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에 해당하는 글 166

  1. 전라남도 추석명절선물2015.09.26
  2. 광주경찰 “추석 연휴 주요 8대관문로 신호주기 탄력조정2015.09.23
  3. 2015 가을 억새와 함께하는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2015.09.23
  4.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개막2015.09.17
  5. 광주FC 골키퍼 최봉진 베스트11 선정2015.09.17
  6. 광주 서구 CBS방송국앞 교통사고2015.09.16
  7. 광주경찰,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2015.09.14
  8. 광주FC, 6강 불씨 살린다2015.09.10
  9.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2015.09.08
  10. 윤장현 시장, 광주송정역 명예역장 일일 체험2015.09.07
  11. 광주시와 베이징, 디자인으로 손잡아2015.09.07
  12. “고려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기쁜 날입니다”2015.09.07
  13. 영산강변 이십리 길, 코스모스로 물들어2015.09.07
  14.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제4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 참석2015.09.07
  15. 국립아시아문화전당2015.09.02
  16. 광주지방경찰청, 성매매 업소 집중단속2015.09.01
  17. 광주FC-코어무브먼트 후원협약2015.09.01
  18. [광주로]2015 광주국제아트페어 개막2015.09.01
  19. 도시철도공사-공공운수노조, 직접고용전환 협력 합의2015.09.01
  20. [언어발달지연]또래 보다 말이 늦어요...2015.08.31
  21. 가족이함께하기 좋은축제 '2015어린이공연문화축제' [광주로]2015.08.31
  22.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치축제위원회 야외텃밭 배추모종심기 행​사 참석2015.08.27
  23. 광주경찰청,직장교육 특강 실시2015.08.27
  24.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2015.08.25
  25. 비가오는 광주2015.08.25
  26. 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2015.08.24
  27. 전남대 용지 일몰2015.08.23
  28.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참석2015.08.23
  29. 광주세계김치축제위원회, 배추모종심기 행사2015.08.23
  30. 2015 광주피크뮤직 페스티벌'2015.08.22
  31. ‘제주전 안방불패’ 광주FC, 승점사냥 나선다2015.08.22
  32. 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2015.08.19
  33. 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2015.08.19
  34. 광주광역시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2015.08.18
  35.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2015.08.18
  36. 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2015.08.17
  37.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2015.08.17
  38. 기아 2:1승2015.08.15
  39. 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2015.08.14
  40. 담양 관광지 무료개방2015.08.14

전라남도 추석명절선물

NEWS/사회/환경|2015.09.26 12:52

추석명절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롯데마트 앞에서 전라남도 우수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추석명절 선물은 우리농산물
오늘까지이니 빨리가셔서
전라남도 농산물로 선물 한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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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추석 연휴 주요 8대관문로 신호주기 탄력조정

NEWS/사회/환경|2015.09.23 13:58

광주경찰 “추석 연휴 주요 8대관문로 신호주기 탄력조정

 187개 교차로별 10~40초 연장∙운영 -






광주지방경찰청오는 9.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추석 연휴기간 동안 귀성 및 귀경 차량 운집에 따른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주요 8대 관문로를 대상으로 시간대별로 교통상황에 따라 신호주기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광주시내 도심권으로 진․출입 또는 지방으로 내려가는 귀성 차량에 대한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교통 요충지인 동문로 등 주요 8대 관문로 구간 178개 교차로를 대상으로 주도로 방향 신호주기를 최저 10초에서 최대 40초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도로별 신호주기를 보면 「운천(회재)로」구간 31개 교차로는 “최대 10초”, 「상무(어등)로 및 사암로」구간 65개 교차로는“최대 20초”, 「동문․ 남문․북문․동곡로」4개 구간 80개 교차로는 “최대 30초”, 「서문로」구간 11개 교차로는 “최대 40초”를 연장해 현장 여건에 맞게 시간대별로 탄력․운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경찰은 추석 연휴 기간동안 “교통시설물 파손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 신속한 응급조치와 안전확보 유지를 위해 「경찰․광주시․도로교통공단․유지보수반」등 합동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유진 경비교통과장은추석 연휴를 전후해 전통시장 및 터미널, 역, 5.18국립묘지 등 교통혼잡 지역 주변 신호주기 탄력조정 및 특별 교통관리 등 편의제공을 통해 시민불편 최소화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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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을 억새와 함께하는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

NEWS/사회/환경|2015.09.23 13:55

2015 가을 억새와 함께하는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






◆ 일 시 : 2015.10.3(토) 09:00~16:00 
◆ 장 소 : 무등산 정상(군부대 내 지왕․인왕봉 일원)
◆ 개방노선 : 서석대→부대후문→인왕․지왕봉→부대정문/0.9km 
◆ 대 상 : 일반시민 누구나(신분증 지참 필수)

《유의사항》 
■ 신분증 꼭 챙기기 
■ 개방시간 준수, 개방된 노선만 탐방, 천왕봉 방향 촬영 금지 ■ 쓰레기는 가져가고, 안전사고예방, 산행질서지키기 
■ 극심한 교통체증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 
▶ 1187(광천동) / 1187-1(산수동 오거리)↔무등산 산장, 버스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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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개막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가 19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45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오후 6시 시작되는 식전행사에는 해양경찰 의장대 공,
국립 루마니아 오케스트라와 관내 학생들로 구성된 대나무악기 협연이 펼쳐진다

특히, 식후행사인 축하공연에는 국내 유명 아이돌그룹인 씨스타와 B1A4, 엠블랙, 달샤벳, 워너비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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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골키퍼 최봉진 베스트11 선정

스포츠|2015.09.17 09:17

광주FC 골키퍼 최봉진 베스트11 선정

30R 부산전 PK 선방 등 2주 연속 선정






프로축구 광주FC의 수문장 최봉진이 두경기 연속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13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0라운드 6경기를 평가한 결과 광주의 골키퍼 최봉진을 베스트 11에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최봉진은 지난 라운드 후반 26분 김영빈의 파울로 페널티킥 허용, 실점 위기를 맞았으나 슈퍼세이브를 선보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뿐만 아니라 부산의 유효슈팅 6개를 모두 완벽하게 막아내며 소중한 승점 1점을 선물했다.


