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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부상투혼 광주FC, 물러설 수없다 부상투혼 광주FC, 물러설 수없다 오는 4일 오후2시 광주서 수원삼성과 맞대결‘살아난 공격진’…김호남 4경기 연속골 기대 프로축구 광주FC가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소화한다. 광주는 오는 10월 4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3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를 치른다. 절대 물러설 수 없는 경기다. 현재 광주는 3연패를 당하며 승점 획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9위 울산을 상대로 한 추격전은 차치하더라도 강등권인 11위 부산과의 승점차를 신속히 벌려야 하는 광주로서는 매 경기가 아쉽다. 광주는 지난달 28일 열렸던 25라운드 서울과의 순연경기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전반전 김호남이 선제골을 터뜨리며 앞서갔으나 곧장 동점골을 허용했고, 후반전에 내리 2실점 하며.. 더보기
광주FC 골키퍼 최봉진 베스트11 선정 광주FC 골키퍼 최봉진 베스트11 선정30R 부산전 PK 선방 등 2주 연속 선정 프로축구 광주FC의 수문장 최봉진이 두경기 연속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13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0라운드 6경기를 평가한 결과 광주의 골키퍼 최봉진을 베스트 11에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최봉진은 지난 라운드 후반 26분 김영빈의 파울로 페널티킥 허용, 실점 위기를 맞았으나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뿐만 아니라 부산의 유효슈팅 6개를 모두 완벽하게 막아내며 소중한 승점 1점을 선물했다. 연맹은 최봉진에 대해 “상대의 매서운 유효슈팅을 모두 방어하며 완벽한 무실점 플레이을 선보였다. 특히 페널티킥 선방은 백미였다”고 평가했다. 지난 7월.. 더보기
‘Come Back’ 광주FC, 그라운드 달군다 ‘Come Back’ 광주FC, 그라운드 달군다 오는 12일 오후7시 전남과 맞대결휴식기 조직력 강화…골 폭죽 기대 사진제공 : 광주FC 프로축구 광주FC가 드디어 홈으로 돌아온다. 광주는 오는 12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4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 홈 경기를 펼친다. 무려 두 달 만에 열리는 홈 경기다. 5월 30일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마지막으로 원정 10연전을 다녀온 광주는 3승 5무 2패의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승점도 30점으로 리그 8위다. 광주의 목표인 상위 스플릿(6위 이내)의 마지노선인 6위 성남 FC와의 승점 격차는 4점에 불과하다. 광주는 모처럼 광주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남전을 시작으로 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