등 지역에서 개발한 안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체험관’으로 꾸며 오는 9월9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정찬 시 문화산업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테마극장 운영을 시작으로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영화 상영 문의 : 세계광엑스포 주제관 062-372-0550

   ※ 8월20일, 21일 호러영화 ‘컨저링’

       8월22일, 23일 해양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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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

NEWS/사회/환경|2015.08.17 23:55

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




 

광주 외곽을 한 바퀴 도는 둘레길 빛고을 산들길을 시민들이 함께 걷는 행사가 오는 29일 열린다.

빛고을 산들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과 들, 강변, 마을 등 외곽을 도는 둘레길로, 5개 자치구가 모두 연결돼 있다.

 

계획에서 설계, 조성까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시민 참여의 길로, 기존 길 위에 길안내 이정표와 노면정리

휴게 및 편익시설 등 인위적인 시설을 최소화하면서 구간별 지역 특색을 살린 연장거리 81.56개 구간으로

나눠 테마별로 조성됐다.

 

 특히, 광주의 역사와 문화, 생태 등 사람 사는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어 순박한 도심 변두리 사람들의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빛고을 산들길활성화를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도심 외곽 마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첫 시민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무등중학교 운동장에 모여 

무등중학교 지원정수장 자주등 동적골에 이르는 5구간을 함께 걷게 된다.

시는 빛고을 산들길을 광주의 향토 미와 문화, 예술이 함께 숨 쉬는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활성화

방안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대비한 광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아 갈

계획이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광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 관광상품

으로 조성해 길이 통과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직·간접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옛 풍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자연마을의 특색을 살려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생태문화예술 길로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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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NEWS/사회/환경|2015.08.17 23:48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9월3일까지 참가 접수 



○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과 월간 전라도닷컴은 우리 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전라도말(사투리)의 보존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9월12일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전라도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지역, 국적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담스럽고 정겨운 전라도 삶을 담은 현재나 과거의 일화 등 소재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발표 형식도 구연, 노래, 낭송 등 제한이 없다.

 ○ 참가 희망자는 월간 전라도닷컴 홈페이지(누리집 www.jeonlado.com)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전자우편 saem@jeonlado.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9월3일(우편접수 9월1일 소인분)까지다.  

○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2팀을 선정(개별통지)하며, 본선 자랑대회는 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라도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을 종합한 심사위원 점수 합계로 결정한다.

 ○ 자랑대회 결과 ‘질로 존 상’(대상) 1명, ‘영판 오진 상’(금상) 3명, ‘어찌끄나 상’(장려상) 5명, ‘배꼽 뺀 상’(인기상) 2명에게 상장과 함께 총 300만원의 푸짐한 상금을 나눠 지급할 계획이다. 

 ○ 또 참가자 또는 방청객 중 우리 옷을 가장 곱게 차려입은 한 명을 뽑아 ‘옷맵시 상’을 시상하고, 행사 중 전라도말 퀴즈대회와 경품 추첨을 통해 방청객에게도 즉석에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한편,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는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전라도말이 지역 문화 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디딤돌 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개최해 왔다.




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개요


행 사 명 :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참가신청서 접수 및 장소 : 2015. 8. 17. ~ 9. 3. / 월간 전라도닷컴

심사방법 및 심사일 : 1차 원고심사(통과발표 9. 7.), 본선 발표심사(9. 12.)

심사기준 : 전라도 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

참가내용 : 원고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준비하되, 이야기 구연은 3분 내외 발표분량

포상인원 : 질로 존 상(1), 영판 오진 상(3), 어찌끄나 상(5), 배꼽 뺀 상(2),

옷 맵시 상(1)

주 관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월간 전라도닷컴

온라인 접수 : saem@jeonlado.com

편접수처 : (500-883) 광주광역시 북구 삼정로 87번길 20(두암동) 월간 전라도닷컴

문 의 : 박물관 062-613-5365 / 전라도닷컴 062-654-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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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

NEWS/사회/환경|2015.08.14 14:35

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4일 광주시청 앞 시민숲 광장에서 광주광역시 주최, 착한사람들의 모임 주관으로 열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씀 후 제막식행사을 가졌다


광주시가 건립장소를 제공하고 제작은 안경진 작가가 맡았다. 평화의 소녀상은 가로29cm, 세로140cm, 높이150cm로 타 지역의 소녀상과는 달리 일어서 있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주요참석자는 위안부 피해자 광예남 할머니,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조영표 광주시의장, 장휘국 교육감, 박혜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위원장, 박주선 국회의원, 임내현 국회의원, 전경훈 착한사람들의 모임회장,안경진 조각가 등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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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

NEWS/사회/환경|2015.08.13 18:48

신세계백화점 1층, 터미널 이용객 편익공간 유지

 - 광주시, 금호터미널(주) 변경 제안서 미수용





 광주광역시는 금호터미널(주)에서신세계백화점 1층을 터미널 이용고객의 편의시설에서 판매시설로 변경신청
제안서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13일 밝혔다. 금호터미널(주)는 터미널 사업환경 악화등으로 인해 경영난해소를 위해 백화점1층을 일반판매시설로 변경하는 제안서를 제출한반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판매시설로 변경되경우 이용자의 휴식공간 축소 ,통행제안의 불편 ,토지이용계획불합리한도시관리계획 결정이 초래할것을 우려해 변경신청 내용을 수용하지 않았다. 