연맹은 최봉진에 대해 “상대의 매서운 유효슈팅을 모두 방어하며 완벽한 무실점 플레이을 선보였다. 특히 페널티킥 선방은 백미였다”고 평가했다.


지난 7월 여름이적시장을 통해 광주 유니폼을 입은 최봉진은 지난 29라운드에 이어 두경기 연속 주간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올 시즌 광주에서 프로에 데뷔해 7경기 5실점 했다. 


한편 광주는 오는 19일 오후 4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를 상대로 승점사냥에 나선다.

태그 : 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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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CBS방송국앞 교통사고

NEWS/사회/환경|2015.09.16 20:58

광주 서구 CBS방송국앞 교통사고
운천저수지쪽까지 막힌다는 제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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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NEWS/사회/환경|2015.09.14 14:42

 광주경찰,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종헌)에서는 U대회 성공개최로 향상된 교통문화 정착과 ‘문화융성’ 이라는 국정기조의 성실한 이행 및 현장의견 수렴 등을 통해 스마트한 경찰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기능별 워크숍을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교통(경비)경찰은 광주어린이교통공원에서 음주가상체험 등을 실시하면서 인근 스쿨존지역에서 교통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북구 신용초등학교 등 3개소에서 저학년 하교시간에 맞춰 약 1시간 동안(신용초등학교 등 3개소) 광주경찰청 제2부장, 경비교통과장, 녹색어머니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어린이 안전지도 및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지난해 어린이교통사고는 517건(’13년 485건 발생 3명 사망)이 발생하여 1명이 사망하고 650명이 부상을 입었다.

※ 2014년,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교통사고 : 20건 발생(사망1, 부상19)


앞으로 광주경찰청은 어린이보호구역내 법규위반 차량 단속 강화는 물론, 어린이통학버스 미신고 차량 등에 대해서도 9월 말까지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태그 : 광주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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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6강 불씨 살린다

스포츠|2015.09.10 14:37

광주FC, 6강 불씨 살린다

오는 13일 오후 2시 광주W서 부산과 맞대결

캡틴 이종민 복귀김호남 2경기 연속골 도전

 





반등에 성공한 프로축구 광주FC6강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다.

 

광주는 13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0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맞대결을 펼친다.

 

간절함이 승리를 만들어냈다. 광주는 지난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김호남의 결승골로 값진 승리를 얻었다.

 

결승골의 주인공인 김호남은 후반 12분 오른쪽 측면에서 이찬동이 오려준 크로스를 멋진 발리 슈팅으로 연결하며 팀에 승점 3점을 선물했다.

 

이날 승리로 광주는 홈 팬들에게 첫 승을 선물했고, 최근 5경기 무승(23)의 부진 탈출에 성공했다.

 

6(스플릿 A)을 향한 불씨를 살려냄과 동시에 강등권과 격차를 벌리면서 귀한 결과를 얻어냈다. 기록상으로는 창단 후 처음으로 인천전 승리를 기록했으며, 여름 이적시장에서 광주 유니폼을 입은 최봉진이 프로데뷔 첫 승의 달콤함을 맛봤다.

 

많은 것을 얻은 광주의 이번 상대는 강등권에 머물러 있는 11위 부산이다.

 

성적 부진으로 시즌 중반 감독 교체 카드를 꺼내든 부산은 최근 경기력 개선의 효과를 이끌어 냈지만 6경기 무승(33)의 부진 탈출에는 실패했다. 지난 라운드 수원과의 경기에서도 2:1 역전에 성공한 뒤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실점하며 무승부에 그쳤다.

 

광주는 이번 라운드 부산전 승리를 통해 K리그 클래식 잔류와 함께 6강 문턱을 넘겠다는 각오다. 현재 강등권인 부산과의 승점차이는 11.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해 격차를 14점으로 벌리고 1차 목표인 클래식 잔류에 안착할 계획이다.

 

또 스플릿A 컷트 라인인 6위 경쟁에도 뛰어든다. 현재 6위는 승점 42점의 인천으로 한경기 덜 치른 광주와는 8점 차이다.

 

광주는 이번 부산전에 갚아야할 빚이 있다.

 

광주는 지난 524일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부산전에서 후반 21PK를 얻어냈다. 하지만 부산의 골키퍼 이범영이 잔디를 고의로 훼손하며 실축을 유도했고결국 키커로 나선 김호남은 크로스 바를 훌쩍 넘기고 말았다.

 

이후 선수들은 줄곧 부산전을 기다렸고, 이제 그 빚을 갚을 수 있는 대결이 찾아왔다. 분위기를 뒤바꾼 광주가 부산을 잡고 6강에 몸을 던질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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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NEWS/사회/환경|2015.09.08 11:38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 9월 12일(토)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






광주시립민속박물관(관장 김원석)과 월간 전라도닷컴은 우리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전라도말(사투리)의 보존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9월 12일(토)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우리 박물관과 전라도닷컴은 전라도말의 의미를 재탐색하고 지역문화자원화에 대한 방안을 찾아보고자 2011년부터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9월 12일(토)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다섯 번째 행사를 연다. 예선 심사(예선 접수: 8월 17일~9월 3일)를 통해 총 14팀이 본 경연에 오를 준비를 마쳤다.

참가자들은 결혼 · 출산과 관련한 삶의 기억, 농촌의 생활상, 애틋한 가족이야기 등 다양한 사연을 전라도말로 풀어낼 계획이다. 또한 형식 면에서도 다양한 방식(전라도말을 활용한 소리, 전설 구연)을 차용하며 대회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혀나갈 예정이다. 


9월 12일 당일 경연을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는데 “질로 존 상”(대상) 1명에게는 70만원, “영판 오진 상”(금상) 3명에게는 각 30만원, “어찌끄나 상”(장려상) 5명에게는 20만원, “배꼽 뺀 상”(인기상) 2명에게는 15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방청객 가운데 한복을 가장 곱게 차려입고 온 1명을 뽑아 “옷 맵시상”(상금 10만원)도 증정한다. 


그리고 당일 행사장을 찾은 방청객이라면 누구나 ‘경품 응모 행사’와 ‘전라도말 퀴즈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뜨거운 방청객의 열기를 기대하며 상품으로는 신토불이 농산물을 푸짐하게 준비하였다. 더불어 신명나는 판소리 공연과 인디밴드 공연이 마련되어 전라도말 잔치날의 흥취를 함께 돋울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전라도말의 구성지고 풋풋함을 널리 알리고 우리 지역민들이 스스로 전라도말에 대한 자긍심을 드높이자는 취지로 개최한 것이다. 말하는 이가 즐겁고 듣는 이들도 흐뭇하게 느끼게 될 이번 전라도말의 향연에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기대한다.

 (※자세한 문의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062-613-5365. 전라도닷컴 062-654-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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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광주송정역 명예역장 일일 체험

NEWS/사회/환경|2015.09.07 16:13

윤장현 시장, 광주송정역 명예역장 일일 체험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7일 광주송정역에서 일일 명예역장으로서 시민들에게 지역의 문화행사를 직접 홍보했다.

일일 명예역장에 위촉된 윤 시장은 윤중한 코레일 광주지역 본부장으로부터 명찰과 제복을 전달받고 광주송정역 현황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고객 안내, 개표, 매표 등 여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특히 ‘광주로 오세요’라는 주제로 지난 4일 부분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10월 열리는 광주디지인비엔날레 등 광주의 대표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윤 시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근무하시는 분들의 고충과 보람, 일상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알 수 있었다.”라며 “광주송정역이 광주의 첫 인상인 만큼 따뜻한 미소와 말 한마디로 광주를 찾는 외지인들께 넉넉한 정이 넘치는 광주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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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와 베이징, 디자인으로 손잡아

NEWS/사회/환경|2015.09.07 16:01

광주와 베이징, 디자인으로 손잡아

- 광주디자인비엔날레-베이징디자인위크 교류협력 MOU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주관하는 광주디자인센터와 베이징디자인위크를 주관하는 베이징디자인주간은 7일 중국 베이징시 거화문화그룹 사옥에서 상호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개최하는 행사의 적극적인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노력 ▲전시, 포럼, 학술행사 등에 관한 지속적인 교류 협력활동 촉진 ▲쌍방의 교류활동 증진을 통해 디자인 무역 교류활동 촉진 등 다각적 협력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이번에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손잡은 베이징디자인위크는 지난 2009년에 창설, 도시 특성을 살려 지역 갤러리나 낡은 공단지역의 개별 건물에 전시회를 여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년 해외 도시 한 곳을 초청해 그 도시가 지닌 창의적인 디자인을 공유하는 색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색이다. 


 베이징디자인위크를 주관하는 베이징디자인주간의 모회사인 거화문화그룹은 중국 문화산업의 발전과 문화기업 장려를 위해 1997년 창립된 베이징시의 대규모 국유 문화사업 법인이다.

 광주디자인센터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범기 경제부시장은 “이번 베이징디자인위크와의 MOU를 계기로 양측 디자인 국제 행사의 발전과 참가자 유치를 통한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5 광주디자인비엔날레(총감독 최경란 국민대 교수)는 ‘디자인과 신명’을 주제로 오는 10월15일부터 11월13일까지 한달 간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올해 베이징디자인위크는 9월23일부터 10월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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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기쁜 날입니다”

NEWS/사회/환경|2015.09.07 15:58

“고려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기쁜 날입니다”







“고려인으로 살아오면서 오늘 가장 보람을 느끼고 뿌듯합니다. 이젠 아이도 안심하고 맡기고 직장 일도 열심히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시와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려인 김나탈리야(36)씨는 “광주 고려인종합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고려인들은 진정한 광주인으로 다시 태어났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광주에 정착한 고려인들의 꿈이었던 ‘고려인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연 7일 고려인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로에게 축하하고 도움을 준 분들께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마리아(34)씨는 “종합지원센터에서 취업과 자녀보육, 한국어 교육, 국적 취득에 관한 것 등을 한 번에 상담하고 처리할 수 있어 많이 편리해질 것 같다”면서 “시민들과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텐올가(62)씨는 “광주는 ‘고려인주민지원조례’를 만들어 우리를 동포로 인정하고 오늘 고려인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많은 지원을 해줬다.”라며 “우리도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광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종합지원센터는 230여㎡ 규모의 2층 건물로 상담실, 교육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고려인들의 취업, 산재, 국적취득 등 각종 상담과 자녀보육, 한국어교육, 자조모임 등 종합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


종합지원센터는 광주광역시가 지난해 7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1년여 간 범시민 모금활동을 펼친 결과 시민, 민간단체,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모은 건물매입과 리모델링비 2억4000여  만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고려인 가족, 지역주민, 후원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축제 분위기 속에 고려인마을 아리랑가무단의 식전 공연, 기념식, 후원명단 동판 부착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지원센터 건립에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 특히 사단법인 고려인마을 이천영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광주시와 오늘 문을 연 고령인종합지원센터는 고려인이 온전한 삶의 터전을 마련할 수 있도록 손을 잡아드릴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9월 현재 광주의 등록 고려인은 1400여 명이며, 미등록 고려인을 포함하면 3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시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 후손인 고려인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광역시고려인주민지원조례’ 제정을 비롯해 한국어교육, 고려인 한마당행사, 고려인민간단체프로그램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내년에는 고려인 영․유아 돌봄과 취학아동 방과 후 학습을 위해 5000만원의 시민참여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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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변 이십리 길, 코스모스로 물들어

포토/동영상|2015.09.07 11:11

영산강변 이십리 길, 코스모스로 물들어



영산강변 20리 길이 코스모스로 물들었다. 극락교에서 서창교까지 왕복 20(8)에 이르는 코스모스 길은 광주광역시가 지난 6월부터 코스모스 종자를 파종해 관리하는 곳으로, 억새와 어우러지며 가을 정취를 전하고 있다





태그 :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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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제4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 참석

포토/동영상|2015.09.07 10:59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제4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5일 오후 제4회 대한민국도시농업박람회가 열리는 순천만정원을 찾아 한평텃밭정원을 관람한 후 개막식에 참석해 차기 개최도시 인사말을 하고 참석 내빈, 꿈틀 텃밭 친구들 50여 명과 함께 노래부르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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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

포토/동영상|2015.09.02 20:05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사진: 광주광역시제공]


11월말 공식개관 이전까지 부분개방(9. 4 ~ 9.21) 시범운영을 통하여 전당시설 및 주요 콘텐츠 관련 운영점검 및 서비스 안정화에 나선다

공연 및 일부 교육‧체험프로그램 제외, 기본적으로 무료 운영을 한답니다.