현재 신세계 백화점 1층은 갤러리, 공연,전시등을 할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있어 주말에는 가족단위 이용고객이 많이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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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

NEWS/사회/환경|2015.08.13 18:38

광주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실시


광주광역시는 13일 오전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 지구에서 시와 자치구,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협력지사, 광주광역시관광협회 소속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관광 활성화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바가지 요금을 뿌리 뽑고 공정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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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0주년 운전면허 행정처분 220만여 명 특별감면 실시

NEWS/사회/환경|2015.08.13 15:09

광복70주년을 맞아 국민대통합을 위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220만여 명 특별감면 실시!




  • 운전면허 벌점 보유자 204만여 명, 면허정지․취소 진행 중인 6만 6천여 명 및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결격기간)에 있는 8만 4천여 명 등 총 220만여 명 혜택

 • 다만, 상습성이 있는 2회 이상 음주운전과 비난성이 높은 음주측정 불응, 뺑소니, 약물운전 등 중요 법규위반행위는 제외됨

 • 확인 방법은 사이버경찰청(www.police.go.kr), 교통 범칙금․과태료 조회 납부 시스템(www.efine.go.kr),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친 후 가능








□ 국민생활과 밀접한 운전면허 행정처분 대규모 특별감면 실시

 ○ 경찰청(청장 강신명)은 ’15. 8. 14.(금) 00:00부터 국가발전과 국민대통합을 위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운전면허 행정처분에 대한 특별감면을 실시함

  - 특별감면은 각종 교통 법규 위반․교통사고로 운전면허 벌점, 면허 정지․취소 등 행정처분과 면허시험 응시 제한기간(결격기간) 중인 사람 등 220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 특별감면 대상은 벌점 삭제, 정지 절차중지 등 혜택

 ○ `14년 설 명절 특별감면 기준일 다음날인 ’13. 12. 23.(월)부터 정부의 사면 방침이 공지(7.13.)된 전일(7.12.)까지를 기준으로,

    ① 벌점 대상자에게 부과된 벌점은 모두 삭제되고 

    ② 운전면허 정지처분 중이면 잔여 정지처분 기간이 면제되고, 운전면허 취소처분 절차 진행 중인 경우 해당 절차 진행이 중단되어 바로 운전이 가능하고 

    ③ 결격기간 중인 사람은 잔여 결격기간이 면제되어 바로 운전면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음

 ○ 이번 특별감면 조치로 운전을 직업으로 하는 상당수 생계형 운전자들이 경제활동에 조기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뺑소니, 약물운전 등 중요법규위반행위는 감면대상서 제외

 ○ 광복 70주년을 맞아 국민대통합이라는 큰 가치 실현을 위해 생계형 운전자들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이전 특별감면과 달리 1회에 한하여 단순 음주운전도 감면대상에 포함하였으나,

    - 상습성이 인정되는 2회 이상 음주운전, 

    - 비난성이 높은 음주무면허, 음주측정불응, 뺑소니, 약물운전과 같은 중요 법규위반행위는 이번 특별감면 대상에서 제외하였음

      ※ 음주운전으로 감면혜택을 받더라도 음주운전 경력은 계속 유지되므로, 음주 3진 아웃 전력 횟수에 포함되어 차후 적발 시에는 상습 위반행위로 가중처벌 됨


□ 정부의 사면발표와 동시에 감면대상 여부 확인 가능

 ○ 특별감면 대상여부 확인은 정부의 사면발표와 동시에 가능하며

   ① 운전면허 정지처분과 취소처분 철회 대상은 개인에게 우편 통지하고

   ② 누리망은 사이버경찰청(www.police.go.kr)과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시스템(www.efine.go.kr)에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서 확인할 수 있고(전화문의가 일시에 폭증하므로 누리망으로 확인할 것을 권장)

   ③ 전화문의는 반드시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로 경찰민원콜센터(☎182)에서 09:00~18:00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④ 경찰서 교통민원실을 직접 방문하여 확인(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경찰관서에서는 전화문의로는 확인불가)이 가능함

□ 연휴기간에도 운전면허증을 찾을 수 있게 편의제공

 ○ 특별감면으로 운전면허 정지처분이 철회된 사람들은 정부의 사면 발표일인 13일부터 면허증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 운전은 시행일인 8. 14.(금) 00:00 부터 운전가능

   - 8. 14.(금)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어 16일까지 3일간 연휴기간이지만 이 기간 동안 경찰서 교통민원실에서 면허증을 찾아갈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할 예정임


□ 면허 재취득은 특별안전교육을 받아야하고 처음 취득할 때와 같음

 ○ 운전면허가 취소되면서 부과된 결격기간이 해제된 경우는 바로 운전할 수 없고,

   - 도로교통공단에서 특별교통안전교육(6시간)을 받은 후

   - 운전면허시험장이나 운전전문학원에서 처음 면허를 취득할 때와 동일한 절차로 면허를 재취득하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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