일반인 대상 시설 개방

- 매주 화~토요일, 야외광장(10시~17시), 옥외 공간(08시~22시)

- 실내공간은 콘텐츠 준비상황에 따라 단계적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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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 성매매 업소 집중단속

NEWS/사회/환경|2015.09.01 21:33

광주지방경찰청, 성매매 업소 집중단속

-41건 / 109명 검거 -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종헌)은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2개월간에 걸쳐 법질서 확립을 위해 성매매 업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41건을 단속 109명을 입건하였다. 


이번 집중단속기간에는 신·변종 성매매업소 위주의 단속을 펼쳐 키스방 등 신·변종 성매매업소 35개소, 마사지 4개소, 유흥주점·이용원 각 1개소 등이며,‘성매매에 제공되는 사실을 알면서’계속하여 건물을 제공한 건물주 2명에 대해서도 입건하였다. 


이번 단속에서 경찰은 입건한 성매매여성 68명 중 25명을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에 인계하여 상담 및 지원하는 등 성매매업소에 재 유입되지 않도록 적극 유도하였고, 이 밖에 태국 및 러시아여성을 고용한 성매매 업소를 단속, 형사입건 및 출입국사무소에 신병을 인계하였다.


주요 사례로는 지난 7월 29일 북구 우산동 소재에서 단전호흡실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성매매 여성 3명을 고용하여 업소를 찾는 손님들에게 밀실로 안내하여 성매매 알선한 업주 신○○(남, 56세) 등 4명을 검거하였다.


앞으로도 이번 단속 기간 중 적발된 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 영업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 및 성매매업소에 대한 연중 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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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코어무브먼트 후원협약

스포츠|2015.09.01 15:04

광주FC-코어무브먼트 후원협약






프로축구 광주FCEMS 트레이닝 전문기업 코어무브먼트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지난달 2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6라운드 제주전에 앞서 코어무브먼트 고영환 대표, 광주 SGYM 성찬욱 대표, 광양시보디빌딩 협회 김재열 회장, 광주FC 기영옥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리그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선수들의 회복을 돕고, 근력강화 및 재활운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더욱 멋진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코어무브먼트는 최첨단 EMS(Electronic Muscle Stimulator/전기 근육 자극) 기기와 EMS SUIT, 테크핏을 제공하고 광주 SGYM 봉선점은 EMS트레이닝 이용권을 지원한다.

 

EMS 트레이닝은 미국 NASA와 러시아 우주항공연구소에서 우주 비행사의 근력 손실을 막기 위해 고안된 프로그램으로, 독일프로축구(분데스리가)에는 이미 도입된 시스템이다.

 

코어무브먼트 고영환 대표는 “‘EMS SUIT’는 근육강화, 지방연소, 재활운동에 효과적인 장비로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매일 근력강화와 재활 및 회복훈련을 하는 축구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구단 광주FC가 선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광주 SGYM 성찬욱 대표는 “EMS 트레이닝은 20분 운동으로 최대 6시간 운동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축구, 골프, 레이싱 등 운동선수들 뿐 아니라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적합한 운동이라며 광주FC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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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로]2015 광주국제아트페어 개막

라이프스타일/문화|2015.09.01 11:25


2015 광주국제아트페어 개막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광주미술협회와 광주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2015광주국제아트페어가 오는 9월2일 오후6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열린다.



‘미술광주’라는 큰 틀 안에서 기획된 제6회 광주국제아트페어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아시아 이웃 국가들과의 연대를 통해 국제규모의 미술시장을 활성화하고 시민과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지역 미술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본 전시에는 국내외에서 엄선된 79개 갤러리가 참여해 국제 미술시장의 흐름과 다양한 현대미술의 경향을 보여준다. 특히,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7개국 14개의 유명 화랑이 초대돼 각 국의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지역 화랑도 행사에 참여해 지역 미술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미술의 대중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특별전은 아트페스티벌 형식으로 지역 및 외부작가 100여 명을 선정해 작가들에게 부스를 제공해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작품들로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하고,



광주지역에서 활동하는 30~40대 젊은 작가그룹으로 구성된 <영아티스트전>은 초대된 ‘A.P.G.V.’(Art Project Group_V), ‘미테우그로’, ‘다다’ 등 총 60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참신하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또한, 미디어아트전에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광주지역의 미디어아티스트가 초대돼 새로운 미디어를 작품에 접목해 예술의 조형적 영역의 확대를 시도하는 그들의 기발한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와 함께 광주시립미술관소장품전, 김숙빈 설치전, 중국 청도시 작가전이 열리며, 부대행사로는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강동호작가의 ‘함께하는 프리드로잉’ 벽화체험과 ‘에코백 만들기’, ‘공예와 함께 놀자! ’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본 행사의 관람 시간은 9월2일 개막일은 오후 4시부터, 3일부터 5일 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이며, 6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외 많은 갤러리와 후원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면서 행사 규모와 수준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라며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많이 방문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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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공사-공공운수노조, 직접고용전환 협력 합의

NEWS/사회/환경|2015.09.01 10:02

도시철도공사-공공운수노조, 직접고용전환 협력 합의






비정규직 직접고용 전환과 관련해 갈등을 빚었던 광주도시철도공사와 공공운수노조 간 갈등이 광주시의 중재로 지난달 31일 극적으로 합의점을 찾았다.


양측은 이날 협상을 통해 ▲노조는 전환대상자로 하여금 근로계약서를 9월1일 낮 12시까지 작성해 공사에 제출하며 ▲공사는 직고용 전환예산 자료를 노조에 제시하고, 임금 및 근로조건에 관한 제반사항을 9월1일~9월4일까지 전환예산 범위 내에서 노조와 협의하기로 했다.


이 합의서는 당초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던 양측이 서로를 인정하고 대화로 풀겠다는 화해의 분위기를 담았다.


당초 노조는 집회, 신분증 수여식 불참, 근로계약서 작성 거부의 입장을 고수했고, 도시철도공사 역시 8월31일 자정까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을 경우 당사자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서로 강경 입장을 보여왔다.  


이날 합의로 주요 쟁점이었던 민간위탁 역장의 특혜 의혹과 역무원 인력 재배치로 인한 노동조건 하락, 연장 근로수당 누락과 탄력근로 일방적 시행 등의 우려가  대부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또 전환 후 실질적인 임금 삭감 논란을 빚었던 세부적인 임금안은 합의서에 제시된 4일 동안 서로 적극 대화하기로 했다. 이는 임금안 설계에 있어 소통을 강조했던 노조의 의견을 도시철도공사가 적극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잠정 연기됐던 직접고용 전환자 신분증 수여식도 빠른 시일 내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도시철도공사의 직접고용 전환은 276명으로, 시 산하기관 중 최대 규모이며 이후 2016년 상반기 중에 광주시 공공부문 23개 기관 300여명의 직접고용 전환을 앞두고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한편, 광주시는 민선6기 들어 공공부문 비정규직들의 고용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시 본청 및 산하 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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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발달지연]또래 보다 말이 늦어요...

컬럼.기고|2015.08.31 19:12

[언어발달지연]또래 보다 말이 늦어요...

 




 

 

아이가 또래보다 말이 느릴 때 부모들은 언어발달지연이 아닌지, 또 어떻게 하면 말문을 말리 트일지... 등의 걱정이 늘어 간다. 말이 늦는 데에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한다. 언어발달의 경우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에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되는데 이때 주변사람들이나 부모들은 대체로 24개월까지의 말 늦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모든 영역의 발달이 그렇듯 언어 또한 또래아동과의 차이가 많을수록 정상언어수준으로 회복하기는 어려워진다. 아이들의 경우 언어발달은 일반적인 정신발달이 지표가 되기 때문에 부모들은 아이의 언어발달이 원만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자세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언어이해력과 표현력이 또래에 비해 늦거나 발음에 문제가 생긴 경우 다양한 단어에 대한 사용에 어려움과 함께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대체로 단순한 구조의 문장사용으로 짧고 한정된 어휘로 이루어진다. 언어이해의 문제가 있을 경우, 특정 단어 혹은 문장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으며, 심한 아이의 경우 기본적인 어휘나 단순한 문장의 이해에도 어려움을 나타낼 수 있다. 또한 언어의 이해와 표현에 문제없이 단순하게 발음에 문제가 있는 아이의 경우 어떤 소리(: , , , , ...등의 자음 혹은 모음 등)를 발음하는데 다른 소리를 내거나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렇듯 언어발달이 늦거나 언어습득에 문제를 보이는 아이의 경우 언어를 기초로 하는 학습 영역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이러한 문제는 유치원 및 학교교육 등 모든 교육들이 언어를 매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령 전 관심을 기울여 언어발달이 원만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컬럼 : 김윤숙 (송하언어임상센터 센터장)
  문의 : 062)512-6006

  http://www.songhaspe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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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함께하기 좋은축제 '2015어린이공연문화축제' [광주로]

가족이함께하기 좋은축제 '2015어린이공연문화축제'[광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준비한‘2015 어린이공연문화축제’ 가 9월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4일부터 12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진행이된다.


11개국 40여 팀의 어린이 공연단체와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축제로 최근 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어린이 공연을 한자리에 모아 쉽게 접하기 힘든 형식과 다양한 스토리의 공연을 선보인다.


2015 어린이공연문화축제의 주요 작품으로는 어린이문화원이 제작한 음악인형극 <깔깔나무>와 소리동화 <부케티노>, 2015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ASSITEJ-KOREA) 주최 겨울축제 작품상 수상작 <평강, 공주와 온달, 바보>, 영‧유아용 연극 <달>, 한국‧태국‧인도네시아가 함께 만드는 <드라마텐트 인 아시아>,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의 <작은 극장> 등이 있다.


<2015 어린이공연문화축제> 전야제9월 3일 오후 6시 50분

장소 : 하늘마당 (문화창조원)
찾아오시는 길 : http://www.acc.go.kr/02/01/01
공연안내 : www.childrensfestival.kr
공연문의 : 1899-5566 / 062-229-3444~6










[광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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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치축제위원회 야외텃밭 배추모종심기 행​사 참석

NEWS/사회/환경|2015.08.2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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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치축제위원회 야외텃밭 배추모종심기 행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오후 광주김치타운 야외텃밭에서 열린 배추모종심기 행사에 참석해 참가자들과 배추 모종을 심고 있다. 제22회 광주세계김치축제는​ 오는 10월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리며, 야외텃밭은 축제 기간 야외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수확된 배추는 12월5일부터 열흘간 개최되는 ‘김장나눔대전’에서 사용될 예정이다.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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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직장교육 특강 실시

NEWS/사회/환경|2015.08.27 13:42

광주경찰청, 피해자보호 원년의 해를 맞아

명사(홍원식 박사)를 초청, 8월 중 직장교육 특강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종헌)에서는’1582709:20부터 11:30까지 광주지방경찰청 빛고을홀(별관 2)

서 지방청 직원 총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원식(53)박사를 초청,경찰관이 행복해야 시민이 웃는다.

라는 주제로 직장교육을 실시하였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의 안전 시민의 행복, 함께하고 신뢰받는 광주경찰이 되기 위해 피해자보호의 활성화 및 광주경찰의 역할은 무엇인지 등 광주경찰의 치안역량 향상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명사를 초청, 이번 직장교육 특강을 실시한 것이다.


이날 특강에서 홍원식 박사는 국민의 행복을 위한 법치주의와 가장 밀접한 공직자는 경찰관들이다. 경찰관들이 가 곧 대한민국이다라는 자존감을 갖고 행복을 누릴 수 있을 때, 시민들 또한 더욱 환하게 웃게 된다.”라고 역설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날 직원교육에 앞서 최종헌 청장은 앞으로도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이 안심

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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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

NEWS/사회/환경|2015.08.25 21:29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명품강소기업 현장 방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5일 오후 북구 첨단1단지에 위치한 광스플리터와 광어댑터 등을 생산하는 에프엔엔(주)(대표 주양진)를 방문해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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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광주

포토/동영상|2015.08.25 08:46

비가오는 광주의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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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NEWS/사회/환경|2015.08.24 12:16

광주시, 2015년 양성평등주간 행사



광주광역시는 2015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가정 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아~ 평등아~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까지 ‘여성주간’으로 진행됐던 이번 행사는 ‘여성발전기본법’이 제정 20년 만에 ‘양성평등기본법’으로 개정되면서 지난 7월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양성평등주간’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광주시 주최, 광주시여성단체협의회‧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광주여성재단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는 31일 시청사 시민숲에서 여성친화도시 ‘광주가 바뀐 것들’, 스웨덴 일․가정 양립 사진, 초등생들의 양성평등 그림 공모 수상작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회로 문을 연다.


이어 9월 1일과 4일 두 차례, 가족과 여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영화가 시청사 무등홀에서 상영되며, 직장맘지원센터 설립 타당성 및 운영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열린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과 매달 열리는 KBS행복아카데미와 연계해 김정숙 세계여성단체협의회장이 ‘미래 사회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같은 날 시민광장에서는 ▲꽃할배! 건강한 식생활 교실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한 남성의 양성평등 지원 캠페인(He For She) ▲캘리그라피(Calligraphy)전 등 양성평등 인식전환 홍보 및 체험을 위한 33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남성과 여성이 함께 성장하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인식전환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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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용지 일몰

포토/동영상|2015.08.23 22:10

전남대 용지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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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참석

NEWS/정치|2015.08.23 16:29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오전 시청 시민숲 잔디광장 내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독립운동가 후손 故 최현열선생 민주사회장 노제에 참석해 추모사를 하고 헌화하고 있다.


최현열 선생 민주사회장 노제 -

추 모 사


독립운동가 후손, 최현열 선생님!

 

저는 지난 12일 서울 출장 중 선생님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분신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광주 시장으로서 시민이 일본의 사과와 친일청산을 위해

몸을 불살랐다는 소식은 큰 충격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고귀한 생명에 이상은 없는지..

어떻게 해서라도 살려야 한다는 생각에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상태가 위중하여 직접 뵐 수는 없었지만, ‘제발 무사히 살아

달라는 광주시민들의 간절한 마음을 가족들에게 전했습니다.

 

우리 광주시민들은 할머니들의 아픔을 당신의 아픔으로

여겼던 선생님이 꼭 다시 살아나 더 힘차게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는데 앞장서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하기에 선생님을 떠나보내는 오늘의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

 

분노와 절규 속에 맞이한 미완의 광복 70주년.

그 역사를 고스란히 삶으로 체화하셨던 선생님은

칠천만 동포에게 간절히 호소하고 싶어하셨습니다.

 

무거운 짐과 같은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한 마음 한 뜻으로 뭉치면 못해 낼 것 없다

싸우다가 쓰러지고, 또 쓰러져 불구자가 되어도

나라를 지키고 싶다는 굳은 의지,

이 나라의 운명은 우리의 손에 달려 있다.

정부가 움직여야 하고, 국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

친필로 종이 8장에 빼곡히 적은 호소문은

선생님의 마지막 유언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선생님의 유지를 받들어 민족의 한을 풀고

역사를 바로잡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진실을 위해, 정의를 위해, 우리는 함께 깨어나야 합니다.

 

고귀한 생명을 불사르면서까지 지키고자 했던 우리 역사를

기억하고, 민족주권을 온전히 회복하는 일이 선생님의 희생을 헛되지 하지 않는 일이며, 위대한 광주정신이 살아서

승리하는 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일본의 사과와 친일청산, 평화통일의 염원을 이어받아

광주시민의 사명을 다하겠습니다.

 

최현열 선생님의 고귀한 영전에 다시 한 번

뜨거운 추모를 올리면서, 삼가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내야 하는 감당할 수 없는 크나큰 슬픔에 잠긴 유족에게도 충심어린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선생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끝까지 함께 해주신

최현열 선생 장례위원회 위원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광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독립운동가 후손 최현열 선생님!

사랑합니다. 편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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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김치축제위원회, 배추모종심기 행사

광주세계김치축제위원회, 배추모종심기 행사 개최

- 27일 김치타운 야외텃밭, 가족 50팀 선착순 모집






광주세계김치축제위원회(위원장 남성우)는 제22회 김치축제의 사전 홍보 행사의 하나로 축제가 열리는 광주김치타운에 조성한 야외텃밭에서 배추모종심기 행사를 오는 27일 개최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가족(100여 명)이며, 모종을 심는 방법을 교육받은 후 텃밭에서 직접 배추모종을 심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광주세계김치축제 홈페이지(http://kimchi.gwangju.go.kr), 김치타운 홈페이지(http://kimchitown.gwangju.go.kr)을 참조해 광주세계김치축제위원회(613-3993)로 문의 후 접수하면 된다.


한편, 제22회 광주세계김치축제는 10월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광주김치타운에서 열리며, 야외텃밭은 축제 기간 야외학습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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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광주피크뮤직 페스티벌'

2015 광주피크뮤직 페스티벌

오는 29일(토) 공식 개관을 맞이하는 광주음악창작소에서 오픈 기념 '피크뮤직 페스티벌'개최





▶ 라인업 소개

/ 페퍼톤스 Peppertones
/ 옥상달빛 Okdal
/ 쏜애플 Thornapple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Goonam
/ 갤럭시익스프레스 Galaxy Express


+ 음악창작소 뮤지션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선정된 5팀(이승준, 어니, 허즈밴드, 루버스틱, Summer Never Comes)

▶ 본 공연은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당일 관람을 원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일시: 2015년 8월 29일 오후 6시
▶장소: 사직공원 광주음악창작소
(광주시 남구 사직길 17 광주콘텐츠산업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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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전 안방불패’ 광주FC, 승점사냥 나선다

스포츠|2015.08.22 13:52

제주전 안방불패광주FC, 승점사냥 나선다

오는 23일 오후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서 승부

까시아노 데뷔골임선영·조용태·송승민 복귀








 

 

프로축구 광주FC제주전 안방 불패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광주는 오는 23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27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를 치른다.

 

광주는 지난 26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1-2로 패배하며 6경기 연속 무패 도전에 실패했다.

 

아직 한경기를 덜 치르긴 했지만 7위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승점 차이가 5점으로 벌어졌고, 6위 전남 드래곤즈와의 승점 차이도 7점이다. 승리가 필요한 때다.

 

때마침 제주가 광주를 찾는다. 광주는 역대 통산 제주와의 맞대결에서 31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제주와의 홈경기에서는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았다.

 

8위 광주는 9위 제주보다 승점 1점 앞서있다. 승리한다면 제주와의 승점 차이를 4점으로 벌림과 동시에 하위권과의 격차를 둘 수 있어 이번 경기에서 광주는 배수의 진을 치고 승리라는 목표를 얻어내야 한다.

 

광주는 지난 대전전에서 모처럼 골 맛을 보며 3경기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무득점의 침묵을 깬 건 여름 이적시장에서 합류한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시아노였다.

 

까시아노는 조용태의 절묘한 패스를 이어받아 깔끔한 마무리 능력을 선보이며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특히 경기를 거듭할수록 동료 선수들과의 호흡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여기에 전술적인 소화 능력이 뛰어난 송승민이 징계 결장에서 돌아오기에 둘의 호흡을 기대해볼만 하다.

 

상대인 제주는 부진을 겪고 있다. 최근 2연패를 포함해 5경기에서 14패를 당하며 순위가 하위권으로 떨어졌다. '로페즈, 까랑까, 시로' 외국인 트리오와 송진형이 이끄는 공격진이 위력적이나 뒷문이 부실하다.

 

현재 제주는 K리그 12개 구단 중 최다 실점 부문 2위다. 26경기에서 무려 42실점을 헌납하며 치명적인 약점을 노출했다. 최근 6경기에서도 연속 실점하고 있는데, 합계 실점이 15점에 달한다. 광주는 이런 제주의 약점을 놓쳐선 안 된다.

 

올 시즌 상대전적에선 11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 광주는 4월 열렸던 6라운드 제주 원정에선 1-2로 패배했으나 5월 열렸던 13라운드 홈 경기에선 1-0 승리를 따냈다.

 

흥미로운 건 이 앞선 제주전 홈 승리가 광주의 마지막 홈 승리였다는 점이다. 광주는 제주전 홈 승리 이후 원정 10연전을 떠났고, 이후 치러진 앞선 홈 2연전에선 11패를 당하며 승리가 없다. 다시 한 번 제주를 꺾고 홈 승리의 추억을 떠올려야 하는 광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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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

NEWS/정치|2015.08.19 20:56

윤장현 시장 만난 고교생 꿈에 다가선 기분

- 금호고 김형민 군 직업인과의 만남요청에 1시간 상담






 

시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기분입니다.”

 

행정가를 꿈꾸는 용기 있는 고교생이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을 만나 장래희망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윤장현 시장은 19일 오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금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형민(17)군을 만나

멘토링(Mentoring) 상담을 진행했다.


김 군은 여름방학 기간이던 2주일 전쯤 직업인과의 만남이란 과제를 위해 윤 시장 면담을 요청했고

개학 이틀째인 이날 꿈에 그리던 만남이 성사됐다.


윤 시장은 1시간 가량 진행된 김 군과의 면담에서 행정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국가와 국민을 이어주는 가교라고 

생각한다.”라며 국민을 관리하는 관치행정시대가 끝나고 행정서비스시대가 찾아왔듯이 이제는 요람(출생)

서 무덤(장사)까지의 민생 전반이 행정의 영역으로 들어왔다.”라고 운을 땠다.


이어 과거 행정의 범주로 보지 않았던 복지와 환경인권여성청년 분야가 당당한 행정영역으로 보장되고

국가의 몫이었던 외교까지도 지방정부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게 현실이다.”라며 광주시도 다른 지자체에서

찾기 힘든 인권평화협력과 청년인재육성분야를 의제로 삼아 다양한 행정의 요구에 화답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윤 시장은 임기 내에 꼭 이루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랑스러운 민주인권평화의 역사를 저항의

도시로 바라보는 편견이 존재해왔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이런 지역차별을 넘어 광주의 미래먹거리인 

자동차와 에너지, 문화산업을 물적 토대 위에 올려놓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년실업 문제에 대해 선진국의 제조업이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혁신을 통해 다시 부활하고 있듯

()’자가 붙는 사람만 살아남는 시대가 아니라 도전의식과 창의력만으로 성공하는, 실패까지도 용인되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라며 청소년들도 상대 위에 군림하는 지위재산지식이 아니라 상대

와 나누는 지위재산지식을 좇는다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김 군은 면담이 끝나고 시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저의 목표를, 저의 꿈으로 착각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설마하는 마음으로 면담을 신청했는데, 친근하게 받아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태그 : 윤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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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

NEWS/사회/환경|2015.08.19 20:50

 

별 보며 상상의 나래 펼치세요

광주에 천문대 들어선다

- 광주시, 9월 최적지 선정 위한 타당성조사기본계획용역 추진

 



광주광역시가 광주천문대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광주 일원의 적정 대상지를 선정해 내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부지면적 1300의 규모로 광주천문대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국립광주과학관과 광주과학기술원 등 우수한 과학 인프라를 보유한 과학 도시로서 광주의

이미지에 걸맞은 체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에게 신비한 천체 현상과 우주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광주천문대 건립을 추진해왔다.

 

광주천문대는 교육체험관, 테마전시실, 보조관측실 등을 갖추고 별들의 세계를 여행하고

학습하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는 우선 오는 9월 빛 공해로부터 방해를 받지 않고 별을 순수하게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를 선정하기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용역에 들어가고,

KTX 개통에 이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연계해 관광상품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조선대학교 지구과학과 겸임교수인 박종철 이학박사에 따르면

세상에서 두 번째로 밝은 별인 카노프스는 남쪽 지평선에서 5도 정도 높이에서 가장 잘 관측할 수 있는데

광주지역이 그 최적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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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

NEWS/사회/환경|2015.08.18 21:48


광엑스포 주제관 ‘시민 문화시설’로 운영



[사진제공: 광주광역시]



광주시 상무시민공원 내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이 시민을 위한 문화시설로 탈바꿈한다.

광주광역시는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의 영화 상영을 확대하고 전시 체험 콘텐츠를 새로 구축해 시민이 즐겨찾을 수 있는 곳으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영화는 매월 주제를 정해 매주 목․금요일 오후 7시, 토․일요일 오후 5시에 상영한다.

8월에는 호러·해양영화, 9월에는 인디·단편영화, 10월에는 스포츠영화, 11월에는 음악·뮤지컬영화가 상영된다.

   

1층은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퍼즐 등 지역에서 개발한 안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안전체험관’으로 꾸며 오는 9월9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문정찬 시 문화산업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테마극장 운영을 시작으로 세계광엑스포 주제관이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것이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영화 상영 문의 : 세계광엑스포 주제관 062-372-0550

   ※ 8월20일, 21일 호러영화 ‘컨저링’

       8월22일, 23일 해양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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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

NEWS/정치|2015.08.18 21:41

장현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 참석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8일 오전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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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

NEWS/사회/환경|2015.08.17 23:55

광주 한 바퀴 둘레길 함께 걸어요




 

광주 외곽을 한 바퀴 도는 둘레길 빛고을 산들길을 시민들이 함께 걷는 행사가 오는 29일 열린다.

빛고을 산들길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과 들, 강변, 마을 등 외곽을 도는 둘레길로, 5개 자치구가 모두 연결돼 있다.

 

계획에서 설계, 조성까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시민 참여의 길로, 기존 길 위에 길안내 이정표와 노면정리

휴게 및 편익시설 등 인위적인 시설을 최소화하면서 구간별 지역 특색을 살린 연장거리 81.56개 구간으로

나눠 테마별로 조성됐다.

 

 특히, 광주의 역사와 문화, 생태 등 사람 사는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어 순박한 도심 변두리 사람들의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빛고을 산들길활성화를 통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도심 외곽 마을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첫 시민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무등중학교 운동장에 모여 

무등중학교 지원정수장 자주등 동적골에 이르는 5구간을 함께 걷게 된다.

시는 빛고을 산들길을 광주의 향토 미와 문화, 예술이 함께 숨 쉬는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확대하기 위해 활성화

방안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대비한 광주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아 갈

계획이다.

 

노원기 시 공원녹지과장은󰡒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광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 관광상품

으로 조성해 길이 통과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직·간접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옛 풍습을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자연마을의 특색을 살려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생태문화예술 길로 조성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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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NEWS/사회/환경|2015.08.17 23:48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개최

 - 광주시립민속박물관, 9월3일까지 참가 접수 



○ 광주광역시립민속박물관과 월간 전라도닷컴은 우리 지역의 멋이 오롯이 담긴 전라도말(사투리)의 보존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9월12일 오후 2시 광주시립민속박물관에서 개최한다. 

 ○ 이번 대회는 전라도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지역, 국적 제한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소담스럽고 정겨운 전라도 삶을 담은 현재나 과거의 일화 등 소재에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발표 형식도 구연, 노래, 낭송 등 제한이 없다.

 ○ 참가 희망자는 월간 전라도닷컴 홈페이지(누리집 www.jeonlado.com)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전자우편 saem@jeonlado.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9월3일(우편접수 9월1일 소인분)까지다.  

○ 예선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2팀을 선정(개별통지)하며, 본선 자랑대회는 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라도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을 종합한 심사위원 점수 합계로 결정한다.

 ○ 자랑대회 결과 ‘질로 존 상’(대상) 1명, ‘영판 오진 상’(금상) 3명, ‘어찌끄나 상’(장려상) 5명, ‘배꼽 뺀 상’(인기상) 2명에게 상장과 함께 총 300만원의 푸짐한 상금을 나눠 지급할 계획이다. 

 ○ 또 참가자 또는 방청객 중 우리 옷을 가장 곱게 차려입은 한 명을 뽑아 ‘옷맵시 상’을 시상하고, 행사 중 전라도말 퀴즈대회와 경품 추첨을 통해 방청객에게도 즉석에서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 한편,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는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전라도말이 지역 문화 자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기 위한 디딤돌 사업으로, 지난 2001년부터 개최해 왔다.




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개요


행 사 명 :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참가신청서 접수 및 장소 : 2015. 8. 17. ~ 9. 3. / 월간 전라도닷컴

심사방법 및 심사일 : 1차 원고심사(통과발표 9. 7.), 본선 발표심사(9. 12.)

심사기준 : 전라도 말 구사력, 작품 완성도, 발표력, 관객 호응도 등

참가내용 : 원고는 자유로운 형식으로 준비하되, 이야기 구연은 3분 내외 발표분량

포상인원 : 질로 존 상(1), 영판 오진 상(3), 어찌끄나 상(5), 배꼽 뺀 상(2),

옷 맵시 상(1)

주 관 : 광주시립민속박물관월간 전라도닷컴

온라인 접수 : saem@jeonlado.com

편접수처 : (500-883) 광주광역시 북구 삼정로 87번길 20(두암동) 월간 전라도닷컴

문 의 : 박물관 062-613-5365 / 전라도닷컴 062-654-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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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2:1승

스포츠|2015.08.15 21:23

기아 엘지와의 경기에서 2:1승

승리투수 양현종
세이브 윤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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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

NEWS/사회/환경|2015.08.14 14:35

광주시,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가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14일 광주시청 앞 시민숲 광장에서 광주광역시 주최, 착한사람들의 모임 주관으로 열린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에 참석해 인사말씀 후 제막식행사을 가졌다


광주시가 건립장소를 제공하고 제작은 안경진 작가가 맡았다. 평화의 소녀상은 가로29cm, 세로140cm, 높이150cm로 타 지역의 소녀상과는 달리 일어서 있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주요참석자는 위안부 피해자 광예남 할머니, 근로정신대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 조영표 광주시의장, 장휘국 교육감, 박혜자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위원장, 박주선 국회의원, 임내현 국회의원, 전경훈 착한사람들의 모임회장,안경진 조각가 등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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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관광지 무료개방

담양관광지 무료 개방 



[죽녹원]



광복70주년을 맞아 담양군에서는 8월14일 담양관광지 무료 개방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무료개방하는 담양관광지는 총 6곳으로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소쇄원, 한국대나무박물관, 한국가사문학관, 가마골생태공원은이날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담양은 9월17일부터 10월31일까지 45일간 2015담양세계박람회가 열린다.


[메타쉐콰이어]



[소쇄원]



[가막골생태공원]


[가사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